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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과학

데이터 문해력 부족이 비즈니스 성과 저해...태블로, '데이터 리터러시 구축' 보고서 생각만 하는 것과 알고 있는 것은 분명 다르다. 하지만 실천과 행동이 뒤따르지 않으면 그런 다름의 경계도 사라진다.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이런 일들이 수 없이 일어나고 있다. 특히 그것의 대상이 '데이터'인 상황에서 분명하게 알고 확실하게 실천하지 않으면, 실제적인 영향과 위험은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한다. 태블로(Tableau)가 포레스터 컨설팅(Forrester Consulting)에 의뢰해 연구 조사를 진행한 '데이터 리터러시 구축(Building Data Literacy: The Key To Better Decisions, Greater Productivity, And Data-Driven Organizations)' 보고서를 발표했다. 조직에서의 데이터 문해력(Literacy)에 .. 더보기
"직원 전체가 데이터 문맹에서 벗어나야"...구글 데이터 전문가가 말하는 '데이터 전략' "회사 직원들은 100% 모두가 '데이터 활용 능력(data literate)'을 갖추어야 한다. 그중에 1/3은 데이터 활용에 능숙(data fluent)해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결과를 분석하고 이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직원의 10%는 데이터에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급여를 받는 '데이터 전문가(data professionals)'로 구성해야 한다." 구글 클라우드의 데이터 및 분석 책임자인 브루노 아지자(Bruno Aziza)는 오늘날 기업 환경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데이터'로부터 파생되는 '기회'와 '활용'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오늘날 데이터 경영진이 안고 있는 가장 큰 과제 중 하나가 조직, 고객, 파트너, 전체 생태계 등에서 생성되는 엄청난 양의 정보를 경쟁 우위로 전환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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