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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17. 15:55

하룻강아지가 호랑이 무서운 줄 모른다고 했다. 경험이 없고 아는 것이 없으면, 무서운 것도 위험한 것도 모른다. 어떤 운전 초보들이 그렇다. 물론 경력이 많아 자만해도 다르지 않다. 운전할 때 주의 집중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상황이나 사정이라는 것이 어디 그런가. 그렇지 않을 때도 있기 마련이다.

 

운전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집중', 눈은 앞만 보고 손은 핸들 잡고!

 

어쩔 수 없이 운전 중에도 꼭 통화를 해야 할 때가 있다. 문자를 보내거나 받고, 약속장소로 이동하면서 도착 시각이나 현재 위치를 알려주어야 하는 것도 흔한 일이다. 예전에는 내비게이션이 그저 길 안내만 했다. 그런데 T맵으로 들어간 인공지능 음성인식 서비스 NUGU를 활용하면, 안전하게 운전하면서 그런 일을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T map x NUGU | 01 운전할 땐 운전만! ‘말’로 전화걸어 통화하기

 

운전하면서 휴대전화로 전화를 거는 방법은 대체로 두 가지다. 첫째는 주소록에서 상대방 번호를 찾아서 ‘통화’ 버튼을 누르는 것, 둘째는 스마트폰에 있는 음성인식 기능을 이용해 전화를 걸라고 ‘요청’하는 것이다. 그런데 T맵이 실행된 상태에서는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된 시리나 구글 어시스턴트 같은 음성인식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다.

 

대신 T맵이 실행된 상황에서는 인공지능 음성인식 서비스인 NUGU가 주인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있다. 사용해 보면 알겠지만, NUGU는 제법 말귀를 잘 알아듣는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통화가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아리아, 집에 전화 걸어줘”, “아리아, 이고운에게 전화 걸어줘”라고 ‘말’로 요청하면 끝이다.

 

상대방 이름을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면, 설정에서 ‘연락 인식률 높이기’를 켜 주면 된다. 아울러 일관성 없이 되는 대로 넣어 두었던 연락처 이름을 이번 기회에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별명, 존칭, 호칭 등을 꼭 필요한 경우에 사용하거나, 불필요한 존칭이나 호칭을 제거하는 것도 좋다.

 

T map x NUGU | 02 운전할 땐 운전만! ‘말’로 문자 메시지 보내기 

 

운전하면서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 일은 정말 위험하고 나쁜 운전 습관 중에 하나다. 음성으로 통화를 할 때는 그래도 전방을 볼 수 있지만, 문자 입력은 손과 눈이 모두 동원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잠깐이라도 앞을 전혀 보지 않는 상황이 생긴다는 뜻이다. 그럴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T맵 속 NUGU가 제공하는 문자 전송 기능이다.

 

문자를 보내야 할 때 “아리아, 이고운에게 문자 보내줘”라고 말을 하면, “이고운에게 보낼 내용을 말씀해 주세요”라는 답변이 돌아온다. 그러면 “10분 뒤면 도착해 먼저 들어가 기다려”처럼 보낼 메시지를 말하면, 내용을 듣고 화면에 표시해 준다. 메시지 내용이 맞으면 “문자전송”이라고 말을 하거나, 손가락으로 터치하면 메시지가 전송된다.

 

만약, 메시지 내용을 바꾸고 싶거나 제대로 인식되지 않았다면, “내용 수정”이라고 말하거나 버튼을 터치한 후 전송할 내용을 다시 말해주면 된다. 보내는 문자 내용이 길지 않다면 “아리아, 이고운에게 10분 뒤면 도착해 문자 보내줘”라고 말하면 한 번에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T map x NUGU | 03 운전할 땐 운전만! ‘말’로 현재 위치와 도착 예정 시간 보내기 

 

내비게이션이 없던 시절을 잠깐 회상해 보면, 지금은 정말 세상이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전화가 없을 때는 말할 것도 없지만, 휴대전화가 있었던 때에도, 내가 어디 있는지 또는 그가 어디 있는지 알려주거나 아는 것이 그리 쉽지 않았다. 위치 확인도 번거롭고, 길게 설명하며 통화도 해야 했다.

