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역할을 ‘쓰는 자’에서 ‘설계자’로…GPT 5.2 활용한 10가지 가상 시나리오
·기획·PM, '문서 노동'보다 '질문 설계'가 중요·개발·데이터, 기본 작업은 줄고 검토·결정 비중이 커져·영업·마케팅·지원, '첫 초안'은 모델이, 판단은 사람이 맡아오픈AI(OpenAI)가 GPT 5.2(GPT‑5.2 Thinking, GPT‑5.2 Pro, GPT‑5.2 Instant) 를 발표(2025.12.11)하며 언어와 코드, 이미지, 장문 문서를 함께 다루는 대형 모델로 소개했지만, 직장인에게는 ‘그래서 이제 내 하루 업무에서 무엇이 줄고, 무엇이 새로 생기는가’라는 궁금증이 크다.이번 변화에서는 사람과 기계의 역할 구분을 다시 긋자는 흐름이 보인다. 아래에서는 기획·개발·데이터·영업·지원까지, 실제 직장인의 하루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열 가지 시나리오로를 구성했다. 물론 실제로 그..
2025.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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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92%가 채용 때 ‘생성형 AI 역량’ 요구할 것…AWS, ‘생성형 AI 도입 지수’ 보고서
AI 이니셔티브의 확산으로 기업의 리더십 구조가 변하고 있다. 조직 전체의 혁신을 주도하기 위한 AI 전담 리더십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AI를 전담하는 임원이 등장하고 역할이 강화되고 있는 것이다. IT 혁신 이니셔티브를 도하는 CTO와 CIO가 이끌던 AI 혁신이, 이제 AI를 전담하는 임원의 역할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AWS(Amazon Web Service)가 ‘생성형 AI 도입 지수’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금융 서비스, ICT, 제조, 소매 분야의 IT 의사결정권자 3,739명을 대상으로, 9개 나라(미국, 브라질,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인도, 일본, 한국, 영국)에서 진행했다. 2025년 IT 예산을 최우선으로 사용해야 하는 분야로 45%가 생성형 AI라고 답변..
2025.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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