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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TV

소니코리아, ‘눈이 편한’ 3D TV 출시 3D TV로 입체영상을 즐기려면 몇 가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평면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입체영상을 재현하는 것이 아직은 완벽하다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제품이나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3D 화면을 장시간 보고 있으면 눈이 피로하거나 두통이 생기는 현상은 3D TV 넘어야할 산 중에 하나다. 소니코리아(www.sony.co.kr)가 선보인 '브라비아 LX900 시리즈(52형, 60형)'는 이러한 불편함을 줄여주는 기술을 탑재해, 기존 제품과 비교할 때 좀 더 편안하게 3D의 생생함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웠다. 직접 눈으로 보지 않았으니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모르지만 3D TV에 관심이 많다면 눈 여겨 볼만한 소식이다. 3D TV는 안경을 착용하고 시청하게 되는 만큼, 안경을.. 더보기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 3D 가전/영상 시장 영화 아바타가 폭발적인 흥행기록을 낼 수 있었던 일등공신은, 실감나는 입체영상 기술을 꼽지 않을 수 없다. 그 동안 특수한 분야에서 응용되거나 미래기술의 일부로 여겨졌던 3D 입체영상이, 기대이상의 상업성과 무궁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전망에 확실한 마침표를 찍게 만드는 것도 아바타가 이뤄낸 대표적인 업적이다. 아바타의 눈부신 성공에 힘입어 전 세계 디지털 가전과 영상 시장은 입체영상 기술을 적용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무한경쟁 체제로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특히 올해에는 3D 영상이 가진 매력을 짧은 시간에 알릴 수 있는 월드컵이라는 글로벌 이슈가 준비되어 있어서 그 경쟁은 더욱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전 세계 주요 가전 및 영상 업체는 3D 입체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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