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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

아수스,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시장 공략 나선다 Eee PC 등의 브랜드를 앞세워 저가형 미니 노트북 시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아수스가, 2010년 하반기부터는 고성능 고사양의 프리미엄 노트북을 집중 공략한다. 이를 위해 홈멀티미디어, 울트라 모바일, 게임,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초점 맞춘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간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 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모델은 NX90이다. NX90은 고성능 오디오 기능을 노트북과 결합한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데스크톱을 대신할 올인원 노트북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이 눈여겨 볼만하다. 휴대하고 다니는 노트북이 아니라 거실이나 책상에 놓아두고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이라는 얘기다. NX90은 코덱, 앰프, 스피커유닛, 울림통으로 연결되는 전체적인 사운드 시스템에 뱅앤올룹슨의 디자인과 기술을 담아낸.. 더보기
17.5mm & 970g 미니 노트북, LG전자 X300 무엇인가에 마음이 빼앗기면 여간해서는 벗어나기가 힘들다. 그 대상이 물건이라면 흔히들 지름신이 내렸다는 말로 마음에 찍힌 느낌표의 크기를 표현한다. 그리고 무엇이든 새로운 것이 눈에 띄면 지름신이 이끄는 데로 눈과 마음이 따라가다, 결국은 지갑을 열게 되는 그녀나 그를 두고 신상녀 또는 신상남이라고 부른다. 미니 노트북 하나 쯤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요즘 그런 지름신의 유혹이 어느 때 보다도 강하다. 자고 나면 새로운 것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니, 오늘 무엇인가를 산다는 것이 꺼림칙할 수도 있다. 그런 까닭에 이것저것 사이를 오락가락하며 선택의 고민 속에 빠져 있는 이들이 적지 않을 듯하다. LG전자(www.lge.co.kr)의 X300(모델명 X300-LR80K) 역시 그런 고민을 안겨줄.. 더보기
50만원 짜리 미니 노트북. 첫눈에 반한 그 또는 그녀 때문에 누구나 한번쯤은 가슴앓이를 했던 경험이 있기 마련이다. 활짝 열어 보이고 싶은 마음은 소심함에 발목이 잡히고, 눈앞에 어른거리는 그의 모습은 환상처럼 따라 다니고,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도 주변에서 맴돌 수밖에 없었던 답답함은 그런 경험을 떠올릴 때 어김없이 떠오르는 기억의 단편들이다.그렇게 첫눈에 반하는 대상이 어디 사람뿐일까. 애타게 기다리거나 우연하게 만난 ‘물건’ 하나에 그렇게 마음을 빼앗기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럴 때 어김없이 찾아오는 지름신의 유혹을 견디는 것은 쉽지 않다. 그 유혹이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자기 합리화를 위한 갖가지 이유가 머릿속을 채우기 시작한다. 한국HP(www.hp.co.kr)에서 미니 노트북인 미니(Mini) 110을 선보였다. 기존의 .. 더보기
아톰 프로세서 채용한 바이오 시리즈 미니 노트북의 전성시대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만큼, 몸집 작고 가벼운 노트북이 넘쳐난다. 꼼꼼하게 살펴보면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지만 디자인이나 기능에서 큰 차이를 발견할 수 없을 만큼 비슷비슷한 미니 노트북들이 적지 않다. 제법 가벼운 몸값을 가진 것도 요즘 출시되는 대부분의 미니 노트북들이 가진 공통점이다.물론 미니 노트북이라고 해서 모두가 저렴한 가격표를 달고 있는 것은 아니다. 크기와 무게가 작고 가벼우면서 재주와 능력까지 흠잡을 데가 없다면, 비록 같은 미니급 노트북이라도 몸값이 만만치 않다. 그런 제품들은 주머니가 두둑한 눈 높은 고개들을 겨냥한 물건인지라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다. VPCW119XJ는 그 동안 저렴한 미니 노트북 시장에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던 소니(www.sony..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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