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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중소기업청, 중소기업 CSR 실천사례·아이디어 공모 중소기업청과 한국생산성본부가 중소기업 CSR경영 활성화와 국민인식 확산을 위해 ‘2010 중소기업 CSR 실천사례·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수상작은 중소기업의 CSR 도입·확산을 위한 정책에 적극 활용하게 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의미하는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은 기업의 활동과정에서 뇌물수수 금지와 회계투명성 등 윤리경영, 환경 및 인권 보호, 사회공헌 등의 가치를 높이는 것을 말한다. 이를 통해 이해 관계자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더 나아가 인류사회 전체에 이익이 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모전 주제는 경영 실천사례와 실천 아이디어 두 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경영 실천사례는 기업의 녹색경영, 친환경 공급망 구축, .. 더보기
정부, '청년창업 집중 육성하고, 재창업 장벽 낮춘다' 정부가 2012년까지 청년창업자 3만 명을 양성하는 청년창업 육성 및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청년 창업자 양성, 위기극복 및 성장, 재기지원, 기반조성 4단계 전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업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개선 및 보완하고 재도전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청년 창업자는 청년층의 창업 선호도, 성장 가능성, 일자리창출 효과 등을 고려해서 선정한 기술창업, 지식창업, IT응용을 3대 유망 분야로 선정해 집중 육성한다. 기술과 지식창업은 각각 대학·연구기관과 지자체를 중심으로 육성하고, IT 응용창업은 수요기업과 공동으로 추진한다. 기술창업 지원을 위해서는 청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상품화까지 일련의 과정을 일괄 지원하는 ‘기술창업활성화 지원사업‘ 규모를.. 더보기
중소기업청, 2011년 유망 기술과제 찾는다 중소기업청이 ‘2011년도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선도과제 지원을 위한, 미래 유망분야의 고부가가치 핵심기술에 대한 기술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2011년도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기술수요조사 계획’을 마련하고, 중소기업 성장가능성이 높은 7대 핵심기술분야에 대한 본격적인 제안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술수요조사는 핵심기술분야의 R&D투자, 기술동향, 현장 개발수요를 감안한 중소기업형 기술개발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과정으로, 선도과제 비중을 높여나가고 있는 중소기업청 R&D사업이 과제 선별 단계에서부터 중소기업과 소통하기 위한 중요한 절차다. 이번 조사에서는 기술·시장동향, 선행특허, 유사기술 검색 등 사전 과제기획 내용을 포함하도록 제안서 양식을 강화했다. 또한 정책적 지원분야에 한정한 기술과.. 더보기
중소기업청, 소상공인 창업과정 원-스톱 지원 중소기업청이 소상공인의 창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창업교육 수료 후 개별 창업 준비상황에 맞춰, 자영업컨설팅 또는 노하우 전수 수습 기회를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6개월 이내 창업 예정인 창업임박자에게는 교육 수료 후 자영업컨설팅과 연계해, 실제 창업 점포를 대상으로 상권 및 입지분석, 점포운영, 마케팅 부분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1년 이내 창업예정인 예비창업자에게는 교육 수료 후 창업 예정 업종과 유사한 업소에서, 노하우 1:1전수 학습 기회(4주)를 제공하여 실전경험 및 기존 업주의 경영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창업 업종을 탐색중인 창업관심자에겐 교육 수료 후 창업교육 이수자간 동아리(창업카페), 온.. 더보기
수출 중소기업 해외시장조사 지원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수출 중소기업 500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심층조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수출중소기업 500 프로그램이란 기술성과 사업성을 보유한 100만불 이하 유망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심층시장조사/규격인증/전시회참가 등의 지원을 통해 5년 내에 500만불 이상의 수출기업으로 육성하는 정책이다. 2009 년 61개사를 선정해 업체당 900만원씩의 심층시장조사 비용을 지원한 결과, 2008년 1990만불이었던 지원기업의 수출실적은 2009년에 3140만불로 증가했고 2010년 상반기에는 2260만불을 달성했다. 지난 해 100개였던 육성목표 기업은 올해 200개로, 2011년과 2012년에는 각각 350개와 500개로 늘릴 예정이다. 수출 중소기업 해외 심층시.. 더보기
