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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2007 모빌리티 서밋

엠스케이프, 웹 2.0과 모바일 2.0의 만남 엠스케이프, 웹 2.0과 모바일 2.0의 만남 HP PSG 그룹 필 매키니(Phil McKinney) 부사장 겸 CTO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오랫동안 붙잡고 대화를 계속해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 말이 통하는 사람, 마음이 열릴 것 같은 사람을 만났을 때 그렇다. 승부를 내야하는 탁구나 테니스 ‘경기’가 아니라, 즐기기 위해 서로 공을 주고받는 ‘게임’같은 대화를 나눌 수 있을 때 그런 생각이 든다.HP 2007 모빌리티 서밋 현장에서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부사장 겸 CTO를 맡고 있는 필 매키니를 만났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동안 그에게서는 경기 상대가 아닌 게임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룹 인터뷰가 아니었고, 빠듯한 시간이 방해를 하지 않았다면 제법 재미있고 깊이 있는 얘기를 나.. 더보기
[HP 2007 MOSU] 두 아이들이 신제품 베타테스터입니다 [HP 2007 MOSU] 두 아이들이 신제품 베타테스터입니다 HP PSG그룹 토드 브래들리 수석 부사장 시종일관 굳어있던 그의 얼굴에서 처음으로 함박웃음이 피어났다. HP 본사가 주최하는 저녁 만찬 자리, 하루 종일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피곤했을 그에게서 웃음을 이끌어낸 촉매는 다름 아닌 가족 이야기. 그를 만나는 거의 모든 사람이 어쩌면 그를 너무 진진한 표정의 무뚝뚝한 사나이로 보이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스친 것도 그 순간이다. 마이크로소트의 빌게이츠 회장처럼 집안이 온통 첨단 제품들로 가득 차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미소를 띠며 그 정도는 아니라고 한다. 다만, 22살과 18살 된 두 아이들이 있는데, 새로운 제품이 나올 때 마다 베타테스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하게 하고 있다며 시원한 .. 더보기
[HP 2007 MOSU] 초고속 인터넷, 그대가 그리웠다네 [HP 2007 모바일 서밋] 초고속 인터넷, 그대가 그리웠다네 HP 2007 모바일 서밋 취재 후기 지난주에 HP에서 주최한 모바일 서밋 2007을 취재하기 위해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상하이에 다녀왔습니다.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HP의 2007 모바일 서밋(HP 2007 Mobility Summit)에서는 모바일 관련 제품, 기술, 서비스 등 다양한 모빌리티 솔루션들이 선보였습니다. 지난해에 비해 이슈도 많고, 규모도 커졌습니다. 전세계 40여 개국에서 약 300명 이상의 기자들이 모바일 서밋을 취재하기 위해 상하이를 찾아왔습니다. 관련 업체 방문자들까지 합하면 약 400명 정도가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행사 규모나 내용만 보아도 HP가 모바일 시장에 대해 얼마나 적극적인지를 한 눈에 가.. 더보기
[HP 2007 MOSU] 모빌리티 세상의 중심은 사람 [HP 2007 MOSU] 모빌리티 세상의 중심은 사람 언제 어디서나 사람과 기술, 정보와 엔터테인먼트가 하나로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열심히 일하려고 하는 당신, 일에만 집중하라. 언제? 아무 때나. 어디서? 아무 곳에서나. 어떻게? HP가 선보이는 모빌리티 제품과 솔루션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정보를 활용하고, 즐거움을 맛 볼 수 있는 진정한 모빌리티 세상을 꿈이 아닌 현실로 만들겠다.’ 이것이 중국 상하이에서 5월 9~10일 이틀 동안 열리고 있는 2007 모빌리티 서밋(Mobility Summit)에서 HP가 전하고자하는 핵심 전략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HP 2007 모빌리티 서밋의 키워드는 메이킹 커넥션(Making Connection). “무선 접속 기능을 가진 제품만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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