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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슬링 모니터 150 무엇인가에 익숙해진 상태에서 점점 시간이 흐르면 그것이 당연하게 받아 들여 진다. 그런 단계에 이르면 ‘왜?’라는 궁금증을 갖게 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 혹시라도 그런 생각을 잠시나마 갖게 된다면, 오히려 다른 사람으로부터 별종 취급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TV 역시 그런 것 중에 하나가 아닐까? 어느 날 갑자기 그것이 과연 필요할까라는 질문을 던지거나, 그것을 없애보자는 말을 가족들에게 꺼낸다면 어떤 반응이 돌아올까? TV를 보는 것이 습관처럼 몸에 베인 사람들에게 TV가 없는 생활은 아마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인지도 모른다. 슬링미디어(www.slingmedia.com)의 슬링 모니터 150(Sling Monitor 150)은 먹고 자는 것만큼이나 TV를 보는 것.. 더보기
27인치 모니터와 만난 HDTV, 삼성전자 P2770HD 요즘 나오는 TV는 우리가 알던 아날로그 시대의 TV와는 DNA가 다르다. 티끌까지 생생하게 보이는 선명한 화질과 금방이라도 색이 묻어 날 것 같은 생생한 색상으로 주인의 눈을 몇 배나 높여 놨다. 어디 그뿐인가. 거실의 제왕이라도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 가진 재주와 능력이 일취월장하고 있다.TV 앞에 주인이 없어도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시간 맞춰 척척 녹화해 놓고, IPTV 서비스와 짝을 맺어주면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언제든지 집안에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게다가 PC나 노트북과 연결하면 시원스런 화면을 보여주는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는 것도 디지털 DNA를 가진 TV가 가진 재주 중에 하나다. 삼성전자(www.samsung.com)의 싱크마스터 P2770HD 역시 디지털 DNA로 환골탈태한 T.. 더보기
11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 TV 11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 TV 소니 XEL-1 소니가 일본 시장에서 12월에 출시할 예정인 XEL-1은 화면 크기가 약 279mm(11인치)에 불과한 TV다. 그런데 몸값은 무려 20만엔(약 170만원)이나 한다. 화면 크기에 비해 이렇게 몸값이 비싼 이유는 단 하나, 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세계 최초의 TV라는 점 때문이다.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s)라는 말로 익숙해진 유기발광다이오드는 그 동안 휴대전화,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와 같은 휴대용 소형 디지털 기기에서 주로 사용되어 왔다. 하지만 소니가 XEL-1을 선보임으로써 기존의 OLED 보다 크기가 큰 대형 OLED 디스플레이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는 셈이다. OLED는 현재 모니터나 TV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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