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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TECHNOLOGY

매출 1,000억 이상 벤처기업 242개 중소기업청이 2010년 '천억벤처클럽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결과에 따르면 2009년에 매출 1,000억원 이상을 기록한 벤처기업은 2008년의 202개에서 30% 증가한 242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1,00억원 이상 벤처기업은 2004년 68개, 2005년 78개, 2006년 102개, 2007년 152개, 208년 202개로 연평균 29.4%씩 증가하고 있다고 중소기업청이 밝혔다. 2010년 천억벤처클럽 조사는 지난 1998년 벤처확인제도가 시행된 이후, 1회 이상 벤처확인을 받는 4만 397개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매출 천억원이 넘는 242개 기업의 평균 매출 증가율은 11%로, 12월 결산 유가증권시장 평균 매출증가율인 -0.27%와 코스닥 평균 매출증가율인 5.4%보다 훨씬 높은.. 2010. 7. 12. 더보기
소상공인 체감경기 금융위기 이전수준 회복 소상공인이 피부로 느끼는 체감경기인 BSI 지수가 2008년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다고 중소기업청이 발표했다. 소상공인 BSI는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1월 38.7로 최저치를 기록한 후, 17개월 만인 2010년 6월 87.5로 상승하면서 금융위기 이전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소상공인 BSI는 2008년 5월이 83.7, 2008년 11월 52.7, 2009년 1월 38.7, 2009년 3월 54.4, 2009년 6월 75.3, 2009년 9월 78.5, 2009년 12월 74.8, 2010년 3월 81.8, 2010년 6월 87.7로 변화했다고 중소기업청은 밝혔다. 업종별로는 음식업(96.2), 개인서비스업(90.7), 자동차전문수리업(89.7) .. 2010. 6. 30. 더보기
5월 신설법인 전년동월에 비해 13.3% 증가 중소기업청이 2010년 5월 신설법인 동향을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5월 새로 설립된 법인은 모두 4,565개로 2010년 4월의 943개에 비해 17.1% 2009년 5월의 536개와 비교하면 13.3%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2009년 6월부터 계속해서 신설법인의 수가 증가 추세에 있다고 중소기업청은 밝혔다. 2010년 1월부터 5월까지 신설법인 누계는 모두 2만 5,728개로 200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도별 5월 신설법인 누계를 보면 2003년의 경우 2만 4,389개, 2004년은 2만 862개, 2005년에는 2만 3,064개, 2006년은 2만 2,319개, 2007년의 경우 2만 3,428개, 2008년은 2만 2,700개, 2009년의 경우는 2만 1,522개 이.. 2010. 6. 30. 더보기
LG경제연구원, ‘스마트TV 시장 보고서’ 발표 요즘 세상 사람들의 입에 가장 많이 오르는 내리는 ‘키워드’급 단어를 꼽으라면 ‘스마트(Smart)’를 빼 놓을 수 없다. 스마트라는 말이 어느 날 갑자기 주목을 받기 시작한 신조어는 아니지만, 애플의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을 석권하면서부터 대중들에게는 스마트가 최신 유행코드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제 스마트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는 열쇠 같은 의미로 사람들의 머릿속에 점점 각인되어 가고 있다. 스마트 열풍이 불면서 수십 년간 큰 변화가 없었던 TV에도 혁신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LG전자경제연구원에서 ‘스마트 TV 시장의 경쟁’에 관한 보고서를 냈다. 아래는 LG전자에서 언론보도용으로 배포한 보고서 요약본 전문이다. 스마트 TV 기술과 시장 전망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트렌드를 예측하는.. 2010. 6. 29. 더보기
4월 신설법인수 11개월 연속 증가세 2009년 6월부터 2010년 4월까지 11개월 동안 신설법인의 수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2010년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2010년 4월 신설법인의 수는 5,508개로, 전월에 비해서는 2.5%(144개)가 감소했으나 지난 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9.3%(470개)의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2010년 1월부터 4월까지 새로 만들어진 법인의 수는 2만 1,163개로, 최근 5년간 같은 기간의 누계 평균인 1만 8,373개를 15.2%(2,790)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4월 누계 신설법인 수는 2005년 1만 8,567개, 2006년 1만 8,299개, 2007년 1만 8917개, 2008년 1만 8,587개, 2009년 1만 7,493개였.. 2010. 5. 31. 더보기
