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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마켓에 SK텔레콤 전용 채널 생긴다 SK텔레콤(www.sktelecom.com)과 구글(www.google.com)이 국내 안드로이드 시장을 활성화하 시키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를 위해 지난 1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마운틴뷰(Mountain View)에 위치한 구글 본사에서 구글과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 활성화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SK텔레콤은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안드로이드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계약의 주요 내용은 ▲안드로이드 마켓 폰빌(Carrier Billing) 도입, ▲안드로이드 마켓 내 SK 텔레콤 애플리케이션 전용 채널 구축, ▲안드로이드 개발자 지원 등에 대한 공동 협력 방안으로 구성되어 있다. SK텔레콤과 구글은 연말까지 유료 애플리케이션 결제를 위한 폰빌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폰빌이 도입되면 유료 애플.. 2010. 8. 2. 더보기
스마트폰 가진 직장인 81.9%, ‘트위터’로 소통한다 스마트폰을 가진 직장인 81.9%, 스마프폰이 없는 직장인의 47%가 트위터를 이용한 ‘소통’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취업포털 서비스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남녀 직장인 54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트위터 사용’에 관한 설문조사에서 드러났다. 이번 조사는 2010년 7월 22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트위터를 사용하는 장소에 대해서는 집이 45.5%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회사 32.3%, 언제 어디서든 31.1%, 출퇴근길 22.8%, 기타 1.5%의 순으로 집계됐다. 트위터에 주로 올리는 내용은 일상생활과 관련된 글이 과반수를 넘는 58.7%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관심분야 43.7%, 주관적 생각 24.9%, 유명인.. 2010. 8. 2. 더보기
서울통상산업진흥원, 해외마케팅 무상지원 참가기업 모집 서울통상산업진흥원이 해외마케팅 무상지원 프로그램에 참가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해외마케팅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소재 중소기업이라면 참여 신청이 가능하고,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면 어학 및 국제비즈니스 소양을 갖춘 청년무역인을 통한 해외마케팅을 무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참여 기업으로 선정되면 해외유명 B2B/B2C 거래사이트를 활용한 제품 홍보 및 바이어 발굴, 해외전문 전시회 참가 및 거래 상담 대행 등의 해외마케팅을 지원받게 된다. 청년무역인은 20~30대 해외무역분야 취업 및 창업 인재로, 영어 및 제 2외국어 구사가 가능한 서울통상산업진흥원 무역실무과정 이수자가 지원된다. 다만, 청년무역인은 해당기업에 파견 형태로 근무하는 것이 아니라, 서울통상산업진흥원 사무공간에서 원격으로 마케팅.. 2010. 8. 2. 더보기
네이버, 모바일 검색광고 9월부터 도입 네이버(www.naver.com)가 네이버 모바일 검색(m.search.naver.com)의 검색 결과에 NHN비즈니스플랫폼의 검색광고 상품인 클릭초이스를 노출하는 모바일 검색광고를 9월부터 제공한다. 이번에 도입하기로 결정한 모바일 검색광고 영역의 이름은 ‘파워링크(모바일)'로 정해졌다. 파워링크는 모바일 단말기에 표시된 검색광고를 사용자가 클릭하면 바로 전화 연결이 가능하도록 광고주가 입력한 전화번호를 노출해 준다. 다만, 전화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아이패드나 아이팟 터치와 같은 일부 모바일 장치에서는 전화번호가 노출되지 않는다. 이를 위해 NHN비즈니스플랫폼은 사전에 모바일 장치에 대한 대응 방법 및 필요성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고주들은 8월 31일부터 광고주센터에서 노출 여부를 선택.. 2010. 8. 2. 더보기
서울지역 ‘중소기업형 계약학과’ 신입생 모집 중소기업청이 한성대학교에 개설될 예정인 ‘지식서비스 & 컨설팅대학원 융합기술학과’ 2010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30명이며, 2010년 9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신입생으로 선정되면 등록금의 7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고, 융합기술 관련 지원정책 참여시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형 계약학과 사업은 부족한 중소기업의 인력문제를 해소하고 중소기업 재직자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이공계열 학사학위 소지자에게 등록금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석사 과정이다. 이번에 한성대학교에 개설되는 융합기술학과는 서울지역의 중소기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신입생 모집에는 ?이공계열 4년제 대학 학사학위를 소지하고 중소기업에서 3년 이상 재직 중인 사람으로 소속기업이.. 2010. 8. 2. 더보기
