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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노트북 세상의 엄친아로 불러도 좋을까? 아수스 젠북이 온다. 그는 이미 오래전에 맥북 에어에 마음을 빼앗꼈다. 그녀의 날씬하고 세련되고 고급스런 외모에서 풍기는 아우라가 만만치 않은 까닭이다. 그렇다고 겉만 요란한 빈수레가 아니다. 재주와 능력도 자꾸 눈길이 가게 만든다. 그 정도 재주와 능력을 가졌으면서 몸값도 제법 나쁘지 않다. 그 같은 사람들에게 애플의 맥북에어는 엄친딸 같은 존재다. 그렇다고 그런 그녀를 모두가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DNA 염기서열 하나만 달라져도 전혀 다른 속성을 갖게 되는 것이 자연의 이치인데, 어찌 모든 사람의 눈높이가 같을까. 그들 중에는 맥북에어를 닮은 외모에 윈도우의 피를 물려받은 후손들을 더 좋아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아수스(kr.asus.com)의 젠북을 처음 보는 순간 느낀 감정은 ‘실망’과 ‘만족’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더보기
아수스,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시장 공략 나선다 Eee PC 등의 브랜드를 앞세워 저가형 미니 노트북 시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아수스가, 2010년 하반기부터는 고성능 고사양의 프리미엄 노트북을 집중 공략한다. 이를 위해 홈멀티미디어, 울트라 모바일, 게임,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초점 맞춘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간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 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모델은 NX90이다. NX90은 고성능 오디오 기능을 노트북과 결합한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데스크톱을 대신할 올인원 노트북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이 눈여겨 볼만하다. 휴대하고 다니는 노트북이 아니라 거실이나 책상에 놓아두고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이라는 얘기다. NX90은 코덱, 앰프, 스피커유닛, 울림통으로 연결되는 전체적인 사운드 시스템에 뱅앤올룹슨의 디자인과 기술을 담아낸.. 더보기
아수스 G51 3D, 3D 노트북 선두에 서나?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컴퓨텍스 2010에서 3D 노트북인 G51J 3D가, 디스플레이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부분에서 올해의 베스트 초이스(Best Choice of the Year)와 베스트 초이스 상을 수상했다고 아수스가 밝혔다. G51J 3D 노트북은 엔비디아 3D 비전 기술을 채용한 3D 영상 지원 노트북이다. 지난 해 영화 아바타 열풍으로 시작된 3D 시장에 대한 관심이, 월드컵이라는 세계적인 축제와 맞물리며 3D TV 중심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컴퓨텍스 2010에서 아수스의 G51J 3D가 두 가지 분야에서 베스트 초이스 제품으로 선정되면서, 이러한 3D 열풍이 PC 업계에서도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베스트 초이스 상을 수상한 G51J 3D는 120Hz의 발광다이오.. 더보기
태블릿으로 변신하는 미니 노트북, 아수스 T101MT 과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할까? 미래를 가늠하고 전망하는데 과거와 현재의 사실은 중요한 자료다. 과거 없이 현재가 존재할 수 없듯이, 현재가 없다면 미래 역시 오지 않기 때문이다. 미래를 가늠하고 예측하고 전망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일이다. 그래야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준비를 할 수 있는 까닭이다. 요즘 PC 시장을 보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미래를 전망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하지만 다양한 현상이나 상황을 통해 트렌드를 읽다보면, 점점 더 확실해 지고 있는 것 한 가지를 꼽을 수 있다. 바로 모바일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는 점이다. 아수스(www.asus.com)에서 선보인 이피씨(Eee PC) T101MT는 작고 가벼운 미니 노트북이다... 더보기
날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슬림형 모니터, 아수스 MS246HD 아무리 뚱뚱한 몸집을 갖고 있는 액정 모니터라고 해도, CRT 모니터에 견주어 보면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날씬하다. 그래서 덩치 큰 브라운관이 뱃속을 채우고 있던 CRT 모니터를 사용했던 추억이 있는 사람들의 눈에는, 어쩌면 세상의 모든 액정 모니터가 모두 슬림형 모니터로 보일지도 모르겠다.그런 사람들에게 군살을 더 빼고 더 날씬해진 몸으로 변신한 액정 모니터는 관심 밖의 물건일 뿐이다. 초슬림형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다고 해서 특별히 눈길이 갈 이유가 없다는 얘기다. 하지만 모든 사람의 눈높이가 같은 것은 아닌 만큼, 누군가에게는 바로 그런 점이 지갑을 열게 만드는 매력이 될 수도 있다. 아수스(www.asus.com)의 MS246HD가 바로 그런 물건일지도 모르겠다. 세련미가 물씬 풍기는 날씬한 .. 더보기
노트북 사운드에 날개를 달다, 아수스 유붐 휴대용 컴퓨터의 대명사가 된 노트북은 이름 그대로 노트처럼 간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어야 한다. 그런 만큼 노트북이라고 불릴 수 있으려면 당연히 작고 가벼워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데스크톱 PC와 비교해 성능이나 기능이 떨어져도 노트북이 그 존재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은 바로 그것 때문이다.하지만 데스크톱과 노트북의 성능 격차가 갈수록 줄어들면서, 데스크톱 대신 노트북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굳이 휴대하고 다니지 않더라도 덩치 큰 노트북 보다는 공간을 적게 차지하는 노트북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얘기다. 아수스(www.asus.com)의 유붐(uBoom)은 그렇게 데스크톱 PC 대신 노트북을 선택해, 집이나 사무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다. 특히 노트북을 오디오.. 더보기
액정 모니터 달린 윈도 비스타 메인보드 윈도 비스타를 위한 찰떡궁합 메인보드 아수스 P5B 프리미엄 비스타 에디션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롭게 선보인 PC용 운영체제인 윈도 비스타로 갈아타려면 지갑이 두둑해야한다. 우선 윈도 비스타를 구입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 더구나 최근에 구입한 PC가 아니라면 하드웨어의 일부를 업그레이드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PC를 새로 장만해야 하는 수준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윈도 비스타의 능력을 제대로 만끽하기 위해서는 제법 높은 사양의 PC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고성능의 프로세서에 넉넉한 용량의 메모리는 기본이고, 메인보드, 하드디스크, 그래픽카드까지 이것저것 따지다보면 속속들이 바꿔야할 것들이 적지 않다. 아수스의 P5B 프리미엄 비스타 에디션 메인보드는 윈도 비스타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 더보기
서브노트북 속으로 들어간 PDA? 서브노트북 속으로 들어간 PDA? 아수스 W5Fe 처음 폴더형 휴대전화가 등장했을 때 사람들은 그 특별한 디자인에 곧 바로 매료됐다. 막대형(Bar type)이나 플립형(Flip type) 휴대전화와 두께는 비슷하면서 길이는 짧아진 덕분에 주머니 넣어도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 작아진 까닭이다. 게다가 폴더를 열면 드러나는 널찍한 액정 덕분에 보기도 사용하기도 몇 배나 편해졌다. 그러 던 어느 날 폴더형 휴대전화는 또 한번의 대변신을 시도한다. 폴더 바깥쪽에 작은 외부액정을 달아, 폴더를 열지 않고도 최소한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아수스에서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CES 2007에서 특별한 노트북 하나를 사람들에게 공개했다. 노트북의 액정 패널 바깥쪽에 작은 컬러 액정 디스플레이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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