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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한·중, 콘텐츠 보호를 위한 저작권 협력체계 가동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 이하 위원회)는 중국 저작권 행정집행기구인 국가판권국과 ‘2013년 검망활동(온라인 불법침해 단속)’의 한국콘텐츠 단속 협력을 협의하고, 올 6월부터 9월까지 현지에서 중국정부 차원의 온라인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동안 위원회 북경저작권센터에서 중국 정부의 자체적인 검망활동 결과에 대해 한국콘텐츠 권리확인 등을 지원하고 있었으나, 검망활동에 한국권리자가 참여하여 대상 콘텐츠와 사이트를 지정해 주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체부와 위원회는 이번 검망활동의 국내 권리자 참여를 위해 양국 차관급 저작권 실무회담 등 여러 차례 중국 정부와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올해부터 직접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콘텐츠와 침해심각.. 더보기
톡톡 튀는 여가 아이디어 내고 상금 받아볼까 국어사전에서 찾은 ‘여가(餘暇)’의 사전적 의미는 이렇다, 겨를 또는 틈. 이를 좀 더 체감하기 쉬운 말로 바꾼다면 잠깐의 여유 정도라고 하면 무난할 듯하다. 문제는 ‘잠깐’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몇 분이 될 수 있겠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 듯하다. 어쨌거나 여가가 호사가 아닌 생활이라고 여길 수 있으려면 여유가 있어야 한다. 그것의 길이나 폭은 비록 다를 수 있겠지만 그런 여유를 좀 더 값지게 즐길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것도 능력이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가 그런 여가를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보급하고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름은 ‘대한민국 짬짬이 여가 아이디어 공모전’이라고 붙였다.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 더보기
방송영상독립제작사 콘텐츠 제작비 60억 지원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에 60억원을 지원한다. 우수한 방송영상콘텐츠 제작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이번 지원 사업규모는 2009년과 비교할 때 약 60% 가량이 증가한 규모다. 지 원 분야는 드라마 미니시리즈, 단막극, 대작 및 중저예산 다큐멘터리,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3D 콘텐츠로, 올해부터는 미니시리즈, 다큐멘터리 등 장르별 지원이 확대됐다. 특히 단막극에 대한 지원이 신설되어 최근 몇 년간 방송사의 수익성 부재로 제작이 중단되어 온 단막극 제작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 제작비를 지원 받을 수 있는 대상은 방송영상독립제작사라면 모두 가능하다. 아울러 현재 제작기획 단계의 프로그램이나 제작진행 중인 프로그램이 제작비 지원의 혜택을 받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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