벤처기업협회, "공동콜센터 활용하세요" 고객관리나 상담 등의 업무가 많은 기업이라면 꼭 필요한 것이 콜센터다. 하지만 전문 인력을 갖추고 체계적으로 콜센터를 운영하려면 만만치 않은 비용이 들어갈 뿐만 아니라, 콜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에게는 자체적으로 콜센터를 보유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이유다. 벤처기업협회에서 지난 200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IT중소벤처기업을 위한 공동콜센터는 그런 기업들이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IT중소벤처기업 공동콜센터는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독자적인 콜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로, 원격형과 입주형 서비스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원격형 서비스는 사용 기업이 희망하는 곳에서 원격으로 고객관리 콜센터를 이용해 고객을 응대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 IPCC 시스템,.. 2010. 8. 2. 더보기
MS-LG 유플러스, U컨버전스 서비스 추진한다 LG유플러스(www.lguplus.co.kr)와 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가 모바일 오피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 사스(SaaS)와 n스크린 서비스를 앞세워 중소기업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과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CEO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LG유플러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중소기업 특성에 맞는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중소기업 IT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스마트워크플레이스(Smart Workplace)를 구현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중소기업 전용 Saa.. 2010. 7. 29. 더보기
중소기업청, 중소기업 연구개발 우수사례집 발간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한 과제를 대상으로 기술성과 사업화 성과가 우수한 중소기업을 선정해 ‘중소기업기술 개발사업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 이번 우수사례집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이전기술개발사업, 제조현장녹색화 지원사업, 기업협동기술개발사업이 대상이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연구개발 지원사업의 모태가 된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에 1997년부터 300억원을 지원하기 시작한 것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12개 사업에 대해 5,607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우수사례집에 소개된 사업은 전체 12개 사업 중에서 앞에서 소개한 4개 사업이다.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은 1997년부터 2009년까지 약 1조5,900억원 규모로 19,440여개 .. 2010. 7. 28. 더보기
폴더형 휴대전화 색다른 매력을 입다 소위 말하는 ‘대박‘을 낼 수는 없지만 제법 ’재미‘를 볼 수 있는 상품들이 있다. 수요가 폭발적으로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시할 수 없는 시장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런 것을 두고 흔히 틈새시장이라고 한다. 휴대전화 시장에서는 2G 고객들을 위한 피처폰 시장이 바로 그런 시장에 속한다. 물 만난 고기처럼 스마트폰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요즘 같은 형국이라면 마치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살 것 같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똑똑한 휴대전화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이 지천인 것은 사실이지만 휴대전화 본연의 기능인 ‘통화’나 ‘편의’ 기능에 만족하는 고객들도 적지 않은 까닭이다. 스카이에서 선보인 IM-S640S(SKT)는 바로 그런 틈새를 겨냥한 휴대전화다. 스카이 우드(WOOD)라는 별.. 2010. 7. 28. 더보기
트위터를 활용한 광고솔루션, 브이애드얌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 했다.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소문의 빠르기와 위력을 빗댄 속담이다. 말이 가장 빠른 교통수단이었던 아득한 옛날에도, 그것이 퍼지는 속도감과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을 만큼 빠르고 위력적이었다. 하물며 광속의 속도로 수많은 정보가 네트워크를 통해 오고가는 요즘 같은 네트워크 시대에는 두 말하면 잔소리다. 네트워크를 타고 순식간에 퍼지는 ‘말’과 ‘글’의 위력을, 현재진행형으로 실감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 요즘 사람들이다.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디지털 네트워크 시대를 대표하는 ‘발 없는 말’이다. 인터넷과 함께 태어났던 수많은 서비스들이 그렇듯이 트위터 역시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특히 140자라는 짧은 문장 안에 메시지를 담아내.. 2010. 7. 26. 더보기
