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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인식

스마트폰을 위한 중국어 입력 애플리케이션 바야흐로 휴대전화 업계에서는 스마트폰이, 글로벌 시장에서는 중국이 트렌드 메이커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는 속담 때문에 쓴맛을 보지 않으려면, 스마트폰의 주인이 되는 것은 기본이고, 중국어도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적지 않다. 디오텍(www.diotek.co.kr)에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중국어 필기 및 키보드 입력 소프트웨어를 선보인다. 중국어 입력기 3.0(Chinese Input Method 3.0)이란 이름을 붙인 이번 제품은 중국어 전용버전으로, 우선적으로 안드로이드 단말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SK텔레콤의 T스토어를 통해 먼저 출시할 예정이다. 중국어 입력기 3.0은 감압식 터치스크린과 정전압 방식의 단말기를 모두 지원하며, 중국어 문자 .. 더보기
영어학습용 맞춤형 전자사전 영어학습용 맞춤형 전자사전 카시오 EW-L6200 전자사전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전자사전의 전성기라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여러 가지 재주와 능력을 가진 제품들 간의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졸업과 입학 시즌이 다가 오면 신제품이 부쩍 눈에 띄고 기존 제품들의 힘겨루기에도 열기가 더해진다. 초기의 전자사전들은 서너 가지 종류의 사전 콘텐츠를 수록하고, 빠르고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는 능력에 초점을 맞춘 제품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렇지만 최근에 선보이는 제품들은 수 십 가지 종류의 사전과 관련 콘텐츠를 담는 것은 기본이고, 오디오, 동영상, 사진 재생 등의 기능을 탑재한 다기능 제품들이 인기가 높다. 카시오의 EW-L6200은 기능 보다는 강화된 영어 콘텐츠로 승부수를 띄운 제품이다. 재주 많은.. 더보기
터치스크린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전자사전 터치스크린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전자사전 샤프전자 RD-CT40 바느질을 할 때는 바늘 뒤를 실이 항상 따라 다녀야한다. 바늘귀 속으로 제 몸의 한쪽을 걸쳐 놓은 실이 자칫 제자리를 놓쳐 바늘과 떨어지면, 아무리 열심히 바늘이 움직인다 해도 바늘땀을 남길 수가 없다. 바늘 가는데 실이 따라가지 못하면 헛수고만 한다는 얘기다. 외국어 학습이 바늘이라면 사전은 실과 같은 존재다. 낯선 말과 생소한 글을 익히기 위해 필요한 것과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사전을 으뜸으로 꼽는다 해도 지나치지 않을 듯 하다. 그런 사전이 디지털 시대를 맞이하며 전자사전으로 모습을 바꾼 후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샤프전자의 RD-CT40은 그렇게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전자사전의 진화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제품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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