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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서비스센터 앱으로 찾는다 소니에릭슨이 엑스페리아 X10 전용 C/S 애플리케이션인 ‘X10 서포터(Supporter)를 선보였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엑스페리아 X10에서 동작하는 X10 서포터는, 엑스페리아 X10을 좀 더 유용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우미 프로그램이다. X10 서포터의 기능은 크게 세 가지다. 첫 번째는 엑스페리아 X10을 사용하다 문의사항이 있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가까운 고객센터를 간편하게 찾을 수 있는 전국 고객센터 안내기능이다. 이를 활용하면 구글 맵에서 제공하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용해, 현재 있는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고객센터를 자동으로 안내하고 연락처를 알 수 있다. 두 번째는 공지사항 안내 기능이다. 엑스페리아 X10 고객들에게 소니에릭슨이 알리는 정보나 자주 묻는 질.. 더보기
'스피커‘ 손으로 들고 다니며 즐겨볼까 어디를 가든 이어폰을 귀에 꽂고 있는 사람들이 지천이다. 버스나 지하철, 공원과 산, 도서관이나 스포츠센터.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시간이나 장소를 가리지 않고, 그렇게 이어폰이 들려주는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각양각색의 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를 가지고 다니며, 형형색색의 이어폰으로 음악을 즐기는 것은, 디지털 시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문화코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디지털 기술 덕분에, 생활 속에서 음악을 즐기는 것이 무척이나 자연스러운 일이 되어 버렸다. 소니에릭슨(www.sonyericcsson.com)의 MS500은 그렇게 음악과 함께 외출하고 음악과 함께 무엇인가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다. 무엇을 하든 하루의 대부분.. 더보기
보고 듣고 찍는 재미가 더욱 쏠쏠해졌다 아직까지 소니는 워크맨이라는 브랜드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 지금은 전설이 되어버린 워크맨에 대한 아쉬움이나 미련이 너무 큰 탓일까? 어쨌거나 소니는 한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인기를 독차지했던 워크맨을, 화려하게 부활시키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지금까지도 워크맨이라는 이름표를 달아서 세상에 내 놓고 있는 갖가지 제품들이 적지 않은 것을 보면 그런 소니의 꿈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그런 물건들을 접하게 될 때 마다 자연스럽게 그 옛날의 워크맨이 떠오르고, 기억 속에 박힌 그것의 존재감이 기대감으로 바뀌게 되는 것도 그런 이유때문인지 모르겠다. 소니에릭슨(www.sonyericsson.com)이 선보일 예정인 W995 역시 없어도 될 것 같은 워크맨이라는 꼬리표를 슬쩍 .. 더보기
단순함이 매력인 폴더형 휴대전화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잘 터지고, 주고받는 목소리가 깨끗하기만 하면 단번에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던 때가 있었다. 그와 더불어 크기가 작고 가벼우면서 배터리가 오래가면 더 바랄 것이 없는 명품 대접을 받을 수 있었다. 휴대전화가 모든 사람들이 갖고 싶어 하는 선망의 대상이던 때의 얘기다. 하지만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거의 없을 만큼 생활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은 지금, 그 정도를 자랑이라고 내세우는 민망한 휴대전화는 찾아볼 수 없다. 온갖 기능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며 눈부신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것이 지천이고, 조금이라도 어설프고 투박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면 바로 퇴출이다. 소니에릭슨(www.sonyericsson.com)의 T707은 다재다능한 재주와 능력으로 가.. 더보기
