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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캠코더

렌즈 두 개 달린 미니 캠코더, 아이온 트윈비디오 모든 것이 신기하게만 보이는 아이들에게는 듣고 보는 모든 것들이 새로울 수밖에 없다. 그래서 아이들 입에서는 ‘왜‘라는 말이 끊이지를 않는다. 그런 질문에 알기 쉽도록 자상하고 친절하게 답변해주는 부모나 사람들이 적지 않지만, 때로는 궁색한 답변으로 얼버무려야 하거나 몰라서 대답을 할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함께 생활하다 보면 그들의 질문을 통해 무지하거나 무관심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가 있다. 그런 것들 중 하나가 고정관념이다. 호기심을 잃어버린 순간부터 이유를 알려고 하지도 않고, 그저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살아왔다는 것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아이온오디오(www.ionaudio.com)에서 선보일 예정인 트윈 비디오(TWIN VIDEO)는 디지털 캠코더에 관한 .. 더보기
블로거를 위한 미니 캠코더, 소니코리아 MHS-PM5K 자고 나니 유명해져 있더란 말을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의 현실에서 경험하게 되는 평범한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된다. 인터넷에 올렸던 동영상 한편으로 하루아침에 스타 아닌 스타가 되는 사람들의 소식을 접하는 것이, 더 이상 이상하거나 신기한 일이 아닐 만큼 이제는 자연스러운 일이 되어 버렸다. 그렇게 동영상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새로운 소통과 문화 코드로 떠오르고,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의미 있고 즐겁게 만들어 주는 트렌드로 자리를 잡으면서 그것을 찾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소형 디지털 캠코더다. 소니코리아(www.sonystyle.co.kr)가 선보인 MHS-PM5K는 그런 용도로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일 것.. 더보기
펜타입 디지털 캠코더, 에이프텍 펜캠 트리오 HD 얼리어댑터는 디지털 시대가 만들어낸 신조어다. 물론 의미만 생각한다면 얼리어댑터는 아날로그 시대에도 분명 존재했다. 아날로그 시대의 얼리어댑터가 대부분 어떤 분야의 전문가나 마니아였다면, 디지털 시대의 얼리어댑터는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을 만큼 지경이 넓어졌다.흔히 얼리어댑터라고 하면 남들 보다 한발 앞서가며 상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해 보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을 떠올린다. 하지만 낯설지 않은 물건이라도 자신에게 적당한 물건을 찾아낼 수 있는 안목과 그것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그들 역시 얼리어댑터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닐까? 에이프텍(www.aiptek.eu)에서 선보인 펜캠 트리오(PenCam Tro) HD는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기 .. 더보기
보이스 레코더와 만난 미니 캠코더, 유코더 IRDC250 무릇 모든 물건은 있어야 할 자리가 따로 있는 법이다. 그것이 가진 재주와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용도로 활용해야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는 얘기다. 아무리 비싼 몸값을 가진 물건이라도, 엉뚱한 곳에서 다른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제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없다.그래서 어떤 물건의 가치는 어떤 주인을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별 볼일 없어 보이는 성능과 기능을 가졌더라도, 그것을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주인을 만나면 보배 같은 물건이 된다. 바꾸어 말하면 그런 물건을 잘 골라낼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이 현명한 사람인 셈이다. 유코더(www.ucorder.com)의 IRDC250은 대부분의 사람들의 눈에는 볼품없어 보이는 외모와 성능을 가진 물건이다. 선명한 화질로 생생한 동.. 더보기
레저마니아를 위한 디지털 캠코더, 비홀더 콘투어HD 아슬아슬하게 곡예를 부리듯 그것을 즐기는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자칫 실수라도 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언제 보아도 위험천만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두고 하는 말이다. 하지만 그 만큼 스릴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욱 매력을 느끼게 되는 지도 모르겠다.보는 사람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익스트림 스포츠는 직접 그것을 즐기는 사람이나 그것을 보는 사람 모두에게 색다른 경험과 쾌감을 안겨 준다. 자연을 벗 삼아 속도와 여유를 즐기는 각종 스포츠와 레포츠도, 손에 쥐는 땀의 양은 달라질지 모르지만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것에 푹 빠지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비홀더(www.vholdr.com)의 콘투어HD(ContourHD)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세상에 나온 .. 더보기
작고 깜찍한 마이크로 캠코더, 비호 VCC-003MUVI 한 동안 사람들의 입에 수 없이 오르내리던 웹2.0이라는 화두가 어느 순간부터 슬그머니 자취를 감췄다. 물론 완전하게 사라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던 그때의 열기와 기대를 돌이켜 보면,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멀어진 것처럼 보이는 웹2.0의 현재 모습이 궁금해질 때가 있다.어쨌거나 웹2.0에 관심을 갖는 것이 유행처럼 여겨질 때, 사람들이 가장 주목하고 열광했던 것은 바로 소통과 나눔이다.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해준 다양한 도구와 방법이 선보였고, 상상을 현실로 바꿔줄 것으로 기대되는 여러 가지 기술과 생각이 선보였다. 동영상이나 사진을 통한 나눔과 소통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시작한 것이 바로 그때쯤이다. 플리커나 유튜브와 같은 사진이나 동영상 공유 서비스가 순식간에 스타의 반열에 올.. 더보기
미니 HD 캠코더 명품을 꿈꾸다 원자번호 22에 원자량이 47.9인 금속으로, 강도가 크고 내식성이 강하다. 열전도율이나 열팽창률이 작으면서 가볍고, 인체에 전혀 해가 없다는 것도 이것이 가진 대표적인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티탄 또는 타이타늄(titanium)이라고 부르는 티타늄 얘기다. 티타늄은 다른 금속에 비해 제법 귀한 대접을 받는다. 그것이나 그것이 들어간 합금이 가진 여러 가지 장점 때문이다. 그래서 비행기 기체, 의료용 기기, 스포츠 용품, 각종 산업용 기계 등 가벼우면서 강한 재질의 금속을 필요로 하는 곳이나 제품에서 널리 사용된다. 소니코리아(www.sonystyle.co.kr)에서 선보일 예정인 HDR-TG5는 그런 티타늄으로 만든 옷을 입고 세상에 나온 디지털 캠코더다. 투톤 컬러의 티타늄 바디(body)에서 느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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