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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소상공인 창업과정 원-스톱 지원 중소기업청이 소상공인의 창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창업교육 수료 후 개별 창업 준비상황에 맞춰, 자영업컨설팅 또는 노하우 전수 수습 기회를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6개월 이내 창업 예정인 창업임박자에게는 교육 수료 후 자영업컨설팅과 연계해, 실제 창업 점포를 대상으로 상권 및 입지분석, 점포운영, 마케팅 부분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1년 이내 창업예정인 예비창업자에게는 교육 수료 후 창업 예정 업종과 유사한 업소에서, 노하우 1:1전수 학습 기회(4주)를 제공하여 실전경험 및 기존 업주의 경영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창업 업종을 탐색중인 창업관심자에겐 교육 수료 후 창업교육 이수자간 동아리(창업카페), 온.. 더보기
인터넷으로 공증 신청하는 전자공증시대 열린다 법무부가 전자공증시스템(enotary.moj.go.kr)의 구축과 시범운용을 마치고, 8월 7일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전자공증제도는 2009년 2월 6일 개정된 공증인법에 전자공증제도가 포함되면서 도입되었고, 그 동안 하위법령 제·개정하고 시스템 개발 및 시범운용 등의 준비를 거쳤다. 전자공증제도란 공증인 중에서 일정한 시설 등의 요건을 갖춰 법무부장관으로부터 별도 지정을 받은 공증인(‘지정공증인’)이, 아래아 한글·MS워드·PDF 파일 등 전자문서 및 종이문서를 스캔한 전자화문서에 전자적 방식으로 공증을 하는 제도를 말한다. 사서증서 인증과 회사 설립 및 변경등기 등에 필요한 정관·법인의사록 인증 등 전자문서에 대한 전자적인 방식의 공증이 가능하기 때문에 공증절차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전.. 더보기
스마트폰 이용자, ‘요금제 & 인프라 개선 필요’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스마트 모바일 강국 실현을 위한 선결과제로, 무선데이터 요금제(82.8%)와 무선랜 및 와이브로 인프라(81.6%) 개선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통합 앱스토어 구축(50.8%)과 모바일뱅킹?결제 활성화(32.3%)도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았다. 이러한 조사결과는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난 5월 10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스마트폰 이용실태 조사결과를 통해 밝혀졌다. 이번 조사는 만 12세부터 59세의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 1,578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을 이용해 실시했다. [스마트폰 모바일 강국 실현을 위한 선결과제(복수응답, %), 한국인터넷진흥원] 스마트폰 이용실태 조사는 스마트폰 이용현황, 스마트폰을 통한 인터넷 이용현황, 모바일.. 더보기
중소기업청, 중소기업 연구개발 우수사례집 발간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한 과제를 대상으로 기술성과 사업화 성과가 우수한 중소기업을 선정해 ‘중소기업기술 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 이번 우수사례집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이전기술개발사업, 제조현장녹색화 지원사업, 기업협동기술개발사업이 대상이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연구개발 지원사업의 모태가 된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에 1997년부터 300억원을 지원하기 시작한 것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12개 사업에 대해 5,607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우수사례집에 소개된 사업은 전체 12개 사업 중에서 앞에서 소개한 4개 사업이다.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은 1997년부터 2009년까지 약 1조5,900억원 규모로 19,440여개 .. 더보기
폴더형 휴대전화 색다른 매력을 입다 소위 말하는 ‘대박‘을 낼 수는 없지만 제법 ’재미‘를 볼 수 있는 상품들이 있다. 수요가 폭발적으로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시할 수 없는 시장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런 것을 두고 흔히 틈새시장이라고 한다. 휴대전화 시장에서는 2G 고객들을 위한 피처폰 시장이 바로 그런 시장에 속한다. 물 만난 고기처럼 스마트폰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요즘 같은 형국이라면 마치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살 것 같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똑똑한 휴대전화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이 지천인 것은 사실이지만 휴대전화 본연의 기능인 ‘통화’나 ‘편의’ 기능에 만족하는 고객들도 적지 않은 까닭이다. 스카이에서 선보인 IM-S640S(SKT)는 바로 그런 틈새를 겨냥한 휴대전화다. 스카이 우드(WOOD)라는 별.. 더보기
