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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 국내 가상화 시장에서 20% 성장하며 약진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 가상화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며 약진중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화 솔루션인 하이퍼-V가 올해 2분기 시장 점유율 37.7%를 기록, 1위의 자리를 눈 앞에 두고 있다. IDC가 2013년 9월 발표한 ‘신규 가상화 서버(x86)에 대한 점유율 조사’에 따르면, 올 2분기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는 국내 가상화 시장에서 37.7%의 점유율을 기록, 44.5%를 기록한 VM웨어(ESX와v스피어 하이퍼바이저 통합)를 바짝 따라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년만에 20% 가까이 성장한 성과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버 및 개발 도구 사업부 김경윤 상무는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퍼-V 출시 이후 제품 성능 강화를 위한 투자를 아낌없이 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 조사 결.. 2013. 11. 7. 더보기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보급형 복합기 및 프린터 7종 출시 후지제록스 프린터스(www.xeroxprinters.co.kr)가 소호(SOHO) 및 중소기업, 개인사용자를 위한 컴팩트한 사이즈의 보급형 복합기 및 프린터 7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컬러 복합기 2종, 컬러 프린터 1종, 흑백 복합기 2종, 흑백 프린터 2종으로, 원터치 와이파이, 모바일 프린팅, 디지털 데스크 문서관리 시스템 등의 기술을 탑재했다. 좁은 공간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크기는 더욱 작아졌고, 일반 사용자들이 특별한 지식 없이도 설치 및 관리가 가능하도록 사용법이 더욱 간편해졌다. 친환경 EA-ECO 토너를 사용해 최대 40%까지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 컬러 제품군은 S-LED(셀프 스캐닝 발광 다이오드)와 DELCIS(디지털 광제어 이미징 시스템) 기술을 적용한 12.. 2013. 11. 5. 더보기
시만텍 '2013 글로벌 데이터 유출 피해 분석 보고서' 시만텍(www.symantec.co.kr)이 시장조사기관 포네몬 인스티튜트(Ponemon Institute)와 함께 ‘2013 글로벌 데이터 유출 피해 분석 보고서(2013 Cost of Data Breach Study: Global Analysis)’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 2012년 실제 데이터 유출 사고를 경험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인도, 일본, 호주, 브라질 등 9개국 총 277개 기업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10개월간 심층 인터뷰 및 설문조사를 진행해 작성됐으며, 10만건 이상의 데이터가 유출된 ‘메가 데이터 유출 사건’은 제외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발생한 데이터 유출 사고의 3분의 2는 사용자 실수(35%)와 시스템 오류(29%) 때문으로, 37%을 차.. 2013. 6. 13. 더보기
LG전자, 창의적 이공계 인재 육성에 발벗고 나섰다 - 경영진이 강사로 나서 ‘일일 임원특강’ 및 ‘LG기술특강’ 수업 진행 - ‘하계/동계 R&D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LG전자(www.lge.co.kr)의 사장단을 포함한 경영진이 공과대 학생들과 현장 스킨십을 늘리며 창의적 이공계 인재 육성에 발벗고 나섰다. LG전자 CTO(Chief Technology Officer, 최고기술책임자) 안승권 사장은 29일오후 한양대학교에서 대학원생 200명을 대상으로 일일 임원특강을 진행했다. 안 사장은 ‘이노베이션과 창의융합형 인재’를 주제로 두 시간 가량 진행한 강의에서 창조경제를 견인할 주역으로 창의적 이공계 인재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공학도로서 자부심과 열정을 토대로 학업에 정진할 것을 독려했다. 또 회사의 비전, 최신 기술 동향 및 ‘연구/전문위원’ 제도를.. 2013. 5. 30. 더보기
