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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프레젠테이션 연습도 AI와 함께...MS, 파워포인트 '프레젠터 코치' 지원 플랫폼 확대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있다면, 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많다. 아무리 작은 규모의 프레젠테이션이라도 준비하고 갖춰야 할 최소한의 것들이 있다. 게다가 시간은 대부분 촉박하며,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발생할 수 있다. 그렇게 분주하게 이어지는 타임라인 속에서, 고수와 하수를 가르는 것은 '발표 연습'이다. 진정한 고수는 리허설을 거르는 법이 없고, 영원한 하수는 리허설을 거의 하지 않는다. 프레젠테이션에서 자료 준비와 문서 작업만큼 중요한 것이 실전과 같은 '리허설'이다.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전달되는 발표자의 모든 언어와 동작은, 사전에 치밀하고 전략적으로 계획되고 준비되어야 한다. 말하는 속도나 발음부터,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단어, 손짓과 몸짓 등이, 듣고 보는 사람에게 긍정적으로 전달되어야.. 더보기
MS, 오피스 2021과 LTSC 올해 말 출시...LTSC 미리 보기 4월 제공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상용(Commercial) 버전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LTSC(Long Term Servicing Channel)'와 개인용(Personal) 버전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21'을 각각 올해 하반기와 올해 말에 출시한다고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두 제품 모두 한번 구매하면 별도의 비용 지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영구 버전(perpetual version)으로, 오피스 LTSC는 정식 출시 이전인 4월에 상용 프리뷰가 제공될 예정이다.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및 운영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많은 기업과 개인들이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사용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사용하는 동안 계속해서 비용을 결제해야 하는 구독형 서비스다. 구독하는 .. 더보기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을 하나로 통합…MS, 모바일용 ‘오피스’ 정식 버전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스마트폰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을 하나로 통합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 앱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단일 오피스 앱을 설치하면 워드, 액셀, 파워포인트 파일을 하나의 앱으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세 가지 앱을 하나의 단일 앱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의성은 높아지고 앱 설치를 위한 저장 공간은 줄일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부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지난해 11월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에서 미리 보기 버전이 처음 공개됐다. 이후 베타테스터로 등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베타테스트를 진행해왔다.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고객과의 대화, 소셜 미디어, 언론 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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