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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

개발자를 위한 개인정보보호 플랫폼...구글, '첵스(Checks) 출시 구글이 모바일 앱 개발자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플랫폼인 첵스(Checks)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첵스는 구글의 사내 인큐베이터인 에리어 120(Area 120)을 통해 개발됐다. 첵스는 개발 팀과 개발 중인 앱의 개인 정보 보호 규정 준수 경로를 단순화해 안전한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안드로이드(Android)와 아이오에스(iOS) 기반의 앱 개발자가 활용할 수 있다. 시간이 갈수록 정보 보호 정책과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개발자나 개발 팀이 모바일 앱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규정 준수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첵스는 유럽연합의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을 준수하기 위해 앱 개발 과정에.. 더보기
웨어러블 & 사물인터넷 디바이스, 사용자 정보 유출에 무방비! 스마트 워치, 스마크 글래스, 스마트 기어 등 이른바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가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다. 전기를 에너지로 사용하는 모든 것은 네트워크로 연결한다는 사물인터넷(IoT)도 뜨거운 화두다. 이러한 가운데 보안솔루션 전문업체인 시만텍이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사물인터넷 기기에 대한 보안 취약점과 위험성을 조사해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는 한 마디로 '무방비'와 '불감증'이 심각한 수준이다. 웨어러블 디바이스나 사물인터넷 장치에는 사용자의 움직임, 위치, 속도, 심박수 등 다양한 정보를 측정하는 센서가 탑재되어 있다. 이러한 자가 측정(Quantified Self) 데이터는 내장된 어플리케이션이나 스마트폰에 연결된 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알려준다. 별것 아닌 것처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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