한·중, 콘텐츠 보호를 위한 저작권 협력체계 가동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 이하 위원회)는 중국 저작권 행정집행기구인 국가판권국과 ‘2013년 검망활동(온라인 불법침해 단속)’의 한국콘텐츠 단속 협력을 협의하고, 올 6월부터 9월까지 현지에서 중국정부 차원의 온라인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동안 위원회 북경저작권센터에서 중국 정부의 자체적인 검망활동 결과에 대해 한국콘텐츠 권리확인 등을 지원하고 있었으나, 검망활동에 한국권리자가 참여하여 대상 콘텐츠와 사이트를 지정해 주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체부와 위원회는 이번 검망활동의 국내 권리자 참여를 위해 양국 차관급 저작권 실무회담 등 여러 차례 중국 정부와 협의를 진행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올해부터 직접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콘텐츠와 침해심각.. 2013. 5. 29. 더보기
동영상 저장용 하드디스크 이제는 4TB 시대 아날로그 시대가 추억이 되고 디지털 세상이 현실이 되면서 달라진 것이 많다. 어쩌면 잊고 있었겠지만 그 시대에는 모든 것이 슬로우 모드였다. 지금 그 때를 돌아보면 모든 것이 느릿느릿하게 흘러 간 것 같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런 세상이 최첨단 문명의 시대라고 누구나 자화자찬하기도 했다. 전화는 집이나 사무실에 있는 선에 연결된 것이 유일했고, TV 드라마를 녹화하는 것은 아주 번거로운 일이었다. 한때 호황을 누리던 비디오 대여점에서 인기 있는 영화를 보려면 며칠씩 줄을 서야 하는 것은 기본. 동네 길거리에도 흔하게 있는 CCTV는 가끔씩 접근불가 지역이나 값비싼 무엇인가가 있는 곳에 가야 구경할 수 있는 물건이었다.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멀티미디어 데이터 저장과 재생에 최적화된 대용량 하드디스크 ‘비디오.. 2013. 5. 22. 더보기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만든 태블릿 ‘서피스’, 구입 전 체크 포인트 9가지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을까? 아니면 기억 속에서 까맣게 잊고 있었던 사람이 많았을까? 이도저도 아니면 아직도 녀석의 존재를 아무도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까? 지난 해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적지 않은 관심을 모았던 서피스(Surface)를 두고 하는 말이다. 서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만든 태블릿(Tablet)이다. 애플의 아이오에스(iOS)와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가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는 태블릿 시장에, 강력한 다크호스가 될지도 모르는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한 셈이다. 고객들 입장에서는 반가운소식이다. 경쟁자가 늘어나면 선택의 폭과 가격 경쟁력의 구도에 새로운 변화가 올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갖게 되기 때문이다. 서피스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졌던 국내 고객이라면, 본격적.. 2013. 5. 21. 더보기
[새기술 새세상] HGST, 하드디스크 데이터 기록 밀도 2배 높이는 기술 개발 40평처럼 넓게 느껴지는 20평 집이 있는가 하면, 10평 비좁게 여겨지는 20평 집이 있다. 비현실적인 것 같지만 주인의 능력과 노력에 얼마든지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다. 가구 배치나 구조, 공간 분할과 사용 방법을 조금만 다르게 해도 단순한 체감 면적이 아닌 실제 쓸모 있는 공간이 늘거나 줄어드는 까닭이다. 이런 일은 자연과 인간 세상 속에 적지 않게 존재한다. 디지털 시대의 대표적인 대용량 저장장치인 하드디스크 업계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난다. 하드디스크 발전의 역사는 크게 속도와 데이터 기록 밀도로 구분할 수 있다. 이전 제품 보다 더 빨라야 하고 동일한 면적에 더 많은 데이터를 담을 수 있어야 가장 진화한 하드디스크로 인정 받을 수 있다. 히다찌 글로벌 스토리지 테크로놀로지(HGST) 연구소가 .. 2013. 3. 5. 더보기