 

그런데 요즘은 스마트폰에 있는 내비게이션에서 쉽고 간편하게 현재 위치를 어렵지 않게 보낼 수 있다. 그런데 T맵 속의 NUGU가 있다면, 더 간단하고 쉽게 할 수 있다. 바로 ‘말’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운전하면서 자신이 어디쯤 지나고 있는지 알리고 싶을 때는, “아리아, 이고운에게 내 위치 공유해줘”라고 말하면 끝이다.

 

목소리를 알아들은 NUGU가 “이고운에게, 현재 위치를 보낼게요”라는 메시지를 출력하면, “확인”이라고 말하면 된다. 그러면 메시지 전송 창으로 화면이 바뀌면서, 지금 지나는 곳의 대략적인 위치와 함께 지도 링크가 문자 메시지를 통해 전송된다. 수신한 문자를 받은 사람이 메시지에 있는 링크를 누르면 지도에 표시된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T map x NUGU | 04 운전하다 출출할 땐! ‘말’ 인기 맛집 찾아보기

 

일부러 맛집을 찾아다니는 자칭 미식가는 아니지만, 한 끼를 먹어도 제대로 찾아서 먹어야만 하는 섭생의 원칙주의자. 확고한 ‘맛집’의 기준을 가진 그런 사람들도 상황에 따라서는 ‘고집’을 버려야 할 때가 있다. 꽉꽉 막히는 길을 운전하고 이동하는데 너무 배가 고플 때, 어쩌다 보니 너무나 낯선 길 위에서 허기라는 상황과 만났을 때가 그렇다.

 

그럴 때 T맵을 두고 있으면, ‘생각’이라는 것을 할 필요가 없다. 그저 ‘말’만 할 수 있으면 된다. 이렇게 “아리아, 맛집 찾아줘”, “아리아, 이탈리아 레스토랑 찾아줘”, “아리아, 설렁탕집 찾아줘”, “아리아, 미쉐린 가이드 맛집 찾아줘”라고 말로 물어보면 된다.

 

추천받은 식당 목록은 길 안내를 했던 순위대로 위에서부터 표시된다. 길 안내를 그만큼 많이 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인 만큼 맛집일 가능성이 크다. 이런 식당 옆에는 ‘T맵 인기’라는 아이콘이 표시되어 있다. 그리고 그 옆에 ‘P’ 표시는 주차장이 있다는 뜻이다. 그러면 선택은 간단해진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주차장 있는 맛집! 그리로 가면 된다.

 

 

T map x NUGU | 05 운전하다 커피 그리울 땐! ‘말’로 스타벅스 주문하기

 

커피 한잔 마시지 않으면 뭔가 중요한 일을 빠트린 것 같은 느낌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커피 한 잔 마시지 않으면 마지막 단추 하나를 잠그지 않은 것처럼 뭔가 허전하다? 그럴 땐 뭐 커피 한 잔 마시면 그만이지만 문제는 지금 운전 중이라는 것! 어딘가 커피 전문점을 찾고, 차를 세우고, 들어가서, 주문하고 결제하고, 기다리고, 돌아와서, 차를 탄다.

 

운전하며 이동하면서 커피 한잔이 간절할 때 그 한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이 쉽지 않다. 하지만 T맵 속의 NUGU를 안다면 이런 생각 저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아리아, 스타벅스 주문할 게~”라고 한마디만 하면, 주문 가능한 음료 선택,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스타벅스 매장 리스트와 주차 가능 여부 확인, 매장 선택 후 결제, 주문 접수를 한 번에 끌낼 수 있기 때문이다.

 

주문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선택한 매장으로 길 안내가 시작된다. 음료를 준비하는 시간은 도착 예정 시간 5분 전에 전송되고, 매장에서는 주문 내용을 수신하면 바로 음료 준비에 들어가니까 ‘타이밍’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물론 스타벅스 주문을 위해서는 사전에 스타벅스 계정을 만들고, T맵 설정에서 계정 연결 과정을 ‘한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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