안드로이드폰으로 ‘소리바다’ 이용해 볼까 소리바다가 안드로이드폰에서 MP3 형식의 음악 파일을 즐길 수 있는 ‘소리바다 안드로이드 웹 1.2’를 선보였다. 이번 안드로이드 웹 1.2 출시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스트리밍이 아닌 다운로드 방식으로 소리바다가 제공하는 음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웹에서 제공하는 음원 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이용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 번째는 실시간으로 음원을 전송받으면서 감상할 수 있는 스트리밍 방식이고, 두 번째는 음원 파일을 내려 받아 저장해 두고 즐기는 다운로드 방식이 있다. 스트리밍 방식은 별도의 저장공간이 필요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3G 네트워크로 연결할 경우 데이터 이용요금이 부과되고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음질이 떨어지거나 끊기는 현상이 발생.. 더보기
‘대한민국 IT 이노베이션 대상‘ 신청 받는다 벤처기업협회가 ‘2010 대한민국 IT 이노베이션 대상’ 포상 후보 신청을 받는다. 대한민국 IT 이노베이션 대상은 IT보급 및 활성화로 국가경제발전과 저탄소 녹색성장 국정과제 추진에 기여한 우수기업 및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정부 포상이다. 포상분야는 민간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단체포상과 개인에게 주어지는 유공자 포상으로 나누어 진다. 포상 종류는 훈장, 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주관기관장 표창, 각 정부부처장 표창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대한상공회의소,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 전자신문이 주관하며, 2010년 7월 28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시상식은 11월 중에 개최될 예정이다. 신청 서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 더보기
KCMC를 통해 문화콘텐츠 4,000만불 수출 중소기업청이 지난 6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KCMC(Korea Media & Content Market)에서, 해외바이어 초정 1:1 비즈매칭 상담회를 통해 약 4,000만불의 문화콘텐츠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CMC 상담회는 문화콘텐츠 분야의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국내 콘텐츠 기업들과 1:1로 연결해주는 행사다. 올해 로 2회째를 맞은 KMCM 상담회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평소 접촉하기조차 어려웠던 미국 MGM영화사 등 세계적 기업의 글로벌바이어들을 국내에서 직접 만나 상담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콘텐츠기업들에게 해외판로 개척기회와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31개국 146개사 189명의 바이어가 참가하였으.. 더보기
중소기업청, 벤처기업 정밀실태조사 실시 벤처기업협회 부설 벤처연구원이 중소기업청의 의뢰를 받아 ‘2010년 벤처기업 정밀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2009년 12월말을 기준으로 벤처확인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 가능한 벤처기업은 모두 1만 8,818개사다. 설문조사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벤처기업의 경영환경 개선, 벤처기업 육성과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한다. 설문조사 기간은 2010년 8월 6일까지며, 실태조사 안내 페이지(http://klcy.co.kr/metrix)를 방문하면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에서 작성한 내용은 통계자료로 분석하는 용도로만 사용하며, 연구조사 목적이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관련법으로 보장하고 있어서 비밀이 보장된다고 중소기업청은 밝혔다. 참고로 참여 기업 .. 더보기
휴대용 미니 진동 스피커 그것을 만나기 못하면 아무리 좋은 음악도 의미 없는 존재에 불과하다. 수 천 만 원짜리 고급형 오디오에 담겨 있든 몇 만원짜리 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에 들어가 있든, 소리나 음악이 이어폰이나 스피커를 거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라는 얘기다. 휴대전화, 스마트폰, PMP, MP3 플레이어 등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디지털 도우미들이 지천이다. 그런 것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해주는 헤드폰이나 이어폰의 역할이 커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것들을 사용하다 보면 편리한 만큼 감수해야할 불편함도 적지 않다. 오랫동안 착용하고 있으면 귀가 아프기도 하고, 그것들의 몸에 달린 선 때문에 행동에 제약을 받을 수도 있다. 그래서 헤드폰이.. 더보기