한국MS, "윈도우8 출시 파티에 고객님을 초대합니다" 형보다 나은 아우가 태어날 수 있을 것인가? 윈도7의 뒤를 이어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윈도8(windows8)의 탄생이 며칠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윈도8은 10월 26일 전세계에서 동시에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25일 밤 11시부터 26일 새벽 1시까지 진행되는 윈도8 출시기념 ‘미드나잇 카운트다운 파티(Midnight Countdown Party)’에서 처음 공개된다. ‘미드나잇 카운트다운 파티(Midnight Countdown Party)’는 온라인 참가 신청 고객 150명과 현장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개그맨 김원효가 진행하는 OX 퀴즈와 재즈 밴드 공연, 새롭게 출시되는 윈도우 8 체험 행사 및 마이크로소프트의 동작인식 게임 키넥트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있는 이벤.. 2012. 10. 21. 더보기
‘PDF’도 스마트업! 어도비시스템즈, 애크로뱃 11 출시 휴대전화 없는 일상생활, 스마트폰 없는 업무환경. 어떤 사람은 그것을 은근히 그리워할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문명의 혜택에 푹 빠져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도 그런 상황을 상상하기 조차 싫을 게다. 그것들이 가져다 준 쉽고, 편하고, 빠르고, 재미있는 세상을 버릴 수 없는 까닭이다. 세상은 변했고, 계속 변한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옷을 갈아 입으면서 변화의 가속도는 몇 배나 빨라졌다. 인터넷, 모바일, 스마트 물결이 지구촌 구석구석을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모습으로 바꾸어 놓고 있다. 많은 것들이 빠른 진행형으로 진화 중이고, 그런 것들 중에 문자와 문서 환경을 빼 놓을 수 없다. 어도비의 애크로뱃(Acrobat)은 종이의 시대는 가고 전자문서의 시대가 열렸을 때부터, 세상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눈.. 2012. 10. 16. 더보기
노트북 세상의 엄친아로 불러도 좋을까? 아수스 젠북이 온다. 그는 이미 오래전에 맥북 에어에 마음을 빼앗꼈다. 그녀의 날씬하고 세련되고 고급스런 외모에서 풍기는 아우라가 만만치 않은 까닭이다. 그렇다고 겉만 요란한 빈수레가 아니다. 재주와 능력도 자꾸 눈길이 가게 만든다. 그 정도 재주와 능력을 가졌으면서 몸값도 제법 나쁘지 않다. 그 같은 사람들에게 애플의 맥북에어는 엄친딸 같은 존재다. 그렇다고 그런 그녀를 모두가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DNA 염기서열 하나만 달라져도 전혀 다른 속성을 갖게 되는 것이 자연의 이치인데, 어찌 모든 사람의 눈높이가 같을까. 그들 중에는 맥북에어를 닮은 외모에 윈도우의 피를 물려받은 후손들을 더 좋아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아수스(kr.asus.com)의 젠북을 처음 보는 순간 느낀 감정은 ‘실망’과 ‘만족’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2011. 11. 16. 더보기
모바일 허브로 변신한 스마트한 외장형 하드디스크 여러 명이 협업을 해야 하는 경우 두 가지가 꼭 필요하다. 첫 번째는 팀워크이고 두 번째는 능력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과 뜻이 통해야 하고, 능력이 비슷하거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런 조건이 갖추어지면, 함께 일하는 것이 훨씬 수월하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그런 것이 어디 사람뿐이던가. 물건이나 기계도 그렇게 궁합이 맞아야 한다. 바야흐로 스마트 시대라고 부르는 요즘, 똑똑하게 진화한 그것들이 지천이다. 재주가 많고 능력이 뛰어난 것들이 자고 나면 쏟아져 나오는 세상, 이것과 저것의 궁합이 갈수록 중요해 지고 있다. 그것이 스마트 시대에 태어나는 것들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덕목이다. 고플렉스 새틀라이트(GoFlex Satellite)는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 2011. 11. 16. 더보기
