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로지텍

외장형 하드디스크 크래들, 로지텍 LHR-DS03AU2 PC가 생활필수품으로 여겨질 만큼 대중화 되었지만 대부부의 사람들에게는 아직은 사용하기 어려운 물건 중에 하나다. PC의 하드웨어, 운영체제, 소프트웨어에 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나, 이런저런 어려움을 겪으면서 경험을 쌓은 사람이 아니면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다. 그런 까닭에 초보자들에게는 아주 작은 문제도 때로는 혼자서는 넘기 힘든 높은 벽으로 여겨질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하드디스크를 교체하는 것조차 그들에게는 만만치가 않다. PC 케이스를 열고 하드디스크를 바꾸고 케이블만 연결하면 되는 간단한 작업이지만 PC에 대해 문외한인 사람들에게는 낯설고 어려운 일이다. 다행히 PC 케이스를 열지 않고 케이블로 연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외장형 하드디스크가 .. 더보기
터치스크린 네트워크 뮤직플레이어, 로지텍 스퀴즈박스 터치 전혀 다른 물건처럼 보이는데 족보가 같은 종류가 있는가 하면, 비슷해 보이는 물건인데 태생이 전혀 다른 제품이 있다. 예전부터 그런 것들은 적지 않았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면서 부터는 겉모양만으로 정체를 가늠하기 힘든 것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어떤 경우가 되었든 그것은 진화의 산물이다. 더 보기 좋고, 더 편리하고, 더 다양한 재주와 능력을 가진 ‘물건’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변신과 변화의 결과다. 퍼즐을 맞추듯이 어떤 기술을 이용해 어떤 기능을 담아내느냐에 따라, 그것의 이름과 용도가 달라지는 것이 디지털 세상에서 태어나는 물건들이 가진 공통점이다. 로지텍(www.logitech.com)의 스퀴즈박스 터치(Squeezebox Touch)는 외모와 이름만 놓고 본다면, 무엇이 쓰는 물.. 더보기
노트북 받침대+키보드+마우스, 로지텍 MK605 새로운 것에 적응하려면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다. 그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필요한 시간의 길이는 달라지기 마련이다. 생각 보다 훨씬 짧은 시간에 옛것을 잊고 새것에 익숙해질 때가 있는가 하면, 제법 오랜 시간이 지나도 좀처럼 적응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데스크톱만을 사용하던 사람이 노트북의 주인이 되었을 때도 마찬가지다. 노트북은 휴대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컴퓨터인 만큼, 한 곳에 설치해 두면 움직일 일이 거의 없는 데스크톱과는 다른 점이 많다. 그래서 데스톱을 사용하는 것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노트북이 몸에 맞지 않는 옷처럼 어색하게 여겨질 때가 있다. 로지텍(www.logitech.com)의 노트북 킷 MK605는 그런 사람들을 위한 노트북용 주변기기다. 집이나 사무실에서 데스크톱을 사용할.. 더보기
평범한 프린터 네트워크 프린터로 변신하다, 로지텍 LAN-WGMFPS/U2 PC가 선택이 아닌 필수품으로 점점 자리를 잡아가면서, 집안의 모습이 날이 갈수록 달라지고 있다. TV가 있는 거실 한편에 PC가 놓여 있는 풍경은 이미 익숙하고, 가족들 마다 자신만을 위한 PC나 노트북을 가지고 있는 것도 흔하게 볼 수 있는 광경이다. 한 가정에 여러 대의 PC가 각자의 주인을 섬기게 되면서, 각각의 PC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유무선 공유기도 꼭 필요한 물건이 되어 버렸다. 네트워크로 간편하게 공유해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주변기기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도 이런 변화와 무관하지 않다. 로지텍(www.logitec.co.jp) LAN-WGMFPS/U2는 그런 가정에서 눈 여겨 볼만한 물건이다. PC와 연결해야 사용할 수 있었던 프린터를 유선이나.. 더보기
UMPC를 위한 범용 도킹스테이션, 로지텍 LDR-US8U2BK 소탐대실이라고 했다. 작은 것에 집착하면 큰 것을 잃을 수 있다. 욕심을 내자면 끝이 없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고, 눈높이를 낮추지 않으면 선택의 폭이 적어지기 마련이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 판단과 결정이 조금은 쉬워진다. 물건을 고를 때도 다르지 않다. 꼼꼼하게 이것저것 따져보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마음을 비우고 양보할 수 있는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만 허비하고 필요한 것을 제 때에 사지 못하거나, 불필요한 비용을 지출하는 실수를 하기 쉽다. 로지텍(www.logitec.co.jp)의 LDR-US8U2BK는 노트북 사용자들이 눈 여겨 볼만한 도킹스테이션이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일반적인 노트북이 아니라, 휴대성에 초점을 .. 더보기
