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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픽업+아마존 고' 매장 뉴욕에 오픈...새로운 형태의 콜라보 매장 실험 스타벅스와 아마존이 '따로 또 같이' 운영 전략을 내세운 협업의 손을 맞잡았다. 스타벅스와 아마존이 스타벅스 픽업(Starbucks Pickup)과 아마존 고((Amazon Go)를 하나의 공간에서 운영하는 새로운 형태의 매장 문을 연 것이다. 미국 뉴욕 59번가에 위치한 '스타벅스 픽업 + 아마존 고'는 지난 11월 18일(현지 시각)부터 영업에 들어갔으며, 내년에는 뉴욕 타임즈 빌딩에도 새로운 매장을 열고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스타벅스 픽업과 아마존 고는 공통적인 두 가지 핵심가치를 가지고 있다. 첫 번째는 '계산대 없는' 매장이고, 두 번째는 '줄 서지 않는'이다. 스타벅스 픽업은 스마트폰 앱으로 커피나 음료를 먼저 주문하고 결제한 후, 포장된 음료를 방문해서 찾아가는(takeout) 매장이다... 더보기
아마존 '아마존 고' 두번째 매장 오픈...계산대 없는 매장 확대 아마존이 계산대 없는 무인 매장인 아마존고(Amazon Go) 두 번째 매장을 새로 오픈했다. 2016년 12월에 처음 문을 연 아마존고는 계산(Check out)이 필요 없는 새로운 개념의 오프라인 매장으로, 원하는 물건을 쇼핑백에 담아 나가기만(Just Walk Out Shopping) 결제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구매할 물건을 카트에 담고 줄을 서서, 계산대에서 일일이 바코드를 찍고, 신용카드나 현금으로 물건값을 계산할 필요가 없는 상점이다. 첫 번째 매장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새로 문을 연, 두 번째 매장도 시애틀에 자리를 잡고 있다. 이전 매장보다는 크기가 좀 작아졌고, 식료품이나 맥주, 와인 등의 주류는 판매하지 않는다. 아침 7시부터 저녁 9시까지 휴일 없이 문을 여는 첫 번째 매장과는 다르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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