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태블릿

크롬북 2021년 1분기 약 275% 폭풍 성장...삼성, 크롬북 시장 연간 성장률 2,233% 2021년 1분기에도 전 세계 PC 시장은 성장세를 유지하며 약진 중이다. 특히 크롬북은 2020년 1분기와 비교할 때 무려 274.6%나 출하량이 급증해, 연속해서 4분기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는 PC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크롬북 출하량 1위는 HP로 633.7%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고, 삼성은 2,233%라는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크롬북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카날리스 PC 애널리시스(Canalys PC Analysis, May 2021)' 보고서에 따르면, 태블릿을 포함한 2021년 1분기 전 세계 PC 시장에서의 출하량은 2020년 1분기와 비교할 때 53.1% 증가한 약 1억 2,211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1위인 레노버는 2,404만대를 출하하며 66.5%의 연간.. 더보기
2020 4Q 태블릿 & 크롬북 출하 사상 최고…카날리스, ‘애플 아이패드 40% 증가’ 2020년 4분기 전 세계 PC 시장이 연속 3분기 성장을 기록하며, 2019년 4분기와 비교할 때 35% 성장했다. 4분기 출하량만 1억 4,370만대에 달했으며, 2020년 전체로는 4억 5,820만대의 PC가 시장에 출하됐다. 특히 태블릿과 크롬북의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4분기 태블릿 시장은 5,280만대가 출하되며, 2019년과 비교할 때 28% 몸집이 커졌다. 크롬북의 경우는 4분기에만 1,120만대가 시장에 나오며, 2019년이 비해 287%나 증가했다. 이러한 태블릿의 약진과 크롬북의 폭발적인 성장세 덕분에, 2020년 4분기 태블릿과 크롬북 출하량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0년은 태블릿과 크롬북이 PC 시장 성장을 주도했다, 특히 4분기에는 기록적인 .. 더보기
2020년 2Q 태블릿 출하량 26% 증가…시장 점유율은 애플, 성장률은 레노버가 1위 2020년 2분기 전 세계 태블릿 PC 출하량이 3,754만대를 기록하며, 2019년 2분기와 비교할 때 26.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태블릿을 포함한 전체 PC 시장의 연간 성장률(Annual Growth)은 14.3%를 기록하며, 약 1억 1,050만대가 출하된 것으로 집계됐다. 카날리스가 '2020년 2분기 PC 시장 펄스(PC Market Pulse Q2 2020)’ 보고서를 발표했다. 애플은 2020년 2분기에 출하된 전체 태블릿 가운데 38%에 해당하는 약 1,425만대를 출하하며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2% 하락했다. 2020년 2분기 전 세계 태블릿 출하량은 3,754만대로 26.1%의 연간성장률을 기록했다. 애플.. 더보기
LTE 지원 윈도10 2-in-1 노트북…레노버, '요가 듀엣 7i' 및 '아이디어패드 듀엣 3i' 레노버가 윈도10 기반의 2-in-1 노트북인 '레노버 요가 듀엣 7i(Lenovo Yoga Duet 7i)'와 '레보버 아이디어패드 듀엣 3i(Lenovo IdeaPad Duet 3i)’를 공개했다. 두 제품 모두 노트북과 태블릿 모드로 사용할 수 있고, 분리 가능한 키보드를 지원한다. 이동통신망을 통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LTE 기능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듀엣 7i는 성능과 기능에 초점을 맞춘 프리미엄 모델이다. 백라이트 기능이 탑재된 분리형 키보드를 채용해, 어두운 곳에서 작업할 때나 태블릿 기능을 주로 사용할 때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본체 뒤쪽에는 각도 조절이 가능한 킥스탠드(kickstand)를 내장했고, 윈도 헬로(Windows Hello)를 이용한 얼굴 인식과.. 더보기
아이패드, 노트북이 되다?!... 애플, '더 진화한 아이패드 프로와 스마트 키보드' 출시 애플이 컴퓨터가 아닌 컴퓨터,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를 세상에 공개했다. “당신의 다음 컴퓨터는 컴퓨터가 아니다”라고 소개한 아이패드 프로는, 태블릿 같으면서 노트북에 가깝고 노트북 같으면서 태블릿 같은 ‘물건’이다. 그동안 많은 아이패드 사용자가 열망해왔던 마우스 다운 마우스 사용이 가능해지고, 족보로 따지면 태블릿이지만 능력을 보면 노트북과 비슷하거나 넘어서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에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선보인 매직 키보드는, 애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전형적인 제품이다. 우선은 몸값부터가 ‘사악’하다. 아무리 능력과 재주가 뛰어나도 태블릿용 외장형 키보드에 불과한데, 가격은 저가형 노트북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비싸다. 11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위한 제품이 38만 9,000원, .. 더보기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충전기를 하나로...사테치, 108W PRO 데스크톱 충전기 언젠가 그때가 오겠지만 아직은 아니다. 배터리의 충전을 일주일 아니면 한 달에 한 번만 기억하고 해주면 되는 날. 허무맹랑한 상상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런 날이 올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우리 손에 들려 있고, 가방에 들어가 있고, 책상에 높여 있는 것. 그것 들 중에 전기가 있어야 제 역할을 하는 것들의 대부분은, 20년 전에는 없었거나 전혀 다른 모습으로 존재하던 것들이다. 그렇게 되짚어 보면, 앞으로의 변화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그런 상상에서 현실로 돌아오면 ‘불편함’이 꼬리처럼 따라다닌다. 배터리만으로 하루 버티기 힘든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을 사용해야 하는 까닭이다. 제품마다 충전기도 제각각이고, 충전 시간이나 사용 시간도 다르다. 집이나 사무실에 도착하면 제일 .. 더보기
