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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

와콤, 뱀부 스타일러스 통큰 반값 세일 이벤트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www.wacom.com )이 2013년 11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Bamboo Stylus(뱀부 스타일러스) 전 모델을 할인 판매하는 ‘통큰 반값 이벤트’를 진행한다.모바일 기기용 터치펜 뱀부 스타일러스는 ▲다양한 색상의 뱀부 스타일러스 솔로(블루, 그린, 핑크, 오렌지, 블랙, 화이트), ▲고무 펜촉과 볼펜이 하나로 결합된 다목적의 뱀부 스타일러스 듀오, ▲크기 조절이 가능해 수납이 쉬운 뱀부 스타일러스 포켓, ▲휴대 성이 강화된 뱀부 스타일러스 미니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뱀부 스타일러스 프로모션은 위의 전 모델을 대상으로 하며, 소비자들은 뱀부 스타일러스의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5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할인된.. 더보기
뱀부 스타일러스가 찾아준 감성과 편리함 그것을 포기할 수는 없었다. 마음이 원하는 펜을 골라 손에 쥐고, 생각을 옮겨놓고 싶은 노트로 옮겨 적는 것을. 만년필을 깨끗하게 목욕시켜 진한 잉크로 배를 채우고 하얀 종이 위를 마음 놓고 움직이게 할 때의 즐거움. 사색의 단편들을 그렇게 쏟아낼 때의 손맛은 참으로 맛깔스럽다. 그것을 포기할 수도 멀리할 수도 없는 이유다. 밥벌이를 위한 도구로 PC가 필수품이 되었어도, 펜과 노트는 영원히 함께 갈 소중한 친구다. 톡톡톡 키보드를 두드리며 프레스토(presto)로 글을 생산해 내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사각사각하는 작은 소리를 내며 화음을 맞추는 만년필과 종이로 빚어내는 라르고(largo)의 글이 아직은 더욱 사랑스럽다. 십년을 넘게 PDA를 사용하면서도 펜을 사용할 수 있는 녀석을 고집했고, 다른 이.. 더보기
펜 태블릿이 있으면 편리함이 두 배 펜 태블릿이 있으면 편리함이 두 배 와콤 뱀부(BAMBOO) 불편함에 적응이 되고 나면 익숙해진다. 그렇게 익숙해지고 나면 불편했던 기억들에 대한 감각도 무뎌진다. 이럴 땐 불편하게 만들던 그것을 해결해줄 수 있는 방법이나 도구를 발견하게 된다고 해도 그 가치를 단번에 알아보기가 쉽지 않다. 가만히 주변을 둘러보면 그런 것들이 제법 눈에 띈다. 멀리 볼 것도 없이 모니터 앞에 놓여있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보자. PC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고, 너무나 익숙해져서 별로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종이와 펜을 버릴 수 없는 현실에서 키보드와 마우스는 종종 번거롭고 불편한 존재일 수밖에 없다. 와콤디지털솔루션즈에서 새로 선보인 뱀부(bamboo)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불편함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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