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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로봇 전문가 대거 영입하고 대규모 투자한다...다이슨, '가정용 로봇' 프로젝트 공개 첨단 기술로 일상의 경험을 바꾼다, 생활공간에서. 다이슨은 그렇게 말한 적이 없지만, 다이슨이 추구하는 지향점은 결국 기술, 일상, 가정이다. 현존하는 최고의 혁신 기술을 가정이라는 일상 공간 속에 적용해, 전부터 있었던 제품에서 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주는, 그런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기술자로서 다이슨(James Dyson)과 기업으로서 다이슨(Dyson Ltd.)이 내세우는 철학이다. 여전히 다이슨을 진공청소기 회사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지도 모르지만, 요즘 다이슨의 행보를 보면 문어발식 확장의 낌새가 엿 보인다. 단, 닥치는 대로 묻지 마 확장이 아닌, 집과 가정 안에서 기술을 통한 일상의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세상에 없던 새로운 진공청소기를 선보이는 것으로 등장한 .. 더보기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가정용 유방암 진단기 '더블루박스'...81개 작품 참가, 총 상금 1억 다이슨의 설립자이자 최고 엔지니어인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가 설립한 제임스 다이슨 재단(James Dyson Foundation)에서는 일년에 한번 국제 학생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대회를 개최한다.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주제로 젊은 인재들이 다르게 생각하고 발명하는 경험을 통해, 엔지니어링의 잠재력을 실현하고 도전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통해 차세대 엔지니어를 발굴해 양성한다는 목표도 갖고 있다. 올해 열린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0 (The James Dyson Award 2020)’의 최종 우승작으로는, 가정용 유방암 진단기기 ‘더블루박스(The Blue Box)’와 폐작물 업사이클링으로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아우레우스 시스템 테크놀로지(AuREUS.. 더보기
변화하고 변신하는 지능형 조명…다이슨, 스마트 조명 ‘라이트사이클 모프’ 다이슨(Dyson)의 제품을 보면, 다이슨밖에 만들지 못할 것 같다. 다이슨이 만드는 모든 것은, 다이슨다운 생각에서 나온다. 가전제품 업계의 애플 같다는 사람이 있지만, 다이슨은 다이슨만의 분명한 색깔이 있다. 애플이 ‘수익’에 집착하는 ‘기술’을 추구한다면, 다이슨은 ‘품격’을 고집하는 ‘장인’을 연상시킨다. 그래서 다이슨의 경쟁상대는 다이슨밖에 없다. 적어도 아직은 그렇다. 스티브 잡스가 없는 애플이 허전한 것처럼, 제임스 다이슨이 없는 다이슨은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으니까. 다행히 제임스 다이슨은 건재하고, 그의 아이디어는 여전히 다이슨답다. 다이슨이 생각하고 연구하고 생산하는 ‘물건’은, 많은 시간과 과정이 필요하다. 세상에 이미 있는 것을, 세상에 없던 방법으로, 생각하고 만들기 때문이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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