중소기업청, 기술인재대전 포상자 추천 받는다 중소기업청이 ‘2010년 대한민국 기술인재대전’에서 정부포상을 받을 대상자를 추천 받는다. 포상대상자는 중소기업청이나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2010년 8월 31일 오후 6시까지 해당 접수기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기관은 추천 대상자가 전문계 고등학교?교사?학생일 경우는 시도교육청, 전문대 학교?교수?학생일 경우는 중소기업청, 산학렵혁우수기업이나 직업교육 지원 유공자는 기술정보진흥원이 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포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2010년 대한민국 기술인재대전 개막식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10 대한민국 기술인재대전은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올해의 슬로건은 ‘취업걱정 없는 명품학교, 일손걱정 없는 중소기업’으로 .. 더보기
농식품부-중소기업청, 융합형 중소기업 육성한다 농림수산식품부와 중소기업청이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촉진시키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한 업무 협약은 지난 7월 8일 개최된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확정된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 육성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농림수산식품부와 중소기업청은 앞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의 창업, 기술개발, 금융, 수출 등에 관한 지원역량을 결집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육성전략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양한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농식품부와 중소기업청의 1급을 단장으로 하는 ‘농공상 융합형 중소기업 육성 지원단’을 구성한다. 지원단 내에는 조정팀, 창업지원팀, 연구개발지원팀, 금융개편지원팀, 마케팅지원팀 등 5개 실무팀.. 더보기
중소기업청, 하반기 1인 창조기업 지원과제 발표 중소기업청이 2010년 하반기 1인 창조기업 종합지원정책을 발표하고 다음과 같은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1인 창조기업의 창업촉진과 성장기반 등 지도적 기틀을 마련하기위해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가칭) 제정을 추진한다. 법률안에는 1인 창조기업의 법적개념, 육성 종합계획 및 실태조사, 지원사업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두 번째는 지자체 유휴공간을 활용한 ‘1인 창고기업 비즈니스센터’를 설치?운영한다. 이를 위해 하반기에 지자체와 협력하여 비즈니스센터가 부족한 지방을 중심으로 10개의 센터를 신규로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자지체에서 작업공간 등에 필요한 시설을 제공하고 중소기업청은 법률?세무 등 경영상담과 운영경비와 노하우를 지원할 계획이다. 세 번째는 지자체와 공동으로 ‘1인 창조.. 더보기
6월 신설법인 9년 만에 최고 2010년 6월 신설법인 수는 5,448개로 2010년에 비해 883개(19.3%)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55개(1%)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2010년 신설법인 동향’에 따른 것으로, 2009년 6월부터 13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연도별 6월 신설법인 수는 2002년 이후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중소기업청은 밝혔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 건설업, 서비스업이 전월에 비해 증가했으며,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각각 17개월과 11개월 동안 연속으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건설업은 2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강원(29.3%)과 충남(27.6%)을 포함한 9개 시도에서 2009년.. 더보기
서울지역 ‘중소기업형 계약학과’ 신입생 모집 중소기업청이 한성대학교에 개설될 예정인 ‘지식서비스 & 컨설팅대학원 융합기술학과’ 2010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30명이며, 2010년 9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신입생으로 선정되면 등록금의 7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고, 융합기술 관련 지원정책 참여시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형 계약학과 사업은 부족한 중소기업의 인력문제를 해소하고 중소기업 재직자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이공계열 학사학위 소지자에게 등록금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석사 과정이다. 이번에 한성대학교에 개설되는 융합기술학과는 서울지역의 중소기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신입생 모집에는 ?이공계열 4년제 대학 학사학위를 소지하고 중소기업에서 3년 이상 재직 중인 사람으로 소속기업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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