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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뭘까?] 인공지능 스피커는 스마트폰처럼 필수, SK텔레콤 'NUGU CANDLE' 모든 길은 인공지능으로 통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4차산업혁명을 말하는 지금 ‘인공지능’은 그야말로 핫 이슈다. 다양한 인공지능 플랫폼, 서비스, 제품 등이 자고 나면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온다. 일상생활 속에서는 체감하기 힘든 것도 있고, 어떤 것은 생활 속에서 색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 주기도 한다. SK텔레콤의 누구(NUGU)는 라이프 스타일을 바꿔주는 대표적인 인공지능 서비스다. 누구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마존의 알렉사, 애플의 시리, 구글의 구글 어시스턴트와 기본적인 출발점은 같다. 하지만 우리나라 시장을 겨냥한 토종 브랜드인 만큼, 일상생활에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기능이 적지 않다. 누구는 인공지능 시스템과 네트워크로 연결된.. 더보기
모바일 허브로 변신한 스마트한 외장형 하드디스크 여러 명이 협업을 해야 하는 경우 두 가지가 꼭 필요하다. 첫 번째는 팀워크이고 두 번째는 능력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과 뜻이 통해야 하고, 능력이 비슷하거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런 조건이 갖추어지면, 함께 일하는 것이 훨씬 수월하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그런 것이 어디 사람뿐이던가. 물건이나 기계도 그렇게 궁합이 맞아야 한다. 바야흐로 스마트 시대라고 부르는 요즘, 똑똑하게 진화한 그것들이 지천이다. 재주가 많고 능력이 뛰어난 것들이 자고 나면 쏟아져 나오는 세상, 이것과 저것의 궁합이 갈수록 중요해 지고 있다. 그것이 스마트 시대에 태어나는 것들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덕목이다. 고플렉스 새틀라이트(GoFlex Satellite)는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 더보기
NIS 2011 사용하시나요? NIS 2012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을 빗대어 비유하자면, 위험에 대해 반응하는 사람들의 유형은 크게 세 가지다. 소 잃기 전에 외양간을 고치는 사람, 소 잃고 나서라도 외양간을 고치는 사람, 소를 잃어버리고 나서도 외양간 고치는 것에는 관심도 없는 사람이 그들이다. 경험적으로 보면 아직까지도 잃어버린 소에 대해서는 분개하면서 외양간 고치는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의외로 적지않다. 허술한 외양간을 고치라고 수 없이 외치는 목소리를, 근거 없는 낙관주의에 사로잡혀 아주 당연한 것처럼 무시하는 사람들도 적다고 할 수 없다. 하루가 멀다 하고 인터넷 범죄나 보안 사고가 보도될 때 마다, 조언을 구하는 어떤 사람이나 기업들이 제법 있다. 한 때는 그럴 때 마다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동원해 성심껏 도움을 .. 더보기
[I.am.App] 빈집 안전지수 체크하고 게임 이벤트 응모해 볼까 지난한 여름이다. 해가 나면 폭염이고, 해가 숨으면 폭우다. 본래 여름이란 것이 그렇게 심술을 부리는 계절이긴 하다. 아무리 날씨가 심통을 부려도 일 년 내내 이때를 기다려온 수많은 사람들에게 여름은 그냥 보낼 수 없는 절호의 기회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남들 쉴 때 같이 쉬는 것도 순리다. 집 떠나면 고생이라지만 그렇다고 그 고생 싫어하는 사람 없다. 그런 즐거운 고생은 사서라도 하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다. 오히려 집을 떠나기로 작심하고 나면, 머릿속에서 모락모락 솟아오르는 이러저런 걱정거리가 문제다. 잠시 놓아두고 가도 되는 걱정이 많겠지만 홀로 남겨질 빈집에 대한 걱정은 그냥 놓고 갈 수가 없다. 출동ADT캡스는 그럴 때 아이폰에 불러다 놓고 톡톡 두드려 볼만한 앱.. 더보기
뱀부 스타일러스가 찾아준 감성과 편리함 그것을 포기할 수는 없었다. 마음이 원하는 펜을 골라 손에 쥐고, 생각을 옮겨놓고 싶은 노트로 옮겨 적는 것을. 만년필을 깨끗하게 목욕시켜 진한 잉크로 배를 채우고 하얀 종이 위를 마음 놓고 움직이게 할 때의 즐거움. 사색의 단편들을 그렇게 쏟아낼 때의 손맛은 참으로 맛깔스럽다. 그것을 포기할 수도 멀리할 수도 없는 이유다. 밥벌이를 위한 도구로 PC가 필수품이 되었어도, 펜과 노트는 영원히 함께 갈 소중한 친구다. 톡톡톡 키보드를 두드리며 프레스토(presto)로 글을 생산해 내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사각사각하는 작은 소리를 내며 화음을 맞추는 만년필과 종이로 빚어내는 라르고(largo)의 글이 아직은 더욱 사랑스럽다. 십년을 넘게 PDA를 사용하면서도 펜을 사용할 수 있는 녀석을 고집했고, 다른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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