벤처기업협회,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교육 실시 벤처기업협회가 중소벤처기업임직원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KT가 적용했던 클라우드 사례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이해와 시장변화, 사업자 동향,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정의와 구성, 국내외 사업자 동향을 알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소개 및 사업자 동향, KT의 클라우드 컴퓨팅 추진로드맵과 기대효과를 소개하는 KT 클라우드 컴퓨팅 추진방향은 KT 클라우드추진본부의 허철회상무가 강사로 나선다. 이어서 KT클라우드추진본부의 안준성팀장과 KT기술개발실의 안재석PM이 다양한 형태의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KT 기업 FI본부 조강래부장이 가상데스크톱과 비즈메카 서비스 등을 통해 KT 클라우드 적용.. 더보기
네이버, 개발자에게 서버와 회선 공짜로 빌려준다 네이버가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으나 자본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발자나 기업을 대상으로, 서버와 회선을 일정기간 동안 무상으로 지원하는 ‘네이터 에코스퀘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네이버는 2008년부터 실시해온 오픈소스와 오픈API 지원에서 한발 더 나아가, 상생을 위한 인프라를 지원하는 취지로 에코스퀘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다라 서버산 회선 등의 초기 투자나 인프라 비용 장벽이 놓아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기업이나 개인 개발자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만 있다면 일정한 심사를 거쳐 인프라를 지원받는 것이 가능해졌다. NHN은 에코 스퀘어의 지원 대상을 네이버 앱팩토리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에 참여하는 개발사 등에 우선 시범 운영한 뒤, 향후 그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 더보기
모바일서울, 맞춤형 위치정보서비스 제공 서울시가 모바일서울(m.Seoul)을 자기 위치 중심의 위치정보 서비스로 개편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4월 ‘위치정보사업’ 자격을 취득하고, 휴대전화나 스마트폰을 이용한 위치기반 중심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자신의 위치에서 주변 버스 정류소, 주변 지하철역 등 교통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위치기반 교통 정보서비스’. 병원, 약국, 주차장, 주유소 등 위치기반 생활편의 시설 정보. 토지이용계획, 개별공시지가, 주택가격 등 모바일 부동산 정보 열람. 콘서트, 축제, 뮤지컬, 오페라 등 모바일 문화 정보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교통 정보 서비스를 활용하면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버스정류소의 “실시간 버스도착 정보”, “노선 상세 안.. 더보기
벼 생육 관측하는 레이더, 염류집적도 알려주는 토양센서 농촌진흥청(www.rda.go.kr)이 레이더파를 이용해 벼 생육상태를 실시간으로 관측하고 예측할 수 있는 자동관측시스템, 땅을 파지 않고 5초 만에 토양의 염류집적 정도를 손쉽게 측정할 수 있는 ‘휴대형 토양 전기전도도(Electrical Conductivity) 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레이더파 자동관측시스템’은 레이더파를 벼에 발사하고 반사되어 돌아오는 전파를 분석해, 레이더파에서 얻어진 지수값과 실제 측정값을 비교·분석해 벼 생육시기에 따른 생육 추정모형식을 만드는 시스템이다. 이렇게 도출한 추정모형식을 적용하면 잎과 이삭 무게 등 벼의 생육을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 농촌진흥청의 설명이다. 이를 활용하면 벼 생육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측할 수 있고, 벼의 이삭 무게를 추정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 더보기
서울통상산업진흥훤, GITEX 2010 참가기업 모집 서울통상산업진흥원이 2010년 10월 17일부터 10월 21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2010 두바이정보통신박람회(GITEX 2010)'에 참여할 서울소재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 기업은 모두 11개로 참가 업체로 선정되면 두바이 국제 컨벤션 센터에 마련된 서울시관에 부스가 제공된다. 두바이정보통신박람회는 중동지역에서 개최되는 IT 전문 전시회로, 중동, 아프리카, 인도 등으로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지난해의 경우 약 65개국에서 참여 했으며, 약 13만명의 관람객이 전시회를 참관했다. 서울시에 소재한 벤처기업으로 IT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장비, 통신장비, 조며, 디스플레이 관련 전문기업이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대상업체로 선정되면 부스임차료와 .. 더보기