3가지 모습으로 변신하는 컨버터블 노트북...에이수스, 젠북 플립 13 국내 출시 요즘은 노트북과 태블릿 PC 사이에서, 어느 것을 구매해야 할 지 고민할 일이 거의 없어졌다. 두 가지 기능을 하나로 제공하는 다양한 제품들이 이미 시장에 많이 나와 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선택의 폭이 넓지 않을 때는, 비용 문제 때문에 어느 한쪽을 포기하거나, 무리를 해서라도 두 가지 제품을 모두 구매해야 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고민은 할 필요가 없어졌지만, 새로운 고민을 해야 한다. 워낙 많은 제조사에서 다양한 모델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 넓어진 까닭에, 새로운 고민이 생긴 셈이다. 디자인, 성능, 기능, 크기, 무게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하고, 무엇보다 적당한 가격을 갖춘 제품을 찾기가 쉽지 않다. 에이수스에서 국내 판매에 들어간 젠북 플립 13 U.. 더보기
와콤, 상암동 고객센터 오픈...제품 체험과 이벤트도 진행 한국와콤(www.wacom.com)이 고객센터를 리뉴얼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타블렛 업계에서 유일하게 한국 시장에서 직영 애프터 서비스 및 콜센터를 운영하는 한국와콤은, 이번 고객센터 리뉴얼을 계기로 한층 더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새롭게 단장한 고객센터는 와콤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쇼룸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복합문화 체험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와콤 고객센터와 같이 있는 쇼룸도 더욱 넓어진 공간에서 와콤 전 제품을 편하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졌다. 뱀부 슬레이트, 인튜어스, 신티크 프로 등 와콤의 전 제품을 한 공간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만화책을 볼 수 있는 북카페, 안마의자, 커피 등 음료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 더보기
에이수스 프로젝트 프리코그...인공지능 시대에 어울리는 듀얼 스크린 노트북 공개 에이수스가 대만에서 6월 5일부터 9일까지 열리고 있는 ‘컴퓨텍스 타이페이 (Computex Taipei) 2018’에서 ROG 게이밍 노트북, 프리미엄 노트북 젠북, 스마트 워치인 비보와치(VivoWatch) BP, 스마트폰인 ROG 폰, 미니 PC인 프로아트(ProArt PA90), 34인치 전문가용 모니터인 프로아트(ProArt PA34V), 듀얼 밴드 라우터인 RT-AX88U 등 다양한 종류의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그 중에서도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한 듀얼 스크린 컨셉 노트북인 프로젝트 프리코그(Project Precog)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프로젝트 프리코그는 태블릿과 노트북의 장점을 결합하고, 사용 방법이나 용도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다양하게 변신하는 것이 특징이다. 얼핏 보면 평범한 노.. 더보기
한국 직장인 94%가 3대 이상의 디바이스 보유, 45%는 모바일 워커 우리나라 직장인 41%가 노트북과 태블릿을 항상 함께 휴대하고 다니며, 업무와 여가용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설문 조사 대상자의 94%가 3대 이상의 디바이스를 사용하고, 직장인 45%는 고정되지 않은 장소에서 일하는 모바일 워커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내용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 직장인 및 전문직 종사자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국 직장인 디바이스 사용 실태 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이번 보고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한국의 개인 모바일 디바이스의 업무사용에 대한 실태를 조사한 것으로, 21세 이상 전문직, 기술직, 사무직 등 주당 30시간 이상 일하는 직장인 응답자 40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에 실시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이에 따르면 국내 직장인 및 전문직 종사자.. 더보기
