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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 설비 투자 '역대 최고'…'3분기 동안 990억 달러'로 기록 경신 하이퍼스케일 사업자(Operator)가 설비투자(Capex) 등에 사용한 자본지출 규모가 2020년 3분기 동안 370억 달러를 넘어서며 분기별 지출 규모 면에서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2020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자본지출은 총 990억 달러로 거의 1,000억 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전문업체인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은 2020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의 설비투자비용이 2019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에서 데이터 센터에 지출한 비용 규모는 2019년과 비교할 때 18%나 증가했다. 하이퍼스케일 운영자들의 설비투자 비용 지출 규모가 2020년 3분기 최고에 달하며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2020년 1분기부터 3.. 더보기
데이터 센터 백업 전원도 친환경으로…MS, 수소 연료 전지 48시간 가동 성공 마이크로소프트가 수소연료전지를 백업 전원으로 활용해, 48시간 동안 연속으로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실험이 성공을 거두면서 친환경 전력 공급원인 수소연료전지를, 데이터 센터 백업 전원으로 대체하려는 시도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수소연료전지를 데이터 센터의 백업용 전원으로 사용하겠다는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위해, 250kW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연료전지 시스템을 구축했다. 2019년 9월에 시작된 개념 증명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 24시간 가동 실험을 통과하고, 올해 6월에 48시간 연속 가동 실험에 성공했다. 미국 유타주 솔트 레이크 시티 근처 실험실 외부에 마련된 수소 저장 탱크. 수소를 사용하는 연료전지 시스템을 활용해 48시간 연속으로 데이터.. 더보기
MS, '프로젝트 네이틱'...잠수함 기술과 만난 해저 데이터 센터 4차 산업혁명이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산업혁명이라는 화두 속에는 수많은 기술과 변화가 응집되어 있고, 일상생활부터 업무환경, 경제, 경영, 제조,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끼치며 급속하게 확장되는 추세다. 인공지능, 머신러닝, IoT 등 수 많은 용어로 포장된 기술들이 하루가 다르게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을 가능하게 하는 근간에는 ‘데이터’가 있고, 그 데이터를 생산, 분석, 수집, 보관하는 중심에는 데이터 센터가 있다. 이러한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존의 데이터센터 설치 및 운영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수도 있는, 새로운 형태의 데이터 센터 설치와 운영에 관한 '프로젝트 네이틱(Project Natick)'이라는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입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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