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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12개 이상의 로봇 시스템으로 자동화...아마존, 물류 센터 로봇과 관련 기술 공개 "2012년에 우리는 키바(Kiva)라는 로봇 회사를 인수하여 공급망의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해 큰 투자를 했다. 그리고 아마존이 사람을 로봇으로 대체하고 있다는 추측이 만연했다. 그러나 10년 지난 지금,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우리는 52만 개 이상의 로봇 구동 장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백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추가했다." 아마존이 '아마존 로봇 공학의 10년(10 years of Amazon robotics)'이라는 제목으로 물류 및 배송 시스템에서 활용되고 있는 로봇과 기술에 대해 공개했다. 10년 전 키바라는 운송 로봇을 개발한 키바 시스템즈(Kiva Systems)를 인수하며 본격적으로 물류와 배송에 로봇을 적용하기 시작한 이후, 전 세계 분류 센터와 허브에서 12가.. 더보기
개발자 채용 &고용 유지 산넘어 산...뮬 소프트, 로우 코드 및 자동화가 해법 대사직(Great Resignation)이 기업이 당면한 새로운 위협 요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촉발된 원격근무, 공장 폐쇄, 대량 해고 등의 회오리바람이 지나가고, 이제 다시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단계에서 '일손 부족'이 복병으로 등장한 것이다. 일자리가 회복되었지만 일할 사람이 없거나, 재택이나 원격 근무에 익숙해진 직원들이 사무실로의 복귀를 꺼리면서 이직이나 퇴사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수많은 숙련된 많은 개발자가 필요한 기업에서는, 이러한 현실적 어려움의 크기가 두드러진다. 더 빠르고 더 방대한 혁신을 요구하는 수요가 급증하면서, 업무 증가에 압박을 느낀 개발자가 퇴직이나 이직을 선택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뮬소프트(MuleSo.. 더보기
자동화, 협업 플랫폼, 개발자 파트너십...2022년 개발자 팀을 이끄는 세 가지 트렌드 "2022년에는 모든 규모의 조직에 있는 개발자가 계속해서 혁신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다. 개발자가 원격 환경에서 더 적은 리소스로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모색함에 따라, 로우 코드 빌더 및 모든 파트너십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갈수록 중요해질 것이다." 세일즈포스의 존 쿠세라(John Kucera) 전무(SVP)는 원격 및 재택근무를 통한 혁신의 중심에 개발자가 있다고 강조한다.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원격 및 재택 업무 환경을 구축하며 최적화하고, 이를 활용한 업무 수행에 한발 더 나아가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 바로 개발자라는 것이다. 많은 기업들이 팬데믹으로 인한 혼란과 혼돈 속에서도, 새로운 업무 방식과 도구를 활용한 혁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 이 과정에.. 더보기
포레스터, "자동화로 2040년 까지 유럽에서 1,200만개 일자리 사라진다" "2040년까지 유럽 5(독일,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에서 1,20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다. 자동화가 진행되면서 교섭력이 거의 없으며 근로 시간이 보장되지 않는 임시 고용직이나 임금이 낮은 아르바이트에서 근로자의 해고 위험성이 가장 크다. 자동화로 인한 일자리 손실은 결과적으로 유럽의 도매, 소매, 운송, 숙박, 식품 서비스, 레저 및 접객업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포레스터 리서치가 '유럽 5 국가의 2020년부터 2040년까지 미래 일자리 예측(Forrester's Future of Jobs Forecast, 2020 to 2040, Europe-5)'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유럽 주요 5개 국가에서 자동화로 인해 34%의 일자리가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팬.. 더보기
세일즈포스, "자동화로 89%가 직업에 더 만족, 84%는 회사에 더 만족" 업무 자동화에 대한 시각과 의견은 아직 분분하지만, '자동화'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로봇이 수많은 공장에서 인간 노동자의 일자리를 대신하는 것을 보았던 사람들은, 생산 현장이 아닌 사무 공간에서의 자동화를 경계하고 두려워한다. 반면, 비용을 줄이고 업무 효율을 높이기 원하는 기업들은 더욱 효율적이고 더욱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자동화 솔루션을 원한다. 파는 쪽과 사는 쪽은 자동화가 가져다줄 장미 빛 미래가 지금 당장의 현실이라고 역설하고, 써야만 하는 쪽은 내키기 않아도 마냥 거부할 수도 없다. 그래서 업무 자동화 솔루션이 등장하는 그 순간부터 '묻고 또 묻는' 설문조사가 여기저기서 반복된다. 그리고 대체로 결론은 비슷하다. 써보기 전에는 걱정이 앞섰고, 사용해 본 후에는 기대가 커졌다는 경.. 더보기