독수리 오형제가 만드는 꿈, 티켓몬스터 신선하고 유쾌했다. 넘치는 열정 이면에 숨은 따뜻함이 느껴졌고, 가식 없는 진솔함은 얼굴에 시원한 미소가 피어오르게 만들었다. 그들은 비즈니스 영역을 놀이터로 만든 듯 보였고, 그 놀이터에서 실컷 즐기며 그들의 꿈을 만들고 있음이 느껴졌다. 2010년 5월 25일 저녁 토즈 강남점에 있는 작은 방에서 벌어졌던 티켓몬스터(www.ticketmonster.co.kr) 모임이 그랬다. 다섯 명의 젊은이들이 마음과 생각을 맞대고 만들어낸 티켓몬스터는 생소하지는 않지만 신선한 온라인 구매 서비스다. 구상에서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뛰어든 지 불과 5개월이 채 되지 않은 싱싱한 새내기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5개월은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다. 더구나 사업 구상 단계부터 기획을 거쳐 실제로 눈으로 보이고 손에 잡히는 무엇.. 2010. 5. 26. 더보기
2010년 5월 기준, 국내 벤처기업 2만개 돌파 국내 벤처기업의 수가 2만개를 넘어섰다. 기술보증기금이 공개한 벤처기업 통계 현황에 따르면 2010년 5월 19일 기준으로, 국내 벤처기업의 수는 모두 2만 44개인 것으로 알려졌다. 벤처기업 수가 2만개가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작년과 비교하면 약 23%가 증가한 수치다. 국내 벤처기업수는 1998년 2,042개에서 2001년까지 큰 폭으로 증가하다, 2002년과 2003년에 감소세를 보인 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왔다. 2001년에 1만 1,1392개에 달하던 벤처기업수는 2003년 7,702개까지 감소했다가 2004년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고, 2009년에는 1만 8,893개까지 증가했다. 벤처기업 유형별로는 기술평가보증기업이 1만 7,076개로 전체의 85.19%를 차지해 가장 많은 비.. 2010. 5. 25. 더보기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 3D 가전/영상 시장 영화 아바타가 폭발적인 흥행기록을 낼 수 있었던 일등공신은, 실감나는 입체영상 기술을 꼽지 않을 수 없다. 그 동안 특수한 분야에서 응용되거나 미래기술의 일부로 여겨졌던 3D 입체영상이, 기대이상의 상업성과 무궁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전망에 확실한 마침표를 찍게 만드는 것도 아바타가 이뤄낸 대표적인 업적이다. 아바타의 눈부신 성공에 힘입어 전 세계 디지털 가전과 영상 시장은 입체영상 기술을 적용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무한경쟁 체제로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특히 올해에는 3D 영상이 가진 매력을 짧은 시간에 알릴 수 있는 월드컵이라는 글로벌 이슈가 준비되어 있어서 그 경쟁은 더욱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전 세계 주요 가전 및 영상 업체는 3D 입체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 2010. 5. 12. 더보기
아주대학교병원, IMF 이후 직업병 증가율 4배 증가 아주의대 산업의학교실 민경복·이경종 교수 연구팀이 1998년 외환위기 이후, 국내 근로자의 재해율은 정체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직업병 증가율은 외환위기 이전에 비해 4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결과는 경제위기가 재해율과 직업 이환율과 같은 산업보건 지표에 미치는 영향 분석을 통해 드러났다. 연구팀은 최근 20년간 국내 산업재해 및 직업성질환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산업재해 지표 중 총 재해율은 1991년 근로자 10만 명당 1617,7명에서 1998년 679.4명까지 감소해 큰 폭으로 감소했으나, 외환위기 이후인 2007년까지 크게 줄어들지 않고 정체되는 양상을 보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직업병 이환율은 외환위기 이전인 1991년에서 1997년까지 근로자 10만 명당 17~19.4명.. 2010. 5. 4. 더보기
아시아 중소기업 '클라우드 컴퓨팅' 관심 높다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지난 한 해 동안 중소기업들의 수익이 증가했으며, IT를 성공의 필수요소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지역 중소기업 58%는 수익이 증가했고, 87%가 IT가 경영에 필수적이거나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여기고 있으며, 92%는 IT 역량 강화가 경영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4월 28일 발표한 ‘2010년도 전세계 중소기업 IT 및 호스팅 IT 지수’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호스팅 및 클라우드 기술 도입에 가장 앞서있고 적극적이라고 밝혔다. 아시아 지역의 중소기업들은 IT를 기업 생산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요소로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호스팅까지 클라우드 컴퓨팅에 포함한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어쨌.. 2010. 4. 28. 더보기