2010 우수 녹색환경벤처 경진대회 열린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환경부와 녹생성장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2010 우수 녹색환경벤처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해 열렸던 ‘2009 녹색 환경산업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에 규모와 대상이 더욱 커지고 넓어졌다. 응모 기간은 8월 6일까지며, 대회 홈페이지(www.ecoventure.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글로벌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녹색환경기술을 찾습니다!’로, 기술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녹색환경산업 분야 사업화 아이템을 발굴하고 사업화 지원을 통해 벤처기업을 육성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된다. 공모 분야는 예비창업부문과 창업초기부문으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예비창업부문은 교수 및 연구원, 대학(원)생, 일반 예비창업자가 참여할 수 있고, 창업.. 2010. 7. 21. 더보기
중소기업청-경찰청, 중소기업 기술보호 위해 나선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중소기업 기술유출 피해에 대한 범부처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체계 구축하기 위해 중소기업청과 경찰청이 나선다. 중소기업청과 경찰청은 중소기업의 기술을 국가적으로 보호하고, 이를 통한 중소기업의 견실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중소기업 핵심기술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2009년에 기업부설연구소 보유 1,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중소기업 산업기밀관리 실태조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기술유출 피해경험 14.7%, 1건당 평균 피해 금액 10.2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중소기업의 기술유출을 사전에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불법적인 유출피해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사후대응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중소기업청과 경찰청의 업무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10. 7. 21. 더보기
2010년 1분기 콘텐츠산업 동향분석보고서 발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10년 1분기를 중심으로 국내 콘텐츠산업 전반 및 콘텐츠업체의 생산 및 매출, 투자, 소비, 수출, 고용, 상장사 재무구조 변화 추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2010년 1분기 콘텐츠산업 동향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 2010년 1분기 콘텐츠산업 동향분석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1분기 콘텐츠산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사 중심 콘텐츠 업체 매출액은 14.3%, 영업이익은 38.3%, 매출액대비영업이익률은 21.1%로 3.7%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0년 1분기 오락·문화 소비지출은 13만 1천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8.3%가 증가했다. 이러한 결과를 보면 2008년 하반기에 불어 닥친 글로벌 금융위기.. 2010. 7. 21. 더보기
공부방과 IPTV 만남, 학습과 재미를 한번에! TV 방송은 일방적이다. 주인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채널뿐인 까닭이다. 적어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가 아는 TV는 그랬다. 하지만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다양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는 IPTV가 등장하면서 TV의 역할과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 통신과 방송이 융합된 대표적인 서비스로 꼽을 수 있는 IPTV의 가장 매력은 TV 시청 시간을 사용자가 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 생방송이나 방송 예정인 프로그램을 제외하면, 굳이 프로그램 편성표에 맞춰 TV 앞에 앉을 필요가 없다. 게다가 공중파와 비교하면 훨씬 다양한 채널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이런 IPTV를 경기도에서는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솔루션으로 활용하기로 했다는 소식이다. 지난해 8월 수원시 등 경기도내.. 2010. 7. 21. 더보기
톡톡 튀는 여가 아이디어 내고 상금 받아볼까 국어사전에서 찾은 ‘여가(餘暇)’의 사전적 의미는 이렇다, 겨를 또는 틈. 이를 좀 더 체감하기 쉬운 말로 바꾼다면 잠깐의 여유 정도라고 하면 무난할 듯하다. 문제는 ‘잠깐’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몇 분이 될 수 있겠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 듯하다. 어쨌거나 여가가 호사가 아닌 생활이라고 여길 수 있으려면 여유가 있어야 한다. 그것의 길이나 폭은 비록 다를 수 있겠지만 그런 여유를 좀 더 값지게 즐길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것도 능력이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가 그런 여가를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보급하고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름은 ‘대한민국 짬짬이 여가 아이디어 공모전’이라고 붙였다.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 2010. 7. 21. 더보기