한국MS 윈도폰 개발 학생에게 윈도우폰과 개발 툴 무료 제공 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가 학생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윈도우폰 150대와 각종 개발 툴을 무료로 지원하는 '윈도우폰 앱 캠페인'을 실시한다. 국내 재학 중인 고등학생,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개인 및 동아리 출전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윈도우폰 앱 캠페인'은 IT의 미래를 이끌어갈 국내 학생들의 창의성을 도모하고 개발자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윈도우폰 앱 개발에 참여한 학생들 및 마이크로소프트 학생 파트너(MSP, Microsoft Student Partner) 회원들을 대상으로 윈도우폰 및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윈도우폰 앱을 개발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앱 마켓인 마켓플레이.. 2011. 11. 16. 더보기
NIS 2011 사용하시나요? NIS 2012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을 빗대어 비유하자면, 위험에 대해 반응하는 사람들의 유형은 크게 세 가지다. 소 잃기 전에 외양간을 고치는 사람, 소 잃고 나서라도 외양간을 고치는 사람, 소를 잃어버리고 나서도 외양간 고치는 것에는 관심도 없는 사람이 그들이다. 경험적으로 보면 아직까지도 잃어버린 소에 대해서는 분개하면서 외양간 고치는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의외로 적지않다. 허술한 외양간을 고치라고 수 없이 외치는 목소리를, 근거 없는 낙관주의에 사로잡혀 아주 당연한 것처럼 무시하는 사람들도 적다고 할 수 없다. 하루가 멀다 하고 인터넷 범죄나 보안 사고가 보도될 때 마다, 조언을 구하는 어떤 사람이나 기업들이 제법 있다. 한 때는 그럴 때 마다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동원해 성심껏 도움을 .. 2011. 11. 15. 더보기
책상위로 올라간 보이스레코더, 이것으로 영어공부를? 능력과 성실함이 같은 목수 두 명이 있을 때, 그들이 일한 결과를 차이 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연장이다. 좋은 연장을 가지고 작업을 하면 아무래도 좀 더 효율적인 까닭이다. 연장이 무엇인가? 주인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주인이 하고 싶어 하는 것을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 아니던가.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요즘 사람들은 참으로 많은 연장을 가지고 있고 필요로 한다. 이를테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자동차, 디지털 카메라 같은 것들이 어떤 이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연장이다. 앞에서 얘기한 목수 얘기로 잠깐 다시 돌아가면, 그렇기 때문에 좋은 연장을 찾아내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것도 능력이 될 수 있다. 소니코리아(www.sonystyle.co.kr)에서 새로운 보이스 레코.. 2011. 11. 15. 더보기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알아야할 7가지 보안위협 유무선 네트워크로 구성된 사이버 공간에서 개인이나 기업의 시스템이나 단말기를 악의적인 목적으로 접근해 피해를 입히는 경우는 크게 세 가지다. 첫번째는 금전적인 이득을 노리는 경우다. 두번째는 정치나 사회적인 의사 표출이 목적으로 하는 공격이 있는데 이를 핵티비즘(Hacktivism)이라고도 한다. 세번째는 사이버 테러라고 할 수 있는 스턱스넷(Stuxnet)으로 장기간 은밀하게 활동하면서 기간시설 파괴나 국가나 기업의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러한 보안위협은 대상이나 방법에 차이가 있지만 개인, 기업, 기관, 국가에 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피해를 입히며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위협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시도는 더욱 치밀하고 지속적이며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방향으로 점점 진화를 거듭하고.. 2011. 10. 13. 더보기
