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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스크린

화면을 터치하지 않는 터치스크린…재규어 랜드로버, AI 활용 예측 터치 기술 개발 재규어 랜드로버가 터치할 필요 없는 터치스크린 기술을 공개했다. 케임브리지 대학과 함께 개발한 비접촉식 터치스크린은 ‘예측 터치(predictive touch)’라는 특허 기술을 사용한다. 손가락의 위치와 동작을 감지하는 센서와 이를 분석하는 인공지능을 결합해, 디스플레이에 손가락을 대지 않고도 원하는 기능을 선택하고 제어할 수 있다. 예측 터치를 자동차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적용하고 실험실과 실제 주행환경에서 테스트한 결과, 운전자가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최대 50%까지 줄일 수 있다고 재규어 랜드로버는 밝혔다. 터치하지 않고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면 그만큼 편의성과 주행 안정성이 높아진다는 의미다. 재규어 랜드로버가 케임브리지대학 연구팀과 개발한 ‘예측 터치’라는 비접촉식 터치스크린 .. 더보기
4K '메인+보조' 듀얼 디스플레이 탑재 노트북...에이수스, 젠북 프로 듀오 'UX581' 출시 하나에 하나를 더 하면 둘이 되지만, 만족감이나 편리함은 그 이상일 때가 있다. 단순하게 하나에 하나를 더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 인해 새로운 재주와 능력을 활용할 수 있게 되면 더욱더 그렇다. 커지고, 넓어지고, 많아지고, 접히는 기술과 제품이 유행처럼 IT 시장을 채우고 있다. 특히 디스플레이 분야에 이런 경향이 두드러진다.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듀얼 디스플레이, 폴더블 디스플레이 등이 그렇다. 독창적인 기능과 디자인을 채용한 제품으로 갈수록 주목을 받는 에이수스(ASUS)가, 듀얼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노트북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젠북 프로 듀오 UX581(ZenBook Pro Duo UX581)은 15.6인치 크기의 U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프리미엄급 노트북이다. 영상이나 사진 편집부터.. 더보기
셈트렉스 스마트 데스크...책상과 트리플 모니터 탑재한 고성능 스마트 워크스테이션 기업의 업무효율과 생산성을 좌우하는 변수는 수없이 다양하다. 사업 분야, 업무환경, 기업문화, 프로세스와 시스템 등 C 레벨에서는 고려해야 할 것들은 끝이 없다. 그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를 꼽으라면 일관되고 통일된 업무환경과 시스템이다. 구매부터 유지보수에 드는 총소유 비용을 줄이고, 통일된 업무환경을 통해 관리 편의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셈트렉스에서 선보인 스마트데스크는 말 그대로 스마트한 워크스테이션 데스크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소품 같지만, 조만간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영화 속에서 본 것 같은 스타일리시 디자인을 가졌지만, 현실 속에서 볼 수 있게 될 제품이다. 스마트데스크는 고성능 워크스테이션으로 사용해도 손색없는 하드웨어 사양에,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책상을 하나로 만든 일.. 더보기
터치스크린 네트워크 뮤직플레이어, 로지텍 스퀴즈박스 터치 전혀 다른 물건처럼 보이는데 족보가 같은 종류가 있는가 하면, 비슷해 보이는 물건인데 태생이 전혀 다른 제품이 있다. 예전부터 그런 것들은 적지 않았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면서 부터는 겉모양만으로 정체를 가늠하기 힘든 것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어떤 경우가 되었든 그것은 진화의 산물이다. 더 보기 좋고, 더 편리하고, 더 다양한 재주와 능력을 가진 ‘물건’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변신과 변화의 결과다. 퍼즐을 맞추듯이 어떤 기술을 이용해 어떤 기능을 담아내느냐에 따라, 그것의 이름과 용도가 달라지는 것이 디지털 세상에서 태어나는 물건들이 가진 공통점이다. 로지텍(www.logitech.com)의 스퀴즈박스 터치(Squeezebox Touch)는 외모와 이름만 놓고 본다면, 무엇이 쓰는 물.. 더보기
터치와 미니 노트북이 만났다, 한국레노버 S10-3t 한국레노버(www.lenovo.com/kr/ko)에서 선보일 예정인 아이디어패드 S10-3t는 ‘터치’라는 유행 코드를 몸속에 담아낸 제품이다. 작고 가벼운 미니노트북에 터치스크린 기능을 지원하는 태블릿 기능을 결합해,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물론 먹어보기 전에는 음식 맛을 알 수 없듯이, 아이디어패드 S10-3t의 평가는 사용해 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겉부터 속까지 이리저리 훑어보면 매력적으로 보이는 부분이 적지 않다. 특히 디자인에서는 독특한 문양으로 장식된 윗면의 모습과 회전형 디스플레이가 눈길을 끈다. 애플이 선보인 태블릿 단말기인 아이패드와 거의 동시에 출시된 아이디어패드는 이름이 서로 비슷하다. 하지만 재주, 능력.. 더보기
