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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모니터

43인치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 작고 좁은 책상 보다 크고 넓은 책상이 일하기 편하다는 것을 굳이 강조할 필요가 있을까.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작업할 공간이 넓으면 일하기가 한결 수월하다. 비좁은 책상을 마주했을 때 느끼게 되는 답답함이나 짜증도 훨씬 줄어든다. 사실 요즘 사람들에게는 책상 위에 무엇인가를 잔뜩 늘어놓거나 쌓아두고 일을 해야 하는 경우가 예전과 비교하면 많이 줄어들었다. PC가 업무용 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면서 일어난 변화다. 대신 여러 개의 프로그램 창을 열어 놓고 작업할 수 있는 대형 모니터나 두 대 이상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NEC(www.necdisplay.com)의 CRV43은 그렇게 널찍하고 시원한 작업 화면을 제공해주는 모니터의 편리함에 익숙해진 익숙해.. 더보기
눈 달린 22인치 액정 모니터 눈 달린 22인치 액정 모니터 뷰소닉 VX2255WM 술만 마시면 들국화의 사노라면을 읊조리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술을 끊었지만 대학 때는 도서관에 있는 시간 보다 막걸리나 소주를 함께 마시던 날이 많았습니다. 그 친구는 지금 이 시간 인천공항에 있습니다. 그는 가족과 함께 10시 30분 비행기로 이 나라를 떠납니다. 캐나다로 이민을 가기 때문입니다. 어제 밤에 그와 MSN 메신저로 화상 통화를 했습니다. 아쉬운 마음으로 인사도 하고, 메신저의 화상통화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테스트도 했습니다. 메신저로 그와 그의 가족의 얼굴을 보려면 6월은 되어야할 듯 합니다. 새집에 짐을 들이고, PC도 새로 구입하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번 친구 집을 방문했을 때 오래된 CRT 모니터 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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