특허청, KT 등 6개 기업과 교육기부 협약 체결 특허청(www.kipo.go.kr)이 청소년들이 많이 사용하는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과 함께 청소년들을 미래 기술혁신을 주도할 창의적인 발명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교육기부(Donation for Education) 협약을 체결했다. 교육기부 협약식은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협약으로 발명에 재능이 있는 청소년들이 ‘YIP(Young Inventors Program : 청소년 발명가 프로그램)’를 통해 기업의 연구개발 과정과 특허출원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YIP는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하는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현재 당면한 문제 또는 고객의 불편 사항 등을 과제로 제시하고, 청소년들은 팀(3명)을 이루어 제시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 더보기
서울시, 동네뒷산 커뮤니티공원으로 조성한다 서울시가 동네 주민들의 공동체를 살리는 데 초점을 맞춘, 새로운 개념의 공원 조성사업을 진행한다. 서울시는 주택가 주변 훼손된 산자락을 공원으로 조성하는 동네뒷산공원 조성사업을 시행할 때, 대상지에 따라 마을 텃밭, 바비큐장, 마을모임을 위한 휴게공간 등 지역 커뮤니티 기능이 강화된 형식의 커뮤니티가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계획에 따라 올해 설계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에 조성이 완료되는 대상지는 불암산과 관악산 자락 2개소 23,186㎡다. 대도시 어느 동네에서나 흙이 있는 공지와 옥상· 베란다의 화분에서 고추·상추·토마토 같은 채소를 기르는 장면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는 어르신들이 가족의 건강을 위해 직접 재배해 드시는 의미도 있지만, 오랜 세월 농촌에서 살아오신 분들께는 몸에 익은 소일.. 더보기
아이폰 사용자, 스마트폰 만족도 가장 높다 한국소비자원(www.kca.go.kr)이 스마트폰 이용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스마트폰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애플의 아이폰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다섯 가지 평가 항목 중 네 가지 부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5월 12일부터 31일까지 전국에 있는 450명의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실시 됐다. 기종별 사용자는 노키아 익스프레스뮤직 100명, 모토롤라의 모토로이 100명, 삼성전자 옴니아 125명, 애플의 아이폰 3G/3GS 사용자 125명이 참여했다. 조사항목은 스마트폰의 사용 기능, 인터넷 이용, 휴대성, 애플리케이션, 가격 다섯 가지였다. 우선 사용 기능 부문에서는 입력장치, 영상 및 음향, 운영시스템 및 UI, 배터리, 문서작업 편리성, 지도 및 위치기.. 더보기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바캉스영화제 서울역사박물관의 분관인 청계천문화관과 몽촌역사관에서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방학특집 영화제 및 매직쇼를 개최한다. 청계천문화관에서는 ‘2010 청계천문화관 도심 속 바캉스영화제’를, 몽촌역사관에서는 ‘뚱딴지 매직쇼’와 ‘쿨썸머영화제’가 각각 열린다. 성동구 마장동에 있는 청계천문화관에서 열리는 ‘도심 속 바캉스영화제’는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매일 2회에 걸쳐 영화를 상영한다. 상영작은 다양한 국내외 영화와 애니메이션 등 20개 작품을 3개 테마 주제로 구성했다. 7월 12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송파구 올림픽공원 안에 있는 몽촌역사관을 방문하면, 야외특설무대에서 뚱딴지 매직쇼를 영상관에서는 쿨썸머영화제를 만날 수 있다. 두 가지 .. 더보기
기업 채용담당자, 동영상 이력서 선호 기업 채용담당자 절반 정도가 채용 시 같은 조건이라면 UCC동영상 이력서를 제출한 지원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취업포털 사이트인 커리어(www.career.co.kr)가 6월 20일부터 7월 9일까지 기업 채용담당자 4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드러났다. 커리어는 채용담당자들에게 ‘채용 시 동영상 이력서를 받아 본 적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31.4%가 ‘동영상 이력서를 받아 본 적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특히 동영상 이력서 선호도에 대해서는 54.0%가 ‘같은 조건이라면 UCC동영상 이력서를 선호한다’고 응답했고, ‘기존 문서 이력서를 선호한다’는 46.0%로 나타났다. 동영상 이력서를 선호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가 64...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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