윈도7 탑재한 터치스크린 미니 노트북, 모뉴엘 미뉴 N10T 강태공들이 강이나 바다를 찾는 이유는 손맛 때문이란다. 낚시는 별로 해본 적이 없으니 그 맛을 온전히 알 수는 없다. 하지만 한두 번 그런 이들 곁에서 경험한 바로는 그 손맛이라는 것이 꽤나 중독성이 있는 듯하다. 기약할 수 없는 기다림에 지치고 때로는 허탕 치는 일도 부지기수지만 그 손맛이 그것을 잊게 만드는가 보다. 조금은 다른 이야기지만 다른 종류의 손맛 때문에 새로운 즐거움에 흠뻑 빠져있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톡톡 찍고 쓱쓱 밀고 손가락 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그 맛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런 이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손맛을 맛볼 수 있도록 해준 것은 터치라고 부르는 디지털 기술의 산물이다. 모뉴엘(www.moneual.com)의 미뉴(MiNEW) N10T는 미니 노트북이다.. 더보기
23인치 터치 디스플레이와 PC의 만남, 한국HP 터치스마트 600 리모컨은 가전제품 활용에 날개를 달아준 일등공신이다. 그것이 없었다면 빼곡하게 자리 잡고 있는 복잡한 버튼을 누르기 위해 일단 몸을 움직여야 한다. 그 다음은 손을 뻗고 손가락을 버튼에 가져다 대야한다. 때로는 손가락 대신 발가락이 선택이나 전환의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손가락 하나 까딱하는 정도는 눈감아 줄 수 있어도, 몸까지 움직이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귀차니스트들에게 리모컨은 소중한 도우미다. 아직은 리모컨만큼 대중적인 사랑을 받지는 못하지만, 전기를 먹어야 돌아가는 대부분의 제품이라면 ‘터치’ 기능이 필수로 자리 잡을 날이 머지않을 듯하다. 한국HP(www.hp.co.kr)의 터치스마트 600은 PC를 더 편리하고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다. 크고 널찍한 화면을 가진 .. 더보기
액정 화면 콕 찍으면 사진이 찰칵! 복잡하고 어려운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이라면 사용하기 간단하고 쉬운 제품에 눈길이 가기 마련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재주와 능력이 뛰어난 물건이라도 어렵고 복잡해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면 무용지물인 까닭이다.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거나 갖고 싶어 하는 디지털 카메라 역시 마찬가지다. 기계적인 조작이 필요한 제품을 사용할 때 마다 종종 어려움을 겪게 되는 사람들에게는, 조작 방법을 어렵게 ‘공부’하지 않고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용하기 쉬운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가 안성맞춤이다. 한국후지필름(www.fujifilm.co.kr)의 파인픽스(FinePix) Z300은 그런 사람들이 눈여겨 볼만한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다. 셔터 역할까지 .. 더보기
풀터치 스크린 와이브로폰 휴대전화는 돈 먹는 하마다. 휴대전화 때문에 지갑에서 빠져나가는 돈을 따져보면 그 보다 더 심한 애물단지로 여겨질지도 모른다. 만만치 않은 몸값 때문에 휴대전화를 한번 바꾸려면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목돈이 필요하고, 적지 않은 부담을 안겨주는 사용 요금 때문에 한 달에 한 번씩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하고, 제대로만 활용하면 본전을 뽑을 수 있는 것이 휴대전화다. 특히 비싼 이용료 때문에 늘 가슴을 졸이며 사용해야 하지만 PC가 없는 상황에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무선 데이터 서비스가 어떤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요긴한 기능이다. 삼성전자(kr.samsungmobile.com)의 SCH-M830(SKT용)은 휴대전화로 데이터 통.. 더보기
터치스크린과 올인원 PC가 만났다 공짜를 좋아하는 것만큼이나 덤을 좋아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고 하니 공짜로 무엇인가를 받을 때는 부담스러울 때도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제값을 내고 무엇인가를 살 때 덤으로 얻게 되는 그것이 있다면 그것이 가져다주는 즐거움은 제법 쏠쏠하다. 디지털 세상의 대표적인 트렌드로 꼽을 수 있는 컨버전스도 그런 맥락에서 보면 눈길을 잡고 지갑을 열도록 만드는 데 꽤 효과적이다. 단 한 가지의 기능을 가진 것 보다는 여러 가지 재주를 가진 것에 더욱 눈길이 가고, 덤으로 딸려오는 부가 기능을 가진 것에 좀 더 매력을 느끼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델코리아(www.dell.co.kr)의 스튜디오 원 19의 주인이 되면 어쩌면 그런 즐거움을 맛 볼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다. 덩치 크고 연결하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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