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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스트리밍 사용자 11억…스트리밍 장치 1위 삼성, 플랫폼 1위 타이젠 전 세계에서 스트리밍 장치를 이용해 TV와 비디오를 시청하는 인구가 11억 명을 넘어섰다. TV 스트리밍 장치 시장은 삼성이, TV 스트리밍 플랫폼은 타이젠(Tizen)이, 각각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가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0년 1분기, TV 스트리밍 플랫폼 서비스(TV Streaming Platforms service)’ 분석 데이터를 발표했다. 전 세계 27개국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0년 1분기 조사에서, 삼성은 14%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해 TV 스트리밍 장치 제공업체 1위에 올랐다. 2위는 12%를 달성한 소니, 3위는 8%를 기록한 LG가 차지했다. 이 밖에도 TCL(5%), 아마존(5%), 닌텐도(4%), 마이크로소프트(4%), 구글(3%), 로쿠(.. 더보기
'파일 저장'에서 '스트리밍' 시대로...RIAA, 미국 내 음원 80%가 스트리밍 유통 스마트폰의 보급이 미국의 음악 산업 지형도까지 바꾸어 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CD와 같은 물리적인 음반 대신,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등의 디지털 전송이, 지난 10년간 새로운 음반 유통 방식으로 빠르게 성장한 것이다. 특히, 2010년에 7%에 불과했던 스트리밍을 이용한 음악 감상이, 2019년에는 80%로 급증하며 음반 산업의 핵심 유통 채널로 떠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음반 산업협회(RIAA;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a)가 ‘2010~2019년 미국 음악 시장’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지난 10년간 미국 음악 시장에서 일어난 변화를 짧고 굵게 정리한 것으로, 음반 유통 채널이 물리적인 ‘음반’에서, 방송처럼 실시간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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