펜데믹 시대 RPA 성공사례 소개...유아이패스, 7월14,15일 온라인 행사 개최 예정 RPA 전문기업인 유아이패스(UiPath)가 아태지역 고객의 자동화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오토메이션 브레이크쓰루(Automation Breakthroughs) - 고객과의 대화'를, 7월 14일과 15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산업군으로 구성된 아태지역 고객사 20여 개가 참여해, 벤치마킹에 활용할 수 있는 자동화 도입과 확산 과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팬데믹 시기에 기업이 자동화를 통해 어떻게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지, 자동화가 어떻게 확산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참가자에게는 싱가폴, 중국, 홍콩, 호주, 인도, 태국 등의 고객 사례가 한국어 동시통역과 함께 제공되며, 국내에서는 LG화학, LG유플러스, SK텔레콤, 제일기획, MG새마을금.. 더보기
AI, 자동화, 하이브리드 작업....가트너, CIO가 알아야할 3가지 업무 트렌드 “2020년에 전 세계의 조직에서 원격 작업자가 갑자기 급증했다. 이러한 변화가 진행되는 동안, 인력 자동화, 디지털 기술 및 하이브리드 작업은 상당한 비즈니스 가치와 수익 성장을 제공하고, 조직이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 원격 작업자가 연결 상태를 유지하고, '새로운 표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업을 촉진하는 기술에 대한 의존도와 소속감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질 것이다." 가트너가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가트너 IT 심포지엄/Xpo 인디아(Gartner IT Symposium/Xpo India)'를 개최하고, 분석 전문가들이 논의한 IT 분야 및 미래의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 공개했다. 가트너는 업무의 미래에 영향을 줄, CIO가 알아야 할 세 가지 트렌드를 다음.. 더보기
RPA, 개인 수준에서 변화 계획 필요…포레스터, ‘업무의 미래를 주도하는 사람들’ 10년 전 그때 지금을 몰랐던 것처럼, 10년 후 그때를 지금은 알 수 없다. 다만, 과거를 통해 가늠하고, 경험을 통해 짐작하며, 자료를 통해 예측할 뿐이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속담이, 이제는 바뀌어야 하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강산의 변화를 지켜보던 시절의 10년과 강산의 변화를 주도하는 시대의 10년이 같을 수 없다. 시간 속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것들은 ‘변화’라는 속성을 품고 있고, 이제 ‘변화’는 지속 가능한 생존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혁명’과 ‘혁신’이라는 꼬리표가 붙지 않으면,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가 쉽지 않다. 변화 속도에는 점점 가속도가 붙고 있고, 변화가 확산하는 폭과 깊이는 한층 넓어지고 깊어진다. 생활의 방식이 바뀌고, 직장의 개념이 달라지고, 직업.. 더보기
자동화, 자연어 처리, 신뢰가 AI 견인…IBM 리서치, '2020 AI 5가지 예측' 발표 “2020년에는 자동화, 자연어 처리(NLP;Natural Language Processing), 신뢰(Trust)라는 세 가지 주제가 인공지능의 발전을 이끌 것이다. 데이터 과학자, 비즈니스, 소비자를 위한 인공지능 시스템은, 자동화된 인공지능을 통해 더 빠르고 쉽게 작동할 것이다. 인공지능 시스템이 일상적인 언어를 사용해 대화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자연어 처리가 중요하고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그리고 인공지능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관행이 등장할 것이다.” 스리람 라가반( Sriram Raghavan) IBM 리서치 AI 부사장이 ‘IBM 리서치의 2020년 AI 예측’을 블로그에 공개하고, 내년에 예상되는 인공지능 분야의 변화와 흐름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해 IBM 리서.. 더보기
일자리 14% 사라지고, 32%가 급격하게 변화...OECD '고용 전망 2019' 발간 앞으로 15~20년 동안 자동화 결과로 기존 직업의 14%가 사라지고, 개별 작업이 자동화됨에 따라 32%의 직업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중간 숙련도의 직업군이 이러한 변화에 가장 많이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전망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4월 25일 발간한 ‘직업의 미래, 고용 전망 2019(THE FUTURE OF WORK, Employment Outlook 2019)’ 보고서에 수록되어 있다. 자동화가 가져올 위험과 변화는 현실이지만 나라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한다. 자동화로 인해 직업을 잃는 