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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8. 00:32

버라이즌 비즈니스(Verizon Business)가 기업용 화상회의 및 이벤트 플랫폼인 블루진 네트웍스(BlueJeans Network) 인수를  4월 16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버라이즌 비즈니스가 블루진을 인수하는 형식으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정확한 인수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인수 작업은 2분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인수 작업이 완료되면 블루진 설립자, 경영진, 직원은 모두 버라이즌 직원이 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에서 원격 작업 및 화상 회의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버라이즌의 이번 불루진 인수는 향후 비즈니스 확대를 염두에 둔 결정으로 보인다. 버라이즌은 이번 블루진 인수를 통해 "몰입형 통합 커뮤니케이션 포트폴리오가 확장되었다”고 밝히고, 버라이즌 비즈니스(Verizon Business)를 통해 '클라우드 기반 화상 회의 및 이벤트 플랫폼’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버라이즌 비즈니스가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화상 회의 및 이벤트 플랫폼 업체인 블루진 인수를 발표했다. 인수 작업은 2분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블루진 설립자와 임직원들은 버라이즌 직원이 된다. 블루진은 기업용 화상 통화, 회의, 이벤트, 게이트웨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BlueJeans)

 

버라이즌과 블루진의 인수가 완료되면, 버라이즌의 네트워크와 블루진의 기업용 화상회의 플랫폼이,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버라이즌이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와 5G 로드맵과 긴밀하게 통합해, 앞으로 원격 의료 및 교육 분야처럼 고성장이 예상되는 분야에 실시간 참여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타미 어윈(Tami Erwin) 버라이즌 비즈니스 CEO는 “우리의 업무수행 방식이 지속해서 변화함에 따라 기업과 공공 부문 고객은, 엔터프라이즈급 보안성을 제공하면서 기존 도구와 통합되는 포괄적인 제품군에 액세스할 수 있어야 한다. 버라이즌 비즈니스 최근 몇 개월 동안 모든 규모의 비즈니스와 모든 분야의 비즈니스를 위한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였다. 블루진의 비디오 플랫폼과 버라이즌 비즈니스의 네트워크 플랫폼 및 솔루션을 결합하여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블루진 네트워크의 쿠엔틴 갈리반(Quentin Gallivan) CEO는“세계적 수준의 블루진 엔터프라이즈 비디오 협업 플랫폼이 버라이즌 비즈니스의 차세대 최첨단 컴퓨팅 혁신과 결합하면, 고객에게 차별화되고 매력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 버라이즌 팀에 합류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미래가 오늘 시작된다고 확신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블루진은 화상 통화 및 협업용인 ‘블루진 미팅(Meeting)’, 원격 회의 솔루션인 ‘블루진 룸(Room)’, 대화형 이벤트 플랫폼인 ‘블루진 이벤트(Event)’, 회의실 시스템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미팅에 액세스할 수 있는 ‘블루진 게이트웨이(Gateway)’로 구성된 4가지 형태의 기업용 화상 통화 및 회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요금제는 회의의 경우 3가지, 이벤트와 게이트웨이는 2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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