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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모

'웨이모 드라이버' 10년의 진화 코드..."고성능 센서, ML, 그리고 공유 기술 스택" 웨이모(Waymo)는 구글처럼 알파벳을 모회사로 두고 있는 무인 및 자율자동차 전문기업이다. 2009년부터 일반 자동차를 개조해 무인 주행 자동차를 개발하며, 그동안 방대한 자료를 수집하며 이를 기반으로 자율주행기술을 개발하고 발전 시켜 왔다. 구글카로 시작한 웨이모의 자율주행이 프로젝트는 십 년이 훌쩍 넘었고, 그동안의 여정을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블로그에는 드미트리 돌고프(Dmitri Dolgov) 웨이모 공동 CEO가소개한, 지난 10년 동안 미국의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 웨이모의 여정과 기술의 진화가 간력하게 요약되어 있다. 자율주행차량이 실제 도심의 도로에서 주행할 때, 다양한 상황과 문제를 직면하게 된다. 그는 이러한 것들을 그동안 어떻게 처리하고 개선해가며,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도심.. 더보기
더 멀리, 더 선명하게, 더 정확하게…웨이모, 5세대 자율주행 하드웨어 센서 공개 구글 웨이모가 자율주행 센서 제품군인 5세대 ‘웨이모 드라이버(Waymo Driver)’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자율주행용 하드웨어 센서 제품군은 라이다(Lidars), 카메라(Cameras), 레이더(Radars) 세 종류다. 기존 제품보다 성능을 개선해, 자율주행 차량의 안전성과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5세대 웨이모 드라이버는 조만간 출시될 재규어(Jaguar)의 아이-페이스(I-Pace)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자율주행 자동차가 안전한 자율주행 능력을 확보하려면 다양한 조건들이 갖추어져야 한다. 사람이 전혀 개입하지 않거나 최소한의 개입만으로, 안정적인 주행 능력을 확보하고 안전한 이동이 가능하려면, 다음과 같은 세 가지가 필요하다. 첫째는 사람의 눈과 귀를 대신할 센서, 둘째는 센서.. 더보기
클라우드, 네트워크, 엣지...인텔, '인텔리전스 모바일과 비즈니스 혁신' 소개 자율주행의 기반이 되는 인공지능, 모바일 컴퓨팅 혁신의 새로운 시대, 몰입감 있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미래의 변화. 클라우드, 네트워크, 엣지, PC에 걸쳐 인텔리전스를 연결하고, 이것을 통해 어떻게 사람, 기업, 사회가 연결되는가? 인텔이 이러한 기술과 변화 속에서, 어떤 기술을 제공하고 어떤 역할을 하고지를 소개하는 자료를 공개했다. 미국 라이스베이거스에서 1월 7일(현지 시간)부터 개최되는 CES 2020에 참여한 인텔이, 기자 간담회를 통해 로보택시 데모와 미씽 맵 프로젝트 등의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로보택시 주행은 안전한 이동성을 제공하려는 모빌아이의 독특한 접근 방식으로, AI, 컴퓨터 비전, 독립적인 센싱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다. 미국 적십자사와 함께 한 인텔의 작업과 재난 대비에 도움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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