서피스 프로 3에 대한 '관심' 또는 '구입' 포인트 7가지 + 알파 조용하다. 관심이 없는 것일까, 필요가 없는 것일까, 아니면 존재 자체를 아예 몰라서 그런 것일까. 새로운 녀석이 세상에 나오면 환영하거나 실망하거나, 어떤 식으로든 어느 정도의 반응이라는 것이 여기저기서 있어야 한다. 아니 그래왔다. 적어도 이 바닥, 디지털 시장에서는 그랬었다. 그것도 이름있는 가문이 내놓은 녀석인데, 시장의 반응이 시큰둥해 보인다. 아직, 손에 넣은 사람이 적어서 그런 것인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내놓은 태블릿 서피스 프로 3(Surface Pro 3) 얘기다. 미국에서는 지난 5월 20일 공개했고, 21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 했었다. 국내에서는 7월 11일부터 시작된 예약판매가 8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예약판매 기간이 너무 길어서 그런것인지, 국내에서의 반응은 사람들의 관심지수.. 더보기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만든 태블릿 ‘서피스’, 구입 전 체크 포인트 9가지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을까? 아니면 기억 속에서 까맣게 잊고 있었던 사람이 많았을까? 이도저도 아니면 아직도 녀석의 존재를 아무도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까? 지난 해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적지 않은 관심을 모았던 서피스(Surface)를 두고 하는 말이다. 서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만든 태블릿(Tablet)이다. 애플의 아이오에스(iOS)와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가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는 태블릿 시장에, 강력한 다크호스가 될지도 모르는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한 셈이다. 고객들 입장에서는 반가운소식이다. 경쟁자가 늘어나면 선택의 폭과 가격 경쟁력의 구도에 새로운 변화가 올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갖게 되기 때문이다. 서피스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졌던 국내 고객이라면, 본격적.. 더보기
모바일 허브로 변신한 스마트한 외장형 하드디스크 여러 명이 협업을 해야 하는 경우 두 가지가 꼭 필요하다. 첫 번째는 팀워크이고 두 번째는 능력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과 뜻이 통해야 하고, 능력이 비슷하거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런 조건이 갖추어지면, 함께 일하는 것이 훨씬 수월하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그런 것이 어디 사람뿐이던가. 물건이나 기계도 그렇게 궁합이 맞아야 한다. 바야흐로 스마트 시대라고 부르는 요즘, 똑똑하게 진화한 그것들이 지천이다. 재주가 많고 능력이 뛰어난 것들이 자고 나면 쏟아져 나오는 세상, 이것과 저것의 궁합이 갈수록 중요해 지고 있다. 그것이 스마트 시대에 태어나는 것들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덕목이다. 고플렉스 새틀라이트(GoFlex Satellite)는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 더보기
델, 스트릭(Streak) 앞세운 틈새시장 공략 성공할까? 델(www.dell.com)이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패드, 전자책 단말기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모바일 단말기 시장에, 스트릭(Streak)이라는 휴대용 단말기를 출시하며 시장공략에 나선다. 태블릿 보다는 작고 스마트폰 보다는 큰 스트릭은, 5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와 3G 이동통신 기능 등을 채용한 모바일 단말기다. 스트릭은 사용하기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크고 무겁기 때문에 휴대성이 떨어지는 태블릿과 휴대성은 뛰어나지만 화면 크기가 작아 사용하기 불편한 스마트폰의 장점만을 취한 제품이라는 것이 델의 설명이다. 즉, 스마트폰의 휴대성과 태블릿의 편리함을 하나로 만든 제품이라는 것이다. 델은 이러한 점을 강조하기 위해 스트릭이 태블릿과 스마트폰 사이에 위치한 ‘스위트 스폿(Sweet.. 더보기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플래시 플레이어 10.1 스마트폰 시장에서 ‘플래시’는 뜨거운 감자다. 플래시를 이용해 제작된 콘텐츠가 온오프라인에서 넘쳐나는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는 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애플의 고집과 이에 날을 바짝 세운 어도비의 신경전이 갈수록 치열해 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이런 상황에서 어도비가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단말기에 최적화된 ‘플래시 플레이어 10.1(Flash Player 10.1)을 플랫폼 파트너사들을 대상으로 발표했다. PC, 노트북, 스마폰 등 다양한 장치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게임, 애니메이션, 리치 인터넷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금 보다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어도비의 설명이다. 안드로이드폰을 가진 사람이라면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2.2.. 더보기
