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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CIO

2026년까지 블록체인 시장 연간 68.4% 성장...금융 & 보안 분야에서 확산 전망 블록체인 시장이 2026년까지 연간 68.4% 성장할 전망이다. 2021년 49억 달러로 예상되는 시장 규모는 2026년에 674억 달러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요인으로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투자 증가, 은행 및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블록체인 솔루션의 사용 확대, 지불 및 신원 확인 시스템에서 블록체인 기술 확산 등이 지목됐다. 마켓앤마켓(MarketsandMarkets)이 '2026년까지 블록체인 시장 예측(Blockchain Market - Global Forecast to 2026)'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블록체인 시장을 구성 요소, 공급자, 유형, 조직 규모, 적용 분야로 구분하고 조사 및 분석을 진행했다. 구성 요소는 플랫폼과 서비스, 공급자는 응용 프로그.. 더보기
크리에이터를 위한 온라인 스토어 플랫폼...구글, 카야(Qaya) 베타 미국 출시 "차세대 10억 사용자를 위한 일자리 시장인 코모(Kormo) 개발을 위해 수십 명의 제작자와 시간을 보내면서, 디지털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것은 시간이 많이 걸리고 어렵다는 말을 지속적으로 들었다. 이것은 크리에이터를 위한 웹 스토어(Web Store)인 카야(Qaya)를 개발하는 동기가 됐고, 이제 미국에서 카야의 베타 버전 출시를 발표한다." 나다니엘 나다프-하프리(Nathaniel Naddaff-Hafrey) 카야의 공동 설립자가 구글 블로그를 통해 카야의 미국 출시 소식을 전했다. 카야는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에게 특화된 온라인 상점으로, 구글의 사내 프로젝트 인큐베이터인 에리어(Area) 120을 통해 미국 지역에서 베타 서비스에 들어갔다. 베타 서비스를 거치며 향후 다른 국가로 서비스 지역을.. 더보기
선을 없앤 웹캠, 디지털 노트 등...델, 하이브리드 업무를 위한 컨셉 시리즈 3종 공개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Hybrid Workplace)에 대한 담론(談論)이 끓임 없이 생기고 퍼져간다. 미래의 더 나아진 일터를 상상하며 꿈꾸던 변화에 대한 기대가, 전염병이라는 뜻하지 않은 재앙으로 하루아침에 현실이 됐다. 대부분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였고, 때로는 그것의 존재 자체를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별천지 같은 세상을 마주하며, 신천지 같은 하루를 보내게 됐다. 우왕좌왕하며 임기응변으로 조금씩 버텨내기 시작했고, 좌충우돌하며 새로운 일터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담론 속에서만 존재하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 현실의 일터가 되려면, 많은 것들이 바꾸고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됐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듯, 새로운 업무 환경에는 새로운 도구들이 필요하다. 생각은 달라져야 하고, 기.. 더보기
구글 글래스와 비슷하면서 다른 스마트 안경...오포, AR 디바이스 '에어 글래스' 공개 안경처럼 착용하는 스마트 아이웨어(Smart EyeWear)는 꾸준하게 세상에 나오고 있지만 좀처럼 대중화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스마트워치를 착용한 사람은 흔하게 볼 수 있어도, 스마트 아이웨어를 쓰고 다니는 사람은 쉽게 볼 수 없다. 만드는 쪽과 사는 쪽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제품을 세상에 선보이는 것이 그만큼 힘들기 때문이고, 그것의 필요를 느끼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은 까닭이다. 그나마 기업 및 산업용 시장에서는 구글이 내놓은 '글래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2'가 스마트 아이웨어를 꼭 필요로 하는 곳에서 요긴하게 활용되고 있다. 두 손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거나, 작업 현장 상황을 모니터 하는 용도로 활용하는 정도로 사용하기에는 무난하기 때문이다.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4.. 더보기
공구도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스마트 시대...드레멜, '스마트 로터리 툴' 출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고 하면 거창하고 거대한 시스템, 솔루션, 플랫폼만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날로그라는 헌 옷을 벗고 디지털이라는 새 옷으로 갈아입는 것은, 확산의 경계를 넘고 분야의 깊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이미 일상 속으로 널리 퍼져 가고 있다. 생각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사이, 구석구석에서 새로운 기술과 만난 편리를 마주하게 된다. 힘세고 빠르고 오래가는 것을 최고로 꼽던 전동 공구의 세계에도 디지털과 스마트 바람이 불고 있다. 똑똑하고 다양한 재주까지 겸비하며 스마트해진 공구가,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연장'의 시대를 열고 있다. 로버트 보쉬 툴 코퍼레이션(Robert Bosch Tool Corporation, 이하 보쉬 툴)에서 선보인 드레멜 8260(.. 더보기
