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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프로세서 채용한 미니PC, 델 인스피론 지노 단점 하나 없는 완벽한 물건이 존재할까. 찾아보면 없지는 않겠지만 그런 것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기 마련이다. 단점에만 자꾸 눈이 가면 사는 것도 쓰는 것도 쉽지 않다. 자신의 눈높이에 맞춰서 장점과 단점을 잘 가늠해서 구입하고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은 그래서 현명하다.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필수품인 PC만 해도 그렇다. 욕심을 내자면 끝이 없고 단점만 찾기 시작하면 마음에 드는 제품의 주인이 될 수 없다. 아무리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도, 이쪽만 보고 저쪽을 보지 못하면 어떤 것의 주인의 될 가능성은 더욱 요원해진다. 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의 인스피론 지노(Inspiron Zino)는 장점 보다는 단점이 많은 PC다. 적어도 성.. 더보기
아이온 탑재한 초슬림형 미니PC, LG전자 X30 이것저것 구경하다 보면 그냥 갖고 싶어지는 것이 있다. ‘그냥’의 뜻은 ‘그 모양 그대로’다. 그 전제가 달라지면 마음은 저절로 뒷걸음질 친다. 사람마다 눈높이가 다르니, 그냥의 기준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을 그렇게 공감하게 만드는 물건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그냥 좋은 것이 있으면, 그냥 싫은 것도 있기 마련이다. 사소하다고 여겼던 것이 큰 차이를 만들어 내기도 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보일 수도 있다. 그냥이라는 말 한 마디에 들어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콕 집어내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LG전자(www.lge.co.kr)의 엑스피온 미니(XPION MINI) X30은 PC같지 않은 PC다. 평범한 PC를 머릿속..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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