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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진흙탕도 걱정 없는 콤팩트 디카, 펜탁스 W90 장거리 산행을 떠날 때 마다 어김없이 고민을 하게 된다. 카메라를 가져가야 할지 아니면 그냥 두고 가야할지를 놓고 망설여야 하는 경우가 매번 반복된다. 그런 저울질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는 카메라의 무게 때문이고, 두 번째는 비나 눈 때문이다. 아무리 작고 가벼운 카메라를 가지고 간다고 해도, 최대한 배낭 무게를 줄여야 하는 상황에서는 그것마저도 짐이 될 수 있는 까닭이다. 더구나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산 속의 날씨를 감안해 완벽한 방수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자칫하다가는 몸값 만만치 않은 카메라를 병원으로 보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가 있다. 펜탁스(www.pentax.jp)의 옵티오(Optio) W90은 비슷한 고민을 하게 되는 등산 마니아들이 눈 여겨 볼만한 콤팩트.. 더보기
1,210만 화소 방수 콤팩트 디카 상전 모시듯 귀하게 다루지 않으면 낭패 보기 십상이다. 디지털 카메라, 휴대용 오디오나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휴대전화 등 각종 휴대용 디지털기기를 두고 하는 말이다. 그렇지 않으면 잠깐의 실수 때문에 지갑을 열고 만만치 않은 비용을 지출해야 하는 쓰라린 경험을 맛보아야 한다. 다른 곳에 한눈을 팔다가 단단한 바닥에 떨어뜨리거나 그것들의 천적인 물속에 빠뜨리기 않도록 늘 조심해야 한다. 단 한 번의 실수로 서비스 센터에서 대대적인 수술을 받거나 수리가 불가능할 정도로 손상을 입은 까닭에 영원이 주인 곁을 떠나야 하는 신세가 될 수도 있다. 펜탁스(www.pentax.jp)의 옵티오 W80은 그런 면에서 보면 조금은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다. 물, 먼지, 충격에 강한 방수.. 더보기
먼지와 흔들림에 강한 보급형 DLSR 카메라 먼지와 흔들림에 강한 보급형 DLSR 카메라 펜탁스 K200D 펜탁스에서 새로운 DLSR 카메라 K200D를 세상에 내놓는다. DSLR 카메라의 주인이 되어 보겠다는 생각으로 한 동안 인터넷과 오프라인 매장을 기웃거리며 손품과 발품을 팔던 이들이라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성능과 기능은 무난한 K200D에 은근히 매력을 느끼게 될 지도 모르겠다. 디지털 카메라의 진화 속도가 느린 편이 아니다 보니 시장에 새롭게 얼굴을 내놓은 제품들 중에는 세상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것들을 종종 보게 된다. K200D에는 그렇게 획기적이라고 부를만한 특징이 별로 눈에 띄지는 않지만, 흡족할만한 사진을 촬영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카메라가 되기 위해 노력한 흔적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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