'전 세계 유니콘 기업 936개'...CB인사이츠, "2022년 초 유니콘 1,000개 넘을 것" 창업한 지 10년 이하의 비상장 스타트업 중에서,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가 넘는 회사는, 전 세계에 몇 개나 있을까? 유니콘(Unicorn)이라고 부르는 소위 잘 나가는 스타트업은, 2021년 10월 8일을 기준으로 전 세계에 936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시비인사이츠(cbinsights)가 전 세계 유니콘 기업을 한 장의 이미지에 담아 압축한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글로벌 유니콘 클럽(Global Unicorn Club)'이라는 이름표가 붙은 인포그래픽은, 전 세계 유니콘 기업을 자동차 및 교통, 소비자 및 소매, 사이버 보안, 데이터 관리 및 분석, 건강, 모바일 및 통신, 여행, 공급망 및 물류와 배송 등 15개 분야로 나누고 기업 로고를 배열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이번 인포그래픽은 전 세계 유.. 더보기
"디지털 HQ가 물리적 HQ 보다 중요"...세일즈포스 경영진이 전하는 2022년 전망 "모든 사람들이 어디에서나 일하게 되면서 디지털 HQ(Headquarters)는 내년에도 물리적 HQ보다 계속 더 중요해질 것이다. 2022년에는 더 많은 기업이 조직 전체의 팀이 업무를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데 필요한 앱과 데이터에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략을 구현하려고 할 것이다." 뮬소프트(MuleSoft) CEO인 브렌트 헤이워드(Brent Hayward)는 2022년에는 원격 및 재택근무 기반의 업무 환경이 더욱 일반화되면서 '디지털 본사'라는 개념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를 위해 "CIO는 IT 팀과 비즈니스 팀 모두가 안전하고 통제된 방식으로 데이터와 앱에 액세스, 잠금 해제 및 통합할 수 있도록 하여 조직 간의 협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뮬소프트는 .. 더보기
아이폰을 대면 호델 객실 문이 찰칵... 하얏트, 아이폰 속 '지갑' 객실 열쇠로 활용 하얏트 호텔(Hyatt Hotels Corporation)이 애플 지갑(Wallet) 앱을 객실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는 디지털 열쇠로 활용한다고 발표했다. 아이폰을 가진 투숙객이라면 체크인하면서 별도의 객실 열쇠를 받을 필요가 없고 체크아웃할 때도 열쇠를 반납할 필요가 없다. 아이폰이나 애플 워치를 객실 열쇠로 활용해 간편하게 문을 열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분야로 경계를 확장하고 있는 애플 지갑이 또 다른 세계로 발을 들여 높은 셈이다. 무엇이든 세계 최초가 되는 것은 눈 여겨 볼일이 된다. 지난 6월 개최된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애플은 '지갑' 앱에 호텔이나 사무실 열쇠 기능을 넣고 운전 면허증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이번에 하얏트 호텔이 애플 지갑을 활용한 디지털.. 더보기
인텔, 자회사 모빌아이 IPO 계획 발표...무빗(Moovit)과 일부 인텔 프로젝트 팀 합류 인텔이 자회사 모빌아이(Mobileye)의 기업 공개(IPO;initial public offering) 계획을 발표했다. 모빌아이의 기업 공개는 2022년 중반 미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IPO 후에는 인텔과 모빌아이는 자동차 부문에서 컴퓨팅 성장을 추구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강화한다. 현재 인텔은 모빌아이 주식을 100% 보유한 상태로, IPO 후에도 대다수 주식은 그대로 보유한 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 소유권을 분할하거나 매각할 의사는 전혀 없다는 것이 인텔의 설명이다. 아울러 IPO 및 IPO 조건 및 최종 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은 보류 중이며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히고, 모빌아이 IPO 계획이 인텔의 2021년 재무 목표에는 영향을 미치지.. 더보기
"I&O 리더는 변화 흡수아닌 주도 필요"...가트너, 2022년 I&O 트렌드 6가지 강조 인프라 및 운영 담당 리더가 2022년 주목해야 할 트렌드는 무엇일까? 가트너는 적기 공급 인프라(Just-In-Time Infrastructure),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s), 관리 융합(Management Confluence), 데이터 확산(Data Proliferation), 비즈니스 통찰력(Business Acumen), 단일 경력에서 다양한 경력으로(Career Ladders to Career Lattices)를 주목해야 할 트렌드로 꼽았다. 가트너의 제퓨리 휴잇(Jeffrey Hewitt) 연구 부사장은 "I&O 리더는 단순히 변화를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 그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분산된 인력들이 어느 곳에서든 유연하고 탄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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