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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 RPA 벤더 평가 보고서 발표...유아이패스가 리더 그룹 선두

IDC가 ‘IDC 마켓스케이프: 2021-2022년 전 세계 로보틱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소프트웨어 벤더 평가’ 보고서를 발표했다. 전 세계 RPA 소프트웨어 시장 내 총 12개의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각 솔루션의 강점 및 약점을 분석한 보고서는, 유아이패스(UiPath), 오토메이션 애니웨어(Autuomation Anywhere), 블루 프리즘(Blue Prism), 엣지버브(EdgeVerve), 크라이언(Kryon)을 리더 그룹으로 선정했다.

리더 그룹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유아이패스에 대해서는 전반적인 기술 역량이 우수한 것이 강점으로 꼽았다. 이런 이유로 "유아이패스는 플랫폼의 다양한 부분을 차별화 했으며, 롱러닝 워크플로우와 같은 이벤트 주도의 새로운 기능들은 자동화 시장을 훨씬 더 확대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기업 자동화 전략에 RPA를 고려하거나 RPA를 단일 오퍼링으로 통합하여 관리하고 싶을 때 유아이패스 도입을 추천하고, 유아이패스는 기업 내 부서단위 자동화 및 중소 및 중견기업에도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장에서의 주요 경쟁업체(Major Players)로는 코팍스(Kofax), SAP, 아피아(Appian), IBM, 마이크로소프트, 페가시스템(Pegasystem), 닌텍스(Nintex)를 꼽았다.

 

'IDC 마켓스케이프: 2021-2022년 전 세계 로보틱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소프트웨어 벤더 평가'는 전 세계 12개의 RPA 솔루업 기업의 장단점을 분석한 보고서로, 리더그룹 선두로 유아이패스를 선정했다. (자료:IDC)


IDC 인텔리전트 프로세스 자동화 시장 조사 부문 프로그램 부사장 모린 플레밍(Maureen Fleming)은 "고객은 직원들이 더 가치 있는 일에 몰두할 수 있도록, RPA에 더 많은 기능을 요구하고 있다”며 "반복적인 업무를 로봇으로 대체하는 것 이상으로, 새로운 어시스턴트 기능, 더욱 쉬운 개발 툴 사용법, 향상된 플래닝 도구, AI 활용 등 기존 자동화 기술을 한층 더 전략적이고 광범위한 사용이 가능하도록 변화시키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리더로 선정된 공급업체는 새로운 혁신 기능과 다양한 기술 역량을 하나의 간소화된 제품으로 결합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유아이패스의 제품 및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인 테드 커멜트(Ted Kummert)는 "자동화는 이미 오랫동안 기업 경영진의 우선순위였다. 이제는 엔터프라이즈 전체를 아우르는 ‘자동화 역할의 범위 확장’이라는 비전에 주목할 때"라고 말하며 "고객은 단순한 업무뿐만 아니라 더 광범위한 형태의 업무에 자동화를 적용하길 원하고 있다. 유아이패스가 리더로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IDC 마켓플레이스 평가는 현재 자동화의 역할과 그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참고로 유아이패스의 엔드-투-엔드 자동화 플랫폼은 부서 간 업무 자동화 기회를 발굴하고, 자동화 개발, 관리, 실행, 사람의 참여, 결과 측정,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도록 설계됐다. 유아이패스 소프트웨어 로봇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컴퓨터 비전을 활용해 다양한 업무 형태를 인식하고, 프로세스 자동화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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