와콤 태블릿 사면 영화예매권, 모바일 키프트콘 증정 한국와콤이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해 인튜어스4, 뱀부 펀, 뱀부 등 와콤 태블릿을 구매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Happy Family, Happy Wacom’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20일까지로, 와콤의 인튜어스4, 뱀부 펀, 뱀부 태블릿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이 이벤트 대상이다. 행사 기간 내에 위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이 홈페이지를 방문한 후 제품 등록을 하면, 영화 예매권이나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파리바게트 등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뱀부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아이스크림이나 빵을 살 수 있는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아울러 인튜어스4를 구매한 후 제품을 등록하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예매권(1인 2매)를 증정한다... 더보기
태블릿으로 변신하는 미니 노트북, 아수스 T101MT 과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할까? 미래를 가늠하고 전망하는데 과거와 현재의 사실은 중요한 자료다. 과거 없이 현재가 존재할 수 없듯이, 현재가 없다면 미래 역시 오지 않기 때문이다. 미래를 가늠하고 예측하고 전망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일이다. 그래야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준비를 할 수 있는 까닭이다. 요즘 PC 시장을 보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미래를 전망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하지만 다양한 현상이나 상황을 통해 트렌드를 읽다보면, 점점 더 확실해 지고 있는 것 한 가지를 꼽을 수 있다. 바로 모바일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는 점이다. 아수스(www.asus.com)에서 선보인 이피씨(Eee PC) T101MT는 작고 가벼운 미니 노트북이다... 더보기
터치와 미니 노트북이 만났다, 한국레노버 S10-3t 한국레노버(www.lenovo.com/kr/ko)에서 선보일 예정인 아이디어패드 S10-3t는 ‘터치’라는 유행 코드를 몸속에 담아낸 제품이다. 작고 가벼운 미니노트북에 터치스크린 기능을 지원하는 태블릿 기능을 결합해,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물론 먹어보기 전에는 음식 맛을 알 수 없듯이, 아이디어패드 S10-3t의 평가는 사용해 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겉부터 속까지 이리저리 훑어보면 매력적으로 보이는 부분이 적지 않다. 특히 디자인에서는 독특한 문양으로 장식된 윗면의 모습과 회전형 디스플레이가 눈길을 끈다. 애플이 선보인 태블릿 단말기인 아이패드와 거의 동시에 출시된 아이디어패드는 이름이 서로 비슷하다. 하지만 재주, 능력.. 더보기
아이폰 아이패드로 진화하다, 애플 아이패드 대개 소문은 두 갈래의 길을 걷는다. 영원히 확인되지 않은 채 시간 속에 묻히거나, 어느 날 갑자기 그 소문의 진위가 가려진다. 미궁에 빠진 소문은 시간과 비례해 관심 밖에서 멀어지는 경우가 많다. 실체를 들어 낸 소문은 사람들의 기대 심리나 호기심에 맞물려, 즉시 소멸하거나 반대로 일파만파 번지는 거센 파장을 불러 온다. 때로는 어떤 것에 대한 개개인의 소망이 밖으로 표출되고, 그런 생각들이 모이고 전파되면서 소문이 만들어 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거기에 누군가 심증을 굳힐만한 확인되지 않은 물증으로 양념을 치면, 그때부터 소문은 반드시 존재하거나 사실이 되어야 하는 운명을 갖게 되기도 한다. 애플(www.apple.com)은 끊임없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소문을 만들어 내게 만드는 중심에 있는 주인공 .. 더보기
윈도7 탑재한 터치스크린 미니 노트북, 모뉴엘 미뉴 N10T 강태공들이 강이나 바다를 찾는 이유는 손맛 때문이란다. 낚시는 별로 해본 적이 없으니 그 맛을 온전히 알 수는 없다. 하지만 한두 번 그런 이들 곁에서 경험한 바로는 그 손맛이라는 것이 꽤나 중독성이 있는 듯하다. 기약할 수 없는 기다림에 지치고 때로는 허탕 치는 일도 부지기수지만 그 손맛이 그것을 잊게 만드는가 보다. 조금은 다른 이야기지만 다른 종류의 손맛 때문에 새로운 즐거움에 흠뻑 빠져있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톡톡 찍고 쓱쓱 밀고 손가락 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그 맛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런 이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손맛을 맛볼 수 있도록 해준 것은 터치라고 부르는 디지털 기술의 산물이다. 모뉴엘(www.moneual.com)의 미뉴(MiNEW) N10T는 미니 노트북이다..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