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서피스

맥북 프로 레티나, 태블릿 PC로 변신하다? 모드북 프로 X 프로젝트가 한다! 아무리 갖고 싶어도 소유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이유는 둘 중 하나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거나, 돈으로 살 수 없는 물건이거나.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은 아무리 부자라도 가질 수 없으니 별로 억울할 것 없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꿈꾸는 것 역시 모두 가질 수 없으니 덜 억울하다. 그런데 가끔가다 보면 존재하지 않던 그것을 존재하게 만드는, 엉뚱하면서 기발한 사람들이 등장해 마음을 흔들어 놓을 때가 있다. 영화 아이언맨의 주인공 토니 스타크가 그런 인물 중에 하나다. 그처럼 '자본'과 '기술'을 모두 가지고 있다면, 세상에 만들지 못할 물건은 없을지도 모른다. 모드북(Modbook Inc.)이라는 회사가 있는데, 여기에도 토니 스타크 같은 인물이 있다. 하지만 그에게는 '기술'은 있는데, '자본'.. 더보기
서피스 프로 3에 대한 '관심' 또는 '구입' 포인트 7가지 + 알파 조용하다. 관심이 없는 것일까, 필요가 없는 것일까, 아니면 존재 자체를 아예 몰라서 그런 것일까. 새로운 녀석이 세상에 나오면 환영하거나 실망하거나, 어떤 식으로든 어느 정도의 반응이라는 것이 여기저기서 있어야 한다. 아니 그래왔다. 적어도 이 바닥, 디지털 시장에서는 그랬었다. 그것도 이름있는 가문이 내놓은 녀석인데, 시장의 반응이 시큰둥해 보인다. 아직, 손에 넣은 사람이 적어서 그런 것인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내놓은 태블릿 서피스 프로 3(Surface Pro 3) 얘기다. 미국에서는 지난 5월 20일 공개했고, 21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 했었다. 국내에서는 7월 11일부터 시작된 예약판매가 8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예약판매 기간이 너무 길어서 그런것인지, 국내에서의 반응은 사람들의 관심지수.. 더보기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만든 태블릿 ‘서피스’, 구입 전 체크 포인트 9가지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을까? 아니면 기억 속에서 까맣게 잊고 있었던 사람이 많았을까? 이도저도 아니면 아직도 녀석의 존재를 아무도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까? 지난 해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적지 않은 관심을 모았던 서피스(Surface)를 두고 하는 말이다. 서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만든 태블릿(Tablet)이다. 애플의 아이오에스(iOS)와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가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는 태블릿 시장에, 강력한 다크호스가 될지도 모르는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한 셈이다. 고객들 입장에서는 반가운소식이다. 경쟁자가 늘어나면 선택의 폭과 가격 경쟁력의 구도에 새로운 변화가 올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갖게 되기 때문이다. 서피스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졌던 국내 고객이라면, 본격적..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