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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mm 광각

풍경 촬영과 동영상에 강한 디카, 캐논 200IS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횟수가 늘어나면 한 장의 사진 속에,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안목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 단계에 이르면 카메라는 사진 찍는 기계가 아니라, 스토리를 엮어내는 도구가 된다. 재미, 기쁨, 아름다움, 포근함, 슬픔, 안타까움, 처절함, 고단함 등등……. 그렇게 풀어낼 수 있는 이야기는 끝이 없다. 그렇게 카메라로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사람에게는 어떤 카메라를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하지 않다. 그 때 중요한 것은 무슨 사진을 어떻게 찍느냐다. 사람들이 말하는 좋은 카메라가 있으면 더욱 좋은 일이고, 설령 그렇지 않다고 해도 별로 아쉬울 것은 없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www.canon-ci.co.kr)에서 세련되고 깔끔한 맵시를 가진 디지털 카메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름은 익서스(.. 더보기
찍고 보는 맛이 다른 콤팩트 디카 삼성디지털이미징(www.samsungcamera.co.kr)의 블루(VLUU) WB1000은 다양한 재주와 뛰어난 능력을 가진 고급형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를 찾고 있는 사람들이 눈 여겨 볼만한 제품이다.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 덕분에 가지고 다니기 편리하면서,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눈길이 가게 만드는 부분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우선 블루 WB1000의 디자인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위쪽에 자리 잡고 있는 미니 대시보드 부분이다. 눈금이 새겨진 원형의 게이지와 빨간색의 바늘로 구성된 미니 대시보드는 오래된 필름 카메라를 추억하게 만든다. 디지털 기술의 집합체인 디지털 카메라에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녹여낸 디자인이 나쁘지 않아 보인다. 미니 대시보드를 통해서는 배터리와 메모리 잔량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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