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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스타벅스 픽업+아마존 고' 매장 뉴욕에 오픈...새로운 형태의 콜라보 매장 실험 스타벅스와 아마존이 '따로 또 같이' 운영 전략을 내세운 협업의 손을 맞잡았다. 스타벅스와 아마존이 스타벅스 픽업(Starbucks Pickup)과 아마존 고((Amazon Go)를 하나의 공간에서 운영하는 새로운 형태의 매장 문을 연 것이다. 미국 뉴욕 59번가에 위치한 '스타벅스 픽업 + 아마존 고'는 지난 11월 18일(현지 시각)부터 영업에 들어갔으며, 내년에는 뉴욕 타임즈 빌딩에도 새로운 매장을 열고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스타벅스 픽업과 아마존 고는 공통적인 두 가지 핵심가치를 가지고 있다. 첫 번째는 '계산대 없는' 매장이고, 두 번째는 '줄 서지 않는'이다. 스타벅스 픽업은 스마트폰 앱으로 커피나 음료를 먼저 주문하고 결제한 후, 포장된 음료를 방문해서 찾아가는(takeout) 매장이다... 더보기
스타벅스, 우버이츠와 미국 전역 커피 배달 서비스 2020년 초까지 확대 스타벅스(Starbucks)가 현재 미국 일부 도시에서 제공하고 있는 배달 서비스를, 2020년 초까지 미국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가을부터 우버이츠(Uber Eats)와 파트너십을 맺고 진행해온 배달 서비스를, 내년 초까지 미국 시장 전체를 대상으로 확장하는 것이다. 우버이츠를 통한 스타벅스 배달 서비스는 작년 파일럿 프로젝트로 마이애미에서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며 출발했다. 현재는 마이애미, 뉴욕, 보스턴, 시카고, 달라스, 휴스턴, 로스앤젤리스, 오렌지카운티,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워싱턴 DC에서 배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스타벅스 배달(Starbucks Delivers)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또는 아이오에스(iOS) 기반의 스마트폰에, 우버 이츠 모바일 앱을 설치하면 주문과 결제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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