더 똑똑해진 휴대전화 속 디지털 카메라 휴대전화가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은 더 이상 뉴스거리가 아니다. 오히려 사진 찍을 수 없는 휴대전화가 나온다면 그것이 뉴스가 될 수 있을 정도로, 요즘 나오는 휴대전화라면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이 디지털 카메라 기능이다. 사진이라고 부르기에는 민망할 정도로 화질이 형편없었던 휴대전화 속으로 들어간 디지털 카메라가, 진화를 거듭하면서 성능이나 기능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다. 물론 아무리 높은 해상도의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고 있더라고, 디지털 카메라가 가진 성능이나 기능을 따라 잡으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할 듯하다. 소니에릭슨(www.sonyericsson.com)의 C903 사이버샷(Cyber-shot)은 그렇게 진화하고 있는 휴대전화 속 디지털 카메라의 변신과 변화의 모습을 가늠해 볼 수 있는 .. 더보기
휴대전화와 찰떡궁합 블루투스 손목시계 휴대전화와 찰떡궁합 블루투스 손목시계 소니에릭슨 MBW-150 시리즈 어느 순간부터 손목시계를 차지 않는 일이 잦아졌었다. 굳이 손목시계를 차지 않아도 어디를 가나 가지고 다니는 휴대전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시간을 알고 싶을 땐 자연스럽게 휴대전화로 눈이 가면서부터 생긴 일이다. 그렇게 손목시계 없이 지내는 것이 익숙해지는가 싶더니 조금씩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시간을 알기 위해 주머니나 가방 속에 넣어 두었던 휴대전화를 꺼내야 하는 것이 번거로웠다. 결국 책상 서랍 속에 유배되어 있던 손목시계에게 제 자리를 찾아주었고, 시간을 알고 싶을 땐 휴대전화가 아닌 손목으로 눈길을 돌리는 예전으로 돌아갔다. 비슷한 이유로 손목시계를 한 동안 외면했다가 다시 찾게 된 사람들이 제법 있을 지도 모른다는 .. 더보기
카메라폰 디카에 더 가까워지다 카메라폰 디카에 더 가까워지다 소니에릭슨 K770 휴대전화와 디지털 카메라의 만남은 신선하고 기발했다. 많은 사람들이 둘이 만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짐작은 했었지만 그들의 궁합은 생각 보다 더 잘 맞았다. 휴대전화 속으로 들어간 디지털 카메라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꿔 놓았고 더 재미있는 일상을 선물했다. 이제 휴대전화는 공간을 초월해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교감의 수단이고, 언제 어디서든 추억을 담아낼 수 있는 디지털 도우미다. 태생과 용도부터가 달랐던 그들이 한 몸으로 만나면서 꿈꾸던 일이 현실이 되었고, 그 현실은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도록 해주는 디딤돌이 되었다. 소니에릭슨에서 올해(2007년) 가을, K770이라는 새로운 휴대전화를 세상에 내놓는다. 사이버샷(Cyber-shot) 폰이라는 별명.. 더보기
이름값 제대로 할 것 같은 스마트폰 이름값 제대로 할 것 같은 스마트폰 소니에릭슨 P1i 스마트폰이라는 말만 들으면 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 관심이 많은가? 제대로 된 스마트폰 하나 장만해서 똘똘한 비서로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가? 그렇다면 소니에릭슨에서 선보일 예정인 P1i라는 ‘물건’을 보면 마음이 흔들릴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기대는 하지말자. 일단 마음부터 비우고 대충 훑어보는 것으로 만족할 생각만 하자. 적어도 이동통신 서비스 방식이 다른 우리나라에서는 거저 주어도 사용할 수 없는 까닭이다. 보는 것만으로 마음을 달래야 하지만 P1i을 보노라면 차근차근 진화해 가는 스마트폰의 현주소와 미래를 엿볼 수 있을 듯 하다. P1i에 대한 첫 인상, 작고 얇다. 그런데 액정 화면은 제법 커 보이고, 키패드도 여느 휴대전화와는 다르다. .. 더보기
8GB 내장메모리와 터치스크린 탑재한 워크맨폰 8GB 내장메모리와 터치스크린 탑재한 워크맨폰 소니에릭슨 W960i 작은 몸집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가 가진 재주는 참 다양하다. 이 순간에도 휴대전화는 스펀지처럼 새로운 능력과 재주를 흡수하며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그래서 휴대전화 때문에 멸종할지도 모를 그것들의 이름이 사람들의 입에서 종종 거론되기도 한다. MP3 플레이어는 어떨까? 지금 상황으로 보면 MP3 플레이어의 운명은 아직 많이 남아있는 듯 하다. 적어도 기능이나 성능만 보면 휴대전화 속에 들어 있는 MP4 플레이어는 덤으로 끼워준 부가기능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MP3 플레이어와 당당하게 겨뤄 판정승을 이끌어낼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는 얘기다. 소니에릭슨이 새로 선보일 워크맨폰 W960i는 그런 생각에 새로운 물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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