[보안 위협 트렌드] 당신 기업은 이미 그들의 표적일지 모른다. 우이독경(牛耳讀經), 대우탄금(對牛彈琴), 마이동풍(馬耳東風). 이렇게 밖에 말할 수 없는 상황이 끊임없이 계속된다. 이쪽에서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끊임없이 경고하며 경각심을 일깨우는데, 저쪽에서는 눈길 한번 돌리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여기저기서 메카톤급 보안 사고가 연일 터지는데, 그렇게 소를 잃고도 외양간을 고치기는 커녕 심각한 불감증에 걸린 개인이나 기업들이 적지 않다. 시만텍이 지난 주 보안위협 보고서를 통해 최근의 사이버 보안 위협 트렌드와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보고서를 훓어 보면 갈수록 상황은 심각해 지고 있고, 지능적이고 집요한 악의적인 공격의 강도는 광범위하면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보안 위협의 양상이 '표출' 시도에서, 목적 있는 '파괴'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은 눈 여겨.. 2011. 9. 29. 더보기
시만텍, 디지털 기기 토털 보안 서비스 '노턴 원' 내년 상반기 출시 바야흐로 디지털 & 스마트 시대다. 갈수록 편리해지고, 빨라지고, 똑똑해 지고 있다. 기술의 발전이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삶과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진화시킨다. 하지만 햇빝이 밝으면 그늘은 더 어둡기 마련이다. 발전과 변화의 열매가 모두가 달콤하고 고소한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다양한 종류의 디지털 기기들이 세상속으로 나와 수 없이 많은 주인을 섬긴다. 불가능한 것들이 가능해졌고 불편했던 것들이 편리해 졌다. 그것들의 정체성에서 인터넷이라는 네트워크 연결은 기본, 이제 언제 어디서나 무엇인가를 주고 받는 것이 당연한 세상이다. 그런데 그 '무엇'이 문제다. 사람들이 원하지 않은 악당들이 보낸 무엇때문에 근심과 걱정, 우려와 피해가 산더미 처럼 커지고 있다. 공격하는 그들의 창을 막기 위해 이편에서는 끊.. 2011. 9. 29. 더보기
TV처럼 사용하기 쉬운 화상회의 시스템 새롭고 신기한 제품이나 기술이 모든 사람들에게 단번에 인기를 얻는 것은 아니다. 그저 한번의 눈요기에 불과한 '재미'로 그치는 것이 있는가 하면, 사람들의 생활 속에 파고 들어 '활용'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려면 시간이 필요한 것들이 있다. 물리적으로 서로 다른 공간에 존재하는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얼굴을 보며 대화와 회의를 나눌 수 있는 화상회의 시스템이나 솔루션은 어떨까? 그런 기술이나 제품이 선보인 것은 이미 오래된 일이다. 하지만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일상생활 속에서 그것을 자주 접하기는 힘들다. 아는 사람은 많아도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일 수도 있고, 필요는 하지만 이런저런 제약이 많기때문이기도 하다. 만만치 않은 비용, 까다로운 사용환경, 복잡한 조작방법 등 그것.. 2011. 9. 26. 더보기
뱀부 스타일러스가 찾아준 감성과 편리함 그것을 포기할 수는 없었다. 마음이 원하는 펜을 골라 손에 쥐고, 생각을 옮겨놓고 싶은 노트로 옮겨 적는 것을. 만년필을 깨끗하게 목욕시켜 진한 잉크로 배를 채우고 하얀 종이 위를 마음 놓고 움직이게 할 때의 즐거움. 사색의 단편들을 그렇게 쏟아낼 때의 손맛은 참으로 맛깔스럽다. 그것을 포기할 수도 멀리할 수도 없는 이유다. 밥벌이를 위한 도구로 PC가 필수품이 되었어도, 펜과 노트는 영원히 함께 갈 소중한 친구다. 톡톡톡 키보드를 두드리며 프레스토(presto)로 글을 생산해 내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사각사각하는 작은 소리를 내며 화음을 맞추는 만년필과 종이로 빚어내는 라르고(largo)의 글이 아직은 더욱 사랑스럽다. 십년을 넘게 PDA를 사용하면서도 펜을 사용할 수 있는 녀석을 고집했고, 다른 이.. 2011. 7. 2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