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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CAR

차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AI는 알고있다...보쉬, 차량 내부 AI 모니터링 시스템 지킬 것만 지키면 일어나지 않을 일들이, 지킬 것을 지키지 않아 일어난다. 그것이 약속, 수칙, 법규 무엇이 되었든, 기억하고 행동하면 되는 일인데, 많은 사람이 그것을 잊거나 무시한다. 결과를 놓고 보면, 그렇게 원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쉽고 기대 이익이 크다. 자동차 운전 역시 그런 것 중에 하나로 꼽을 수 있다. 사소하다고 생각한 것 하나가 엄청난 참사를 불러오고,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을 무시해서 수많은 사람이 재앙의 희생자가 된다. 자동차는 양면의 얼굴을 가진 물건이다. 편리한 교통수단이면서 달리는 폭탄이다. 그리고 어떤 모습으로 세상에 존재하게 될지를 결정하는 것은, 대부분 그 차를 운전하는 ‘사람'이나 다른 차를 몰고 있는 ‘사람’이다. 자동차의 결함이나 고장도 역시 ‘사람'의 실수에서 비.. 더보기
알아서 햇빛 가려주는 AI 선바이저...보쉬, 스마트한 '버추얼 바이저' 공개 햇빛을 마주 보며 운전하는 것은 성가시고 불편한 일이다. 때로는 위험한 상황에 빠질 수도 있다. 역광 상태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강한 햇빛 때문에 보이지 않는 경우를 종종 경험하게 된다. 자동차 유리가 자외선은 차단해 주지만, 햇빛을 계속 마주 보아야 하는 상황은, 눈 건강에도 좋지 않다. 그래서 자동차에 선글라스를 비치해 두는 것은, 안전 운전을 위해 기본이다. 선글라스로 가릴 수 없는 강한 햇빛을 막아주는 썬 바이저(Sun Visor)도 필수품이다. 선바이저(Sun Visor)는 햇빛을 완벽하게 차단해 주지만 그만큼 시야를 가리는 불편함도 있다. ‘가려준다’는 관점에서 볼 때 선바이저가 가진 장단점이 극과 극이다. 보쉬에서 공개한 '버추얼 바이저(Virtual Visor)'는 기존 선바이저가 .. 더보기
알렉사와 AWS로 진화하는 스마트카…아마존, 모빌리티 솔루션 공개 아마존의 인공지능 음성인식 서비스인 알렉사와 아마존 웹 서비스(AWS;Amazon Web Service)가 자동차용 제품과 솔루션을 발표하고, 스마트 카와 커넥티드 카 분야로 사업 분야를 넓힌다. 아마존은 이를 위해 자동차 제조 업체와 공급 업체를 위한 새로운 도구 및 서비스를 소개하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월 7일(현지 시간)부터 개최되는 국제가전쇼 2020(CES 2020)에서 공개와 시연 행사를 한다. 자동차 산업에서 스마트(Smart)와 커넥티드(Connected)가 중요한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스마트 솔루션과 사물인터넷(IoT) 업체와 상생을 위한 협력 관계가 갈수록 긴밀해지고 있다. 아마존은 음성이 기술과 상호 작용하는 가장 쉽고 자연스러운 방법이라고 밝히고, 알렉사를 활용해 고객들이 자동.. 더보기
계기판에서 경고 신호가 '불쑥'...보쉬, 자동차용 3D 디스플레이 공개 스스로 운전을 잘한다고 생각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것을 자기 입으로 ‘자랑하면' 그건 초보다. 운전 경험이 많아 연륜이 쌓이고, 길 위에서 산전수전 다 겪고 나면, 그렇게 생각할 수는 있어도 입으로 말하지는 않는다. 자동차를 운전하며 오가는 모든 길, 자동차를 타고 보내는 모든 시간, 그것들이 나 혼자 잘해서 되는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운에 맡길 일도 아니다. 항상 모든 상황에 대비하는 방어 운전, 지킬 것은 지키는 안전 운전, 이 두 가지가 만나면 그 길과 시간이 즐거워 진다. 자동차들이 갈수록 똑똑해지고 있다. 완전 자율주행시대가 머지않았을 만큼, 스스로 가는 자동차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안전하고 쾌적한 운전은 오로지 운전자의 몫이다. 자동차에 장착된 다양한 운전 및 운행 보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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