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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형PC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일체형 PC 삼성전자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전용 학습프로그램을 탑재한 가정용 일체형 PC MU200 매직키즈 원을 선본이다. 20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MU200에는 약 130여개의 인터넷 유아교육 콘텐츠 업체인 지니키즈의 학습콘텐츠를 내장했고, 지니키즈 사이트에서 500여개의 학습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밝혔다. MU200은 유아나 어린이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학습할 수 있는데 초점을 맞춘 올인원 PC 시장인 만큼, 기존 데스크톱이나 올인원 PC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능을 채용했다. 예를 들면 본체에 내장된 카메라를 이용해 사진을 촬영한 후, 사진 위에 터치스크린 기능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것이 가능하다. PC를 너무 오래 사용해서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을 .. 더보기
23인치 터치 디스플레이와 PC의 만남, 한국HP 터치스마트 600 리모컨은 가전제품 활용에 날개를 달아준 일등공신이다. 그것이 없었다면 빼곡하게 자리 잡고 있는 복잡한 버튼을 누르기 위해 일단 몸을 움직여야 한다. 그 다음은 손을 뻗고 손가락을 버튼에 가져다 대야한다. 때로는 손가락 대신 발가락이 선택이나 전환의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손가락 하나 까딱하는 정도는 눈감아 줄 수 있어도, 몸까지 움직이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귀차니스트들에게 리모컨은 소중한 도우미다. 아직은 리모컨만큼 대중적인 사랑을 받지는 못하지만, 전기를 먹어야 돌아가는 대부분의 제품이라면 ‘터치’ 기능이 필수로 자리 잡을 날이 머지않을 듯하다. 한국HP(www.hp.co.kr)의 터치스마트 600은 PC를 더 편리하고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다. 크고 널찍한 화면을 가진 .. 더보기
터치스크린 액정 내장한 베어본PC PC를 사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포장만 풀고 전원만 연결하면 되는 완제품을 사는 것이다. 두 번째는 필요한 부품들을 일일이 골라서 조립을 맡기거나 직접 조립하는 방법이 있다. 세 번째는 흔히 베어본(Barebone)이라고 부르는 반제품 PC에 입맛에 맞는 부품을 구입해 궁합을 맞추는 것이다.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PC에 관한 지식이 없거나, 있다고 하더라도 번거로운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완제품을 선호한다. 반면, 자신의 기대 수준에 맞출 수 있는 성능이나 기능을 갖춘 PC를, 직접 입맛에 맞도록 꾸미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두 번째나 세 번째 길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셔틀(www.shuttle.eu)의 X50은 세 번째 경우에 해당하는 PC다. 그러니까 PC 케이스나 메인보드 .. 더보기
터치스크린과 올인원 PC가 만났다 공짜를 좋아하는 것만큼이나 덤을 좋아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고 하니 공짜로 무엇인가를 받을 때는 부담스러울 때도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제값을 내고 무엇인가를 살 때 덤으로 얻게 되는 그것이 있다면 그것이 가져다주는 즐거움은 제법 쏠쏠하다. 디지털 세상의 대표적인 트렌드로 꼽을 수 있는 컨버전스도 그런 맥락에서 보면 눈길을 잡고 지갑을 열도록 만드는 데 꽤 효과적이다. 단 한 가지의 기능을 가진 것 보다는 여러 가지 재주를 가진 것에 더욱 눈길이 가고, 덤으로 딸려오는 부가 기능을 가진 것에 좀 더 매력을 느끼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델코리아(www.dell.co.kr)의 스튜디오 원 19의 주인이 되면 어쩌면 그런 즐거움을 맛 볼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다. 덩치 크고 연결하기 .. 더보기
보드 PC? PC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다! 보드 PC? PC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다! 소니코리아 바이오 타입 L(Type L) 모니터, 본체, 키보드와 마우스.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PC는 몇 가지 장치들이 선과 선으로 연결되어야 비로소 제 역할을 한다. 물론 요즘에는 본체와 모니터를 한 몸으로 디자인한 일체형 PC도 종종 눈에 띈다.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로 거추장스런 선을 없애 버린 PC도 적지 않다. 하지만 모양이 달라지고, 연결 방법이 좀 더 편리해졌을 뿐 사용하는 방법은 크게 다를 것이 없다. 덩치 큰 몸집 때문에 이동하는 것이 쉽지 않다. 전원 코드를 꼽아야만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원을 꺼두어야 하는 것이 우리가 아는 상식 속에 자리 잡고 있는 PC의 모습이다. 소니코리아에서 그런 상식의 틀을 깬 새로운 개념의 PC를 .. 더보기
액정 모니터 일체형 베어본 PC 액정 모니터 일체형 베어본 PC MSI 크리스탈 945 홈시어터용 PC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베어본(Barebone) PC가 한때 인기를 모았었다. 거실에서 오디오나 비디오 시스템과 연결해서 사용하고 싶거나 공간을 적게 차지하는 작은 크기의 PC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주요 고객이었다. 베어본 PC는 케이스, 메인보드, 전원 등으로 구성된 반제품 PC로 프로세서, 메모리, 하드디스크, 광드라이브 등의 주변기기는 별도로 구입해서 조립한 후 사용한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효율적인 냉각시스템을 채용하고, 리모컨 등을 이용해 마치 오디오나 비디오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도 찾아볼 수 있다. 디자인은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적인 부품 구성이나 기능은 큰 차이가 없었던 것이 대부분의 베어본 PC가 가졌던 공통점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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