무선랜으로 즐기는 인터넷 라디오, 로지텍 스퀴즈박스 라디오 한 동안 디지털 세상을 뜨겁게 달구었던 웹 2.0이 언제부터인가 슬그머니 사람의 입에서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완전히 잊혀 진 것은 아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세상을 가득 채웠던 거품이 가라앉고, 이제는 제자리를 찾아 조용히 진화를 하고 있을 뿐이다. 소통, 공유, 나눔. 웹 2.0을 이야기할 때 빼 놓을 수 없는 세 가지 전제다. 그것이 없는 웹의 진화는 무의미하고, 그것을 빼 놓고는 인터넷의 진화를 얘기할 수 없다고 했다. 사람들은 그것들을 보고 듣고 말하며, 오프라인에서 달라진 온라인 세상을 꿈꿨다. 아니 여전히 꿈을 꾸고 있다. 로지텍(www.logitech.com)의 스퀴즈박스(Squeezebox) 라디오는 이름 그래도 라디오다. 수많은 물건들이 디지털 DNA를 이.. 더보기
초소형 다용도 무선랜 공유기 해외 출장이 잦은 사람이라면 호텔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묵고 있는 방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편리하지만 집이나 사무실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때와 비교하면 불편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만만치 않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점도 부담스러운 부분이다. 대부분의 호텔 방에서는 유선랜을 이용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무선랜 사용에 익숙해진 사용자들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 특히 무선랜으로만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다양한 휴대용 디지털 기기를 평소에 사용하던 사람들이라면 그 불편은 더욱 커지기 마련이다. 로지텍(www.logitec.co.jp)의 LAN-PWG는 그럴 때를 대비해 가지고 다니면 제법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물건이다. 손.. 더보기
물이 닿아도 끄덕 없는 원세그 TV 물이 닿아도 끄덕 없는 원세그 TV 로지텍 LTV-1S700WP 종류를 막론하고 전기가 있어야 동작하는 모든 물건들은 물을 멀리 해야 한다. 잠깐의 실수로 물 속에 빠뜨리거나 약간의 물이 안으로 스며들기만 해도 못쓰게 되는 까닭이다. 그래서 물이 있는 곳이나 물속에서 사용해야 하는 가전이나 전자 제품이라면 물로부터 안전하게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방수 기능은 필수다. 물과 만날 일이 거의 없어 보이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제품이라도 방수 기능이 가지고 있다면 사용하기 편리한 것은 물론이고 활용 범위도 넓어진다. 조금이라도 물에 닿을까 염려되어 멀리하게 마련인 부엌의 싱크대 주변이나 욕실, 언제 비가 올지 모르는 야외에서 방수가 되는 ‘그것’이 있다면 적어도 물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로지텍의 LTV-1.. 더보기
랜 케이블로 전원 공급하는 네트워크 카메라용 어댑터 랜 케이블로 전원 공급하는 네트워크 카메라용 어댑터 로지텍 LAN-POEKIT12 사람의 눈이 필요한 곳에 무인 카메라가 대신 자리를 잡기 시작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잘 못 사용하면 사생활을 침해할 수 있다는 염려의 목소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본래의 목적에 맞게 제대로만 활용하면 유용한 것이 바로 무인 카메라이기도 하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시대로 넘어 오면서 무인 카메라도 디지털 방식으로 옷을 갈아입고 이곳저곳에서 활약 중이다. 설치나 사용이 간편하고 성능이나 기능도 뛰어난 네트워크 카메라, 카메라로부터 전송된 영상을 디지털 방식의 영상 파일로 변환해 저장할 수 있는 디지털 비디오 레코더(DVR) 등이 바로 그런 것들이다. 일본 로지텍의 LAN-POEKIT12는 네트워크 카메라의 설치와 .. 더보기
USB 허브 일체형 노트북용 스피커 USB 허브 일체형 노트북용 스피커 로지텍 오디오허브 데스크톱PC 시장의 성장이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는 것에 비하면 노트북 시장은 제법 약진중이다. 데스크톱PC의 성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거나 오히려 더 뛰어난 제품이 적지 않고, 고객들이 유혹을 느낄 만큼 가격도 갈수록 저렴해지고 있는 까닭이다. 덕분에 데스크톱PC와 노트북을 동시에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고, 아예 데스크톱PC를 사는 대신 노트북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노트북을 데스크톱PC 대신 사용한다면 문서 작업뿐만 아니라 사진, 음악, 영화, 게임 등을 즐기는 멀티미디어 기능도 부족함이 없어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성능이나 기능이 뛰어난 노트북이라도 아쉬운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