3월 신설법인 5,652개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2010년 3월 신설법인동향’에 따르면, 3월에 새로 생긴 법인은 지난달에 비해 21.1%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23.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설 법인의 수는 2월과 비교할 때 984개, 작년 3월에 비해 1,088개가 늘어난 5,652개로 집계됐다. 3월 신설법인 증가율만 놓고 본다면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2003년부터 통계를 작성한 이후 가장 많은 법인이 새로 생겼다는 것이 중소기업청의 설명이다. 2010년 1월부터 3월까지 생긴 전체 법인은 모두 1만 5,655개로, 최근 5년간 1~3월 누계 평균인 1만 3,771개 보다 13.7% 초과한 수치다. 업종별로는 제조, 건설, 서비스업이 전월에 비해 모두 증가했다. 제조업은 209년 2월부터 14개월 연속, 건설업.. 2010. 4. 27. 더보기
2010년 1/4분기 벤처투자 작년에 비해 약 2배 증가 중소기업청이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벤처투자정보센터의 자료를 인용해 2010년 1/4분기 벤처기업 투자 동향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올 1/4분기에는 125개의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1,678억원의 투자가 이루어져, 87개 업체에 944억원이 투자되었던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77.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벤처대상 1/4분기 투자액은 2007년 2,177억원에 달했으나, 2008년에는 1,609억워, 2009년에는 944억원으로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여 왔다. 올해는 금융시장 안정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벤처투자가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중소기업청의 설명이다. 특히 창업 3년이 넘지 않은 초기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는 작년 동기에 비해 거의 2배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0. 4. 26. 더보기
한글과컴퓨터, 한컴 리눅스 모바일3 플랫폼 공개 한글과컴퓨터가 안드로이드나 리눅스와 같은 운영체계를 가진 모바일 기기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한컴 리눅스 모바일3(HLM3)’ 플랫폼 최신 버전을 선보였다. 이를 활용하면 웹 브라우저 기반의 웹 환경을 모바일 단말기에 최적화해, 인터넷 접속 없이 웹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구동할 수 있다는 것이 한글과 컴퓨터의 설명이다. 한 컴 리눅스 모바일3는 전화번호부, 메시지, 이메일, 브라우저, 오피스, 달력 등 모바일 단말기에서 많이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을 웹 기술로 개발하고 구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러한 앱 응용프로그램을 스마트폰, PMP, 미니노트북 등과 같은 모바일 단말기에서 별도로 변환하거나 설치하지 않고도 바로 실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한글과컴퓨터는 이번에 개발한 한컴 리눅스 .. 2010. 4. 6. 더보기
벤처기업 3월 경기 상승 최고치 기록 벤처기업협회 부설 벤처기업연구원은 2010년 3월 벤처기업 경기실사지수 조사결과, 전반적인 경기실적이 105였던 전월에 비해 12포인트 상승한 117로 조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4월 경기 역시 3개월 연속으로 139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인 호전세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벤처기업연구원은 경기 회복세에 따른 내수증가와 국외 여건 개선에 따른 수출증대를 경기실적을 증가시킨 지수 상승 요인으로 꼽았다. 아울러 벤처기업의 투자실적은 지난 달 대비 영업 및 마케팅 투자가 6포인트 하락한 반면, 연구개발투자는 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생산설비투자는 전월과 동일한 수준인 113을 기록했다. 한 편 벤처기업이 꼽은 경영애로요인으로는 자금 확보가 23%로 가장 많이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판매 부진.. 2010. 4. 1. 더보기
2013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42.8%로 전망 세 계적인 시장조사전문기관인 가트너는 2009년 11월, 2009년 전 세계에서 판매된 스마트폰은 약 1억 8,000만대로 추정된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아울러 포화 상태에 달한 일반 휴대전화 시장은 소폭으로 감소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일 전망이라는 것이 가트너의 예측이다.이러한 추세라면 전체 휴대전화 시장에서 스마트폰 차지하는 비중이 2013년까지 42.8%로 확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애플의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에 폭발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촉발된 스마폰 시장의 치열한 경쟁은, 운영체제, 단말기, 콘텐츠, 통신업체 등 수많은 관련업계에 적지 않은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산업조사 점문기관인 데이코산업연구소에서는 이러한 스마트폰 시장의 향후 전망을 가늠하는데 .. 2010. 3. 17. 