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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안

2021년 사이버 보안 투자 최대 10% 증가 예상…'2020 사이버 공격 사상 최고' 사이버 공간에서 창과 방패의 싸움은 영원한 현재 진행형이다. 대담해지는 공격 수법과 대상을 가리지 않는 무차별 공격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피해는 계속해서 불어나고, 이를 막는데 지출되는 비용도 엄청나다. 2020년 한 해 동안 랜섬웨어 같은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데이터 침해와 손상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카날리스가 발표한 '글로벌 사이버 보안 2021 예측(Global cybersecurity 2021 forecast)'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120억 건 이상의 데이터가 유출되고 알려진 랜섬웨어의 공격수만 60%가 증가했다. 유출된 데이터에는 다양한 개인 식별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유출' 자체만으로도 심각한 사안이고, '악용' 될 여지가 있는 잠재적 위험을 고려하면, '피해' 규모.. 더보기
사이버 보안 투자 2.5~5.6% 증가 전망…카날리스, '2020 글로벌 사이버 보안 예측' 코로나19(COVID-19)가 기업의 사이버 보안 투자 환경에 영향을 주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카날리스의 ‘글로벌 사이버 보안 2020 예측(Global cybersecurity 2020 forecast)’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사이버 보안 관련 지출이 최악의 상황에서 2.5% 최상의 조건에서는 5.6%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악과 최상이라는 두 가지 시나리오로 분석을 진행한 것은, 코로나19라는 변수가 가진 불확실성 때문이다.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현재의 기업의 환경에서는, 사이버 보안 투자에 필요한 IT 예산을 책정하고 집행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카날리스는 2020년 기업들의 사이버 보안 투자가 코로나19 확산과 여파에 따라, 최악의 경우 2.5% .. 더보기
2014년에는 모바일과 사물인터넷에 대한 보안위협 증가 온라인 익명성이 보장되는 토르*(Tor; The Onion Router) 소프트웨어의 확산, 급증하는 신생 소셜 미디어에 대한 사이버 공격 증가. 사물 인터넷에 대한 보안 취약성 대두, 모바일 앱에 대한 안전 불감증으로 보안 위협 증가. 시만텍(www.symantec.co.kr)이 시만텍이 방대한 보안위협 데이터 분석과 자사의 보안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한 '2014 보안 트렌드 및 위협 요소'를 발표했다. 특히 2014년에는 사이버 환경 및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과 BYOD(Bring Your Own Device) 트렌드가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기존과 다른 새로운 보안위협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시만텍은 밝혔다. 이에따라 다양한 보안위협으로부터 사생활, 개인정보.. 더보기
중소기업이 보안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 생각과 마음에 ‘긍정’이라는 단단한 뿌리를 내리고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매사에 비판적이고 비관적인 것 보다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이 분명 일도 잘하고 오래 산다는 것은 요즘 사람들에게 상식이다. 하지만 사람들 중에는 긍정적인 사고와 근거없는 낙관주의를 혼동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어느 책에서 한국 사람들은 ‘근거없는 낙관주의’를 가진 사람이 많다는 글을 본적이 있다. 막연하게 잘되리라는 생각, 나에게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리나는 안이한 태도. 이런 것들은 종종 OO불감증이라는 말을 낳고,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크나큰 후회를 하게 만드는 ‘씨앗’이 된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기업의 보안 문제다. 하지만 알면서도 제대로 대처를 못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아예 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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