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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I.am.App] 빈집 안전지수 체크하고 게임 이벤트 응모해 볼까 지난한 여름이다. 해가 나면 폭염이고, 해가 숨으면 폭우다. 본래 여름이란 것이 그렇게 심술을 부리는 계절이긴 하다. 아무리 날씨가 심통을 부려도 일 년 내내 이때를 기다려온 수많은 사람들에게 여름은 그냥 보낼 수 없는 절호의 기회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남들 쉴 때 같이 쉬는 것도 순리다. 집 떠나면 고생이라지만 그렇다고 그 고생 싫어하는 사람 없다. 그런 즐거운 고생은 사서라도 하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다. 오히려 집을 떠나기로 작심하고 나면, 머릿속에서 모락모락 솟아오르는 이러저런 걱정거리가 문제다. 잠시 놓아두고 가도 되는 걱정이 많겠지만 홀로 남겨질 빈집에 대한 걱정은 그냥 놓고 갈 수가 없다. 출동ADT캡스는 그럴 때 아이폰에 불러다 놓고 톡톡 두드려 볼만한 앱.. 더보기
[Smart Life] 햄버거가 아이패드, 트위터 그리고 수학과 만났을때. 뉴욕 맨하탄에 포푸드(4food)라는 햄버거 가게가 있다. 겉에서 보면 여느 햄버거 가게와 다를 것이 없어보이지만 햄버거하면 떠오르는 맥도날드나 버거킹과는 주문 방식부터가 다르다. 맥노날드나 버거킹에서는 기껏해야 10여개 내외의 메뉴를 고르면 끝이지만 포푸드에서는 그런 방식으로 햄버를 고르지 않는다. 포푸드에서는 헴버거 빵부터 그 속에 무엇을 채우느냐에 따라 이론적으로 960억 가지 조합으로 주문을 할 수 있다.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 알고보면 별 것 아니지만 그런 아이디어를 사업화한 비즈니스 마인드는 주목할 만하다. 포푸드 매장에 들어가면 손님들은 일반적인 햄버거 가게처럼 점원 앞에 서서 주문을 한다. 그런데 점원들 앞에는 아이패드가 놓여있고, 아이패드 화면에는 선택 메뉴 목록이 차례로 나타난다... 더보기
아이폰·아이패드 액세서리 쇼핑몰 ‘아이폰 베이’ 아이폰 액세서리가 제품을 보호하거나 기능을 향상시키는 기능과 함께 패션 아이템으로 인식되면서, 애플의 아이팟이나 아이폰 시리즈를 겨냥한 주변기기나 액서사리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관련 업체 수도 적지 않을뿐만 아니라, 아이팟이나 아이폰 액서사리만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쇼핑몰도 지천이다. 스마트폰 주변기기 전문 기업 비케이 컴퍼니에서 문을 연 아이폰베이(www.iphonebay.co.kr)이 역시 그런 곳 중에 하나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액세서리 전용 온라인 쇼핑몰을 표방한 아이폰베이에서는 레벨스콜라, 벨킨, SGP등의 인기 있는 아이폰 케이스를 비롯해, 케이블, 이어폰, 블루투스, 필름, 스피커 및 차량용 주변기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아이폰베이는 주 고객층이 20~30대인 이용.. 더보기
아이패드 스케치북으로 변신하다 아이패드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지 삼일 밖에 지나지 않았다. 그렇지만 벌써부터 아이패드의 탄생을 손꼽아 기다려 왔던 각종 응용프로그램이 속속 선을 보이고 있다. 아이폰이 닦아 놓은 새로운 시장과 성장 동력의 가능성을 아이패드에서 찾는 기업이나 사람들이 그 만큼 많다는 뜻이다. 오토데스크에서 아이패드 출시와 함께 선보인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프로 애플리케이션 포 아이패드(Autodesk SketchBook Pro App for iPad) 역시 그런 것들 중에 하나다. 2D 및 3D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오토데스크가 아이패드용 앱으로 개발한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프로는 이름 그대로 아이패드를 스케치북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그래픽 툴이다. 제법 널찍한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를 내장하고 있는 아이패드를 디자.. 더보기
아이패드로 즐기는 바다 속 세상 애플의 아이패드가 판매에 들어가면서, 아이패드 사용자를 겨냥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가 속속 선을 보이고 있다. 모바일 게임 업체인 컴투스(www.com2us.com)가 선보인 오션 블루(Ocean Blue) 역시 아이패드를 위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신비로운 물속 세상을 아이패드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양방향 멀티미디어 콘텐츠다.오션 블루는 팔라우의 블루홀과 이집트의 홍해 2개 해역을 선택해서, 실제와 같은 바다 속 현장을 감상할 수 있다.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물고기를 멀티 터치 기능을 이용해 확대하거나 회전시키면서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고, 산호초 등의 해저 풍경을 구경할 수 있다는 것이 컴투스의 설명이다. (사진:컴투스) 멀 티 디스플레이 동기화 기능을 활용하면, 다른 사람의 아이패드와 블루투스로 .. 더보기
아이폰 아이패드로 진화하다, 애플 아이패드 대개 소문은 두 갈래의 길을 걷는다. 영원히 확인되지 않은 채 시간 속에 묻히거나, 어느 날 갑자기 그 소문의 진위가 가려진다. 미궁에 빠진 소문은 시간과 비례해 관심 밖에서 멀어지는 경우가 많다. 실체를 들어 낸 소문은 사람들의 기대 심리나 호기심에 맞물려, 즉시 소멸하거나 반대로 일파만파 번지는 거센 파장을 불러 온다. 때로는 어떤 것에 대한 개개인의 소망이 밖으로 표출되고, 그런 생각들이 모이고 전파되면서 소문이 만들어 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거기에 누군가 심증을 굳힐만한 확인되지 않은 물증으로 양념을 치면, 그때부터 소문은 반드시 존재하거나 사실이 되어야 하는 운명을 갖게 되기도 한다. 애플(www.apple.com)은 끊임없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소문을 만들어 내게 만드는 중심에 있는 주인공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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