더보기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연평균 30.3% 성장 데 이코산업연구소에서 국내 클라우드컴퓨팅 시장의 현황과 사업 전망을 분석한 ‘클라우드컴퓨팅, 차세대 컴퓨팅 기술시장 동향과 사업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 클라우드 컴퓨팅 개요, 기술동향, 시장 동향, 관련 업체 사업동향, 정부정책 및 표준화 동향 등으로 구성된 보고서는 A4 용지 355페이지 분량이며, 가격은 27만원이다. 클라우드컴퓨팅 개요에서는 클라우드컴퓨팅에 관한 개념 정의, 서비스 유형, 도입 배경과 문제점 등을 소개하고 있다. 기술동향에서는 플랫폼 요소 기술, 응용분야, 가상화와 보안과 관련된 기술 동향을 살펴볼 수 있고, 시장동향에서는 국내외 시장 동향을 비롯해 차세대 컴퓨팅 시장 현황과 전망 등을 살펴볼 수 있다. 클라우드컴퓨팅 관련 업체 사업동향에서는 미국, 영국, 일본, 중국의 클라우드컴.. 2010. 3. 16. 더보기
2010년 국내 콘텐츠산업 10대 전망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10년 국내 콘텐츠 시장을 견인해갈 10가지의 국내 콘텐츠산업 키워드를 선정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국내 콘텐츠산업의 올 한해 주요 키워드를 보면, 콘텐츠 수출 38억 달러, 스토리텔링과 콘텐츠 시장 활성화, 미디어 콘텐츠기업의 대형화 및 1인 창조기업 활성화, 콘텐츠 융합화 가속화 등이 있다. 아울러 음악산업의 비즈니스 구조가 개편되고, 전자출판산업의 본격적인 이슈로 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작권 관련 법안 및 정책이 강화되면서 저작권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제와 유료 콘텐츠 소비가 더욱 확산되고, 3D 및 CG 기술의 진화가 가속화될 것이라는 것이라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밝혔다. 다음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선정한 2010년 국내 콘텐츠산업 키워드들이다. 1. 핵심콘텐츠 경쟁력.. 2010. 2. 18. 더보기
국내 콘텐츠 산업 완만한 회복 단계로 전환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09 하반기 콘텐츠산업 동향분석보고서’를 통해 국내 콘텐츠산업이 완만한 회복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망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09 하반기 콘텐츠산업 동향분석보고서’는, 2009년 3/4분기를 중심으로 국내 콘텐츠산업과 업체의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보고서다. 2009 하반기 콘텐츠산업 동향분석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3/4분기를 기준으로 누적 콘텐츠산업 생산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0%, 상장사 중심 콘텐츠 업체 매출액은 5.61%, 영업이익과 매출액대비 영업이익률은 각각 18.28%와 1.93%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 난 2008년 하반기에 불어 닥친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경기침체로 인해 국내 콘텐츠산업 역시 적지 않은 타격을.. 2010. 1. 22. 더보기
[현장스케치] 윈도7 "여러분의 아이디어로 만들었습니다" 윈도7이 어제 오전 11시에 열린 제품발표회와 저녁 7시에 개최된 블로거 파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전과 저녁, 관심의 크기는 같았지만 분위기는 달랐다. 오전은 ‘진지’하고 ‘차분’했다면, 저녁은 ‘재미’와 ‘열기’로 채워졌다. 윈도7 출시 제품발표회와 블로거 파티가 열렸던 광장동 멜론악스 홀의 현장 이야기다. 윈도7이 10월 22일 전 세계에서 동시에 선보였다. 우리나라는 광장동에 자리 잡은 멜론악스에서 윈도7의 탄생과 출발을 알리는 행사가 열렸다. 다소 쌀쌀한 초가을 날씨와 강변에 자리 잡은 지리적 위치 때문에, 제법 한기를 느껴야 했던 행사장은 블로거 파티가 시작되면서 뜨겁게 달아올랐다. 오전의 제품발표회에도 많은 기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지만 멜론악스의 넒은 공간을 전부 채.. 2009. 10. 23. 더보기
윈도 개발자를 위한 윈도우 7 세미나 개최 마이크로소프트웨어(www.imaso.co.kr)가 윈도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세미나를 2009년 10월 28일에 개최한다. 'Windows 7이 여는 미래 컴퓨팅 환경'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윈도우 7이 여는 새로운 개발 환경, 태스크바와 라이브러리 프로그래밍, 멀티-터치 프로그래밍, 비주얼 C++로 경함하는 신기능 등의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미나 일정은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로 계획되어 있으며, 장소는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이다. 세미나 후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경품추첨이 있으며, 참가비는 3,300원이다. 자세한 행사 내용 확인과 사전 등록은 아이마소(http://new.imaso.co.kr/seminars/win7)에서 할 수 있다. 2009. 10. 2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