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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CES 2021] '공간' 사라지고 '시간'속에 공존...1월 11일부터 온라인 전시회로 개최 물리적 공간이 사라지면서, 시간의 제약까지 사라졌다. 두 가지 모두 현실에서 공존하지만, 두 가지가 분리되면 일상이 달라진다. 가야만 볼 수 있던 전시회가 집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로 변신하고 있다. 출장이나 관람까지 비대면 온라인으로 맞이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국제가전쇼(CES; Consumer Electronics Show)를 통해 한 해를 시작하는, IT와 가전 업계라고 이런 흐름에서 예외가 될 수 없다. 올해는 가지 않아도 관람할 수 있고, 발품을 팔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기 시간에 보고 듣는 시간을 맞출 수 있게 됐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주관하고 개최하는 CES 2021(Consumer Electronics.. 더보기
[컨퍼런스] 임베디드 엔지니어를 위한 강좌...마이크로칩, '코리아 마스터스' 11.5~8일 개최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가 임베디드 컨트롤 엔지니어를 위한 연례 기술 교육 행사인, 제10회 ‘코리아 마스터스 컨퍼런스(Korea MASTERs Conference)’를, 11월 5일부터 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화리조트 용인 베잔송에서 진행된다. 28개에 달하는 기술 강좌를 개설해 임베디드 컨트롤 엔지니어에게 다양한 정보와 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퍼런스 신청은 11월 5일 하루 열리는 당일 강좌, 11월 6일부터 7일 또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간의 1박 2일 강좌, 11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 강좌 중 선택할 수 있다. 컨퍼런스 참가비는 5만원(당일), 15만원(1박2일) 및 20만원(2박3일)이며 마스터스 컨퍼런스 강좌 참가, 모든 교육 자료, 숙식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9월.. 더보기
5G & 자동차 중심으로 첨단 기술이 모인다...'CES 아시아', 6월 11-13일 상하이 개최 보고, 듣고, 경험하는 것은, 판단과 선택의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수많은 고객과 경쟁자들을 상대해야 하는 기업은, 누구보다 먼저 그리고 누구보다 강렬하게,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고 들려주고 경험하게 해야 한다. 스스로가 자화자찬하던 ‘혁신’이라는 키워드는, 업계와 시장에서 인정받을 때 시장을 견인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세계 3대 IT 전시회로 꼽히는 CES(Consumer Electrics Show), MWC(Mobile World Congress), IFA(International Funkausstellung)는 IT 분야의 기업들이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혁신’을 선보일 수 있는 자리다. CES가 거의 모든 분야의 IT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라면, MWC는 모바일 및 통신, IF.. 더보기
원격회의용 블루투스 스피커폰 블루투스와 텔레컨퍼런스 시스템의 만남 패롯 컨퍼런스(CONFERENCE) 모든 사람이 한 장소에 모여야 회의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은 참으로 비효율적이다. 반드시 얼굴을 맞대고 회의를 해야하거나 참석할 사람들이 쉽게 모일 수 있는 상황이라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꼭 참석해야할 회의에 직접 갈수 없는 경우도 종종 생기게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잠깐의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들여야 하는 시간과 비용도 만만치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때 유용한 것이 화상회의 시스템이지만 구축하는데 비용도 만만치 않고, 이것 역시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진 장소에 있어야 한다는 제약이 따른다. 패롯의 컨퍼런스(CONFERENCE)는 이럴 때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원격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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