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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소음까지 제거하는 프리미엄 MP3P 음악을 듣는다는 것과 감상한다는 것의 차이는 무엇일까? 비슷하면서도 다른 것 같고, 다른 것 같으면서도 비슷해 보인다. 어떤 사람들은 별 차이가 없다고 여길지도 모르지만 섬세하고 깐깐한 귀를 가진 음악 애호가들이라면 아마도 생각이 다르지 않을까. 음식을 먹는 것에 비유하자면 듣는다는 것은 단순하게 입으로 음식물을 넣는 것이고, 감상한다는 것은 그것의 맛과 향을 음미하는 것과 크게 다를지 않을게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같은 음식이라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맛과 향이 달라지듯이, 음악 역시 무엇으로 어떻게 감상하느냐에 따라 깊이와 감동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소니코리아(www.sonystyle.co.kr)에서 워크맨 플래그쉽 모델인 NWZ-X1050을 선보인다. 고음질의 음악 감상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고.. 더보기
11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 TV 11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 TV 소니 XEL-1 소니가 일본 시장에서 12월에 출시할 예정인 XEL-1은 화면 크기가 약 279mm(11인치)에 불과한 TV다. 그런데 몸값은 무려 20만엔(약 170만원)이나 한다. 화면 크기에 비해 이렇게 몸값이 비싼 이유는 단 하나, 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세계 최초의 TV라는 점 때문이다.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s)라는 말로 익숙해진 유기발광다이오드는 그 동안 휴대전화,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와 같은 휴대용 소형 디지털 기기에서 주로 사용되어 왔다. 하지만 소니가 XEL-1을 선보임으로써 기존의 OLED 보다 크기가 큰 대형 OLED 디스플레이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는 셈이다. OLED는 현재 모니터나 TV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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