SNS 이용, 세대차이 뚜렷하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하 SNS)에 대한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스마트폰이 특별한 사람이 쓰는 휴대전화에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똑똑한 이동전화로 저변을 넓히면서,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주가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SNS 이용 실태를 가늠할 수 있는 재미있는 설문 조사 결과가 눈길을 끈다. 디지털 미디어 컨버전스 기업인 DMC 미디어에서 전국에 거주하는 1,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SNS 사용자 의식 조사 보고서’를 보면, 나이에 따라 선호하는 SNS가 달라지는 ‘세대차이’를 보였기 때문이다.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20대는 총 44.6%가 싸이월드를 가장 선호한다고 응답했고, 다른 연령대에 비해 블로그 및 카페 선호율이 낮.. 2010. 7. 21. 더보기
2010 소상공인 성공수기 공모전 개최 현명한 사람이라면 자신 보다 먼저 같은 길을 갔던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일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은 가슴을 벅차게 하는 성공 스토리일 수도 있고, 마음 한 구석이 서늘해지게 만드는 안타까운 실패 경험이 될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 그것을 귀담아 듣는 것은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이 가져야할 공통적인 마음가짐이다. 특히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소상공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0 소상공인 성공수기 공모전’은 바로 그런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다. 성공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자나 예비창업자들에게 용기와 정보를 주는 것이 목적이다. 올 해로 4회째를 맞이한 소상공인 성공수기 공모전에는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 2010. 7. 20. 더보기
정직한 사업실패, 재 창업자금이 돕는다 지난 2009년 11월 마련된 벤처창업과 성장촉진 대책 안에는, 실패한 중소기업인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어 기술과 경험 등 사회적 자산이 그대로 묻히는 것을 방지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도덕적 해이가 아닌 정직한 경영활동을 하다 사업을 실패한 경우는 재기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을 하겠다는 것이다. 이런 취지에서 정부에서는 실패한 사업가를 대상으로 창업기업 지원자금에서 총 200억 규모의 재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사업실패로 전국은행연합회 ‘신용정보관리규약’에 연체 등의 정보가 등록 또는 해제된 사실이 등재되어 있으면서 아래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지원신청이 가능하다. 먼저 재창업을 준비 중에 있으면서 기존 사업체의 폐업일로부터 재창업까지의 기간이 10년 이내여야 한다. 재창업자의 범위는 실패 개인기.. 2010. 7. 20. 더보기
중소기업청, 사내교수제로 기능인 양성한다 생산현장의 기능인력 감소와 숙련된 기능인의 짧은 근속연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중소기업청이 ‘기능인력 사내 멘토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개최된 6차 국가고용전략회의에서 논의된 우수기능인 처우개선 방안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 제조현장에서 장기 재직한 기능인이 사내교수로 활동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사내교수란 자신이 보유한 우수 기능·노하우 등의 전수를 위해 ‘기능인력 사내멘토링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우수기능인을 말한다. 앞으로 중소기업청은 직업훈련 능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기능견습생 연수업체와 사내교수제 운영업체로 지정해 현장 기능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사내교수제가 안정적인 궤도에 오르면 중소기업의 기능인력 부족을 해결함과 .. 2010. 7. 20. 더보기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 스마트폰으로 즐겨볼까 SK텔레콤(www.sktelecom.com)이 다양한 분야의 주제로 이루어진 콘텐츠를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는 ‘올댓 라이프 100(All that life 100)'을 제작해 T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표방한 올댓 라이프100 시리즈는 블로그 미디어 네트워크 기업인 태터앤미디어와 공동으로 제작한다. 올댓 라이프100은 100가지의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콘텐츠 앱이다. 여행, 요리, 영화, 자동차 등 생활 속에서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유익하거나 재미있는 정보를 앱형태로 제공해,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각 분야 전문가들의 글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면 올댓 카앤드라이빙 앱을 설치하면 자동차 시승기나 절약 운전법 같은 자동차와 관련된 재미있.. 2010. 7. 2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