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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오디오

디스플레이 달린 미니 필름 스캐너, 아이온 필름2SD 기억과 추억은 같은 것 같으면서도 다르다. 과거의 사실로 머릿속에 존재하는 것이 기억이라면, 추억은 그런 기억에 감정이라는 양념이 섞여 있는 요리와도 같다. 음미하면 음미할수록 감칠맛이 나고, 감각을 자극하는 그런 맛깔스런 요리 같은 것이 추억이다. 까마득하게 잊고 살던 추억 한 자락이 봄비처럼 마음 한 구석을 촉촉하게 적시기도 하고,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평생 못 잊을 것처럼 망각의 상자 속으로 들어가지 않기도 하는 것이 추억이다.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머금게 만드는 그런 추억들은 삶을 풋풋하고 여유롭게 만들어주는 고마운 존재가 아닐까. 아이온오디오(www.ionaudio.com)의 필름2에스디(FILM2SD)는 아날로그 사진으로 남겨진 추억을 디지털로 만들어 주는 도우미다. 사진은 추.. 더보기
렌즈 두 개 달린 미니 캠코더, 아이온 트윈비디오 모든 것이 신기하게만 보이는 아이들에게는 듣고 보는 모든 것들이 새로울 수밖에 없다. 그래서 아이들 입에서는 ‘왜‘라는 말이 끊이지를 않는다. 그런 질문에 알기 쉽도록 자상하고 친절하게 답변해주는 부모나 사람들이 적지 않지만, 때로는 궁색한 답변으로 얼버무려야 하거나 몰라서 대답을 할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함께 생활하다 보면 그들의 질문을 통해 무지하거나 무관심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가 있다. 그런 것들 중 하나가 고정관념이다. 호기심을 잃어버린 순간부터 이유를 알려고 하지도 않고, 그저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살아왔다는 것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아이온오디오(www.ionaudio.com)에서 선보일 예정인 트윈 비디오(TWIN VIDEO)는 디지털 캠코더에 관한 .. 더보기
USB 카세트테이프 플레이어 USB 카세트테이프 플레이어 아이온오디오 테이프2PC 요즘 눈 씻고 찾아봐도 좀처럼 보기 힘든 것이 카세트테이프 플레이어다. 어느 순간부터 소리 소문 없이 하나 둘씩 자취를 감추기 시작하던 카세트 플레이어가, 이제는 거의 멸종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초라하게 명맥만 유지하는 신세로 전락했다. 그래도 모든 이들의 일상 속에서 카세트테이프 플레이어가 완전하게 사라진 것은 아니다. 카세트테이프에 소중하게 기록되어 있는 오래된 음반이나 추억을 맛보는 즐거움에 사는 이들에게는 여전히 필요한 물건이다. 외국어를 익히기 위해 늘 외국어 학습용 테이프를 끼고 사는 이들에게는 고마운 도우미가 되기도 한다. 아이온오디오의 테이프2PC(TAPE2PC)는 그런 이들을 위해 세상에 나온 제품이다. 테이프2PC의 모양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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