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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500g짜리 꼬마 노트북, 후지쯔 UH900 어느 곳을 가든 가 방 속에 간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작고 가벼운 미니 노트북 하나를 가지고 있다면 여러모로 쓸모가 많다. 무릎 위에 미니 노트북을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는 정도의 여건만 허락한다면, PC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작업들을 할 수 있는 까닭이다. 문서를 만들고 리포트를 작성하거나 무선으로 인터넷에 연결해 원하는 정보를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다. 영화나 음악을 보거나 들으면서 무료한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도 있고, 자동차를 운전해 모르는 길을 찾아갈 때는 요긴한 길잡이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후지쯔(store.shopfujitsu.com)에서 판매하는 라이프북(LifeBook) UH900은 그런 용도로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인 미니 노트북이다. 특히 일반적인 미니 노트북 보다 더 작.. 더보기
인텔, '아톰' 앞세워 가전과 자동차 시장 공략한다 인텔(www.intel.com)이 다양한 아톰(Atom) 프로세서 기반의 시스템온칩(SoC ; System on a chip) 로드맵을 선보이며, 가전, 자동차,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를 위해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인텔 개발자 포럼(Intel Developer Forum)에서 아톰 프로세서 기반의 다양한 시스템온칩들을 소개하고 비전을 발표했다. 4월 13일에는 인텔 아키텍처 그룹 공동 총괄 대표를 맡고 있는 데이비드 펄뮤더(David Perlmutter) 수석 부사장이 기조연설을 통해, 스마트 TV 전략에 핵심을 이루고 있는 아톰 프로세서 CE4100을 소개했다. 스마트 TV는 TV 방송과 맞춤형 콘텐츠 검색을 결합한 TV다. 가전용으로 설계된 아톰 CE4100은.. 더보기
윈도7 탑재한 터치스크린 미니 노트북, 모뉴엘 미뉴 N10T 강태공들이 강이나 바다를 찾는 이유는 손맛 때문이란다. 낚시는 별로 해본 적이 없으니 그 맛을 온전히 알 수는 없다. 하지만 한두 번 그런 이들 곁에서 경험한 바로는 그 손맛이라는 것이 꽤나 중독성이 있는 듯하다. 기약할 수 없는 기다림에 지치고 때로는 허탕 치는 일도 부지기수지만 그 손맛이 그것을 잊게 만드는가 보다. 조금은 다른 이야기지만 다른 종류의 손맛 때문에 새로운 즐거움에 흠뻑 빠져있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톡톡 찍고 쓱쓱 밀고 손가락 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그 맛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런 이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손맛을 맛볼 수 있도록 해준 것은 터치라고 부르는 디지털 기술의 산물이다. 모뉴엘(www.moneual.com)의 미뉴(MiNEW) N10T는 미니 노트북이다.. 더보기
미니 노트북으로 고화질 동영상 즐겨볼까, 한국HP 미니 311 작은 고추가 맵다고 한다. 그런 속담 때문일까. 작은 고추를 보면 매울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단단하게 머릿속에 박혀 있는 사람들이 제법 많다. 그래서 식탁에 고추가 올라와 있을 때, 매운 것을 즐기는 사람은 작은 것에 그것을 피하고 싶은 사람은 큰 것에 저절로 손이 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눈물을 줄줄 흘리고 입에서 불이 날 것 같은 뜨겁고 날카로운 매운맛을 기대했던 작은 고추가 배신감을 안겨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 모든 작은 고추가 매운 것은 아닌 까닭이다. 고추를 고를 때 무턱태고 작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매울 것이라고 단정했다가, 기대를 저버리는 밍밍한 맛 때문에 실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한국HP(www.hp.co.kr)의 미니(Mini) 311은 가지고 다니기 좋고, 가벼운 몸값을 가진 미니 노트.. 더보기
아이온 탑재한 초슬림형 미니PC, LG전자 X30 이것저것 구경하다 보면 그냥 갖고 싶어지는 것이 있다. ‘그냥’의 뜻은 ‘그 모양 그대로’다. 그 전제가 달라지면 마음은 저절로 뒷걸음질 친다. 사람마다 눈높이가 다르니, 그냥의 기준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을 그렇게 공감하게 만드는 물건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그냥 좋은 것이 있으면, 그냥 싫은 것도 있기 마련이다. 사소하다고 여겼던 것이 큰 차이를 만들어 내기도 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보일 수도 있다. 그냥이라는 말 한 마디에 들어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콕 집어내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LG전자(www.lge.co.kr)의 엑스피온 미니(XPION MINI) X30은 PC같지 않은 PC다. 평범한 PC를 머릿속.. 더보기
비즈니스맨을 위한 미니 노트북 요즘 아톰의 활약이 제법 볼만하다. 만화와 애니메이션 속의 주인공으로 널리 알려진 그 아톰이 아니라, 미니 노트북용 프로세서로 사랑을 받고 있는 인텔의 프로세서 얘기다. 전혀 다른 존재지만 이름이 같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프로세서로서의 아톰이 더욱 친근하게 여겨지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어쨌거나 저가형 미니 노트북용 프로세서로 널리 활용되고 있는 아톰은 가벼운 주머니를 가진 사람들의 부담을 덜어주는데 적지 않은 역할을 하고 있다. 비록 고성능 프로세서와 비교하면 재주와 능력이 떨어지지만 작고 가벼우면서 낮은 몸값을 가진 미니 노트북에게 아톰은 매력적인 파트너다. HP(www.hp.com)의 미니(Mini) 5101 역시 아톰 프로세서를 두뇌로 채용한 미니 노트북이다. 문서 작업이나 인터넷을 사용하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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