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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대시보드에 5개의 디스플레이 탑재...도심형 전기자동차 '혼다 E' 혼다(HONDA)가 유럽에서 출시할 예정인 전기차 ’Honda e’의 새로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혼다 e 프로토타입 - 듀얼 터치스크린 경험’이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는, 대시보드에 장착된 두 개의 12.3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럽 시장을 겨냥한 전략형 모델로 개발한 전기자동차인 혼다 e는, 올해 말 출시를 앞두고 현재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됐던 혼다 e 프로토타입은, 독특한 실내 인테리어를 선보이며 다른 전기자동차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대시보드 위쪽은 실제 나무를 사용해 마치 책상이나 테이블 같은 느낌이 나도록 설계했다. 전면 유리와 대시보드를 이어주는 부분은 전체가 디스플레이로 구성되어 있.. 더보기
한번 충전으로 725Km 주행...라이트이어, 태양 전지 전기차 라이트원 공개 전기자동차의 상용화와 대중화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과 판도가 바뀌고 있다. 기술 노하우, 막대한 자본, 거대한 생산시설이 필요한 자동차 산업은, 하고 싶어도 아무나 할 수 없는 높은 진입장벽을 가진 산업이었다. 하지만 전기자동차를 개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되고, 전기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생기면서 이제는 누구나 뛰어들 수 있는 산업과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다. 2016년에 설립된 라이트이어(Lightyear) 역시 그런 기업중에 하나다. 네델란드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갖춘 라이트이어는, 다른 전기자동차 업체와 조금은 다른 지향점을 가지고 탄생했다. 대부분의 전기자동차가 ‘전기 공급’을 이용한 충전 방식을 택하고 있는데, 라이트이어는 여기에 추가로 ‘태양 전지’로 충전이.. 더보기
울산광역시, 전기자동차사업 대상지로 선정 울산광역시가 그린 전기자동차 차량부품 개발 및 연구기반 구축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간 총 1,400억원(국비 1,037.5억, 지방비 137.5억, 민자 225억)을 투입해, 그린 전기자동차 핵심 부품개발(900억) 및 실용화 연구기반 구축사업(500억)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의 핵심인 그린 전기자동차는 배터리에 충전된 전원을 이용해서 전기모터를 구동하여 주행하는 자동차로, 예비 전원공급 장치로 배터리 충전용 발전시스템을 장착해서 주행거리를 확장하는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자동차(RE-EV, Range Extended Electric Vehicle)와 배터리에 충전된 전기만을 이용하는 순수전기자동차(BEV, Battery Electric Vehicle)를 포괄하는.. 더보기
전기로 움직이는 친환경 잔디깎기, 휴스쿼나 리오 요즘 지구촌에서 분야를 막론하고 대표적인 트렌드로 떠오르는 것을 꼽으라면 단연 ‘친환경’을 빼 놓을 수 없다. 그 동안 인간에 의해 너무도 많이 파괴된 지구를 되살리고 지키자는, 우려와 반성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다. 환경 친화적인 것이 곧 지속 가능한 발전의 전제 조건이라는 얘기다. 학자나 환경단체들의 전망과 주장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미약하지만 조금씩 그 결실도 맺어지고 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면서 머지않아 고갈될 것으로 전망되는 화석연료를 대신할 청정에너지 개발, 인간과 자연에 재앙이 되는 각종 공해물질을 감소시키기 위한 정부나 기업들의 노력은 이미 현재 진행형이다. 휴스쿼나(www.husqvarna.com)의 팬테라 리오(Panthera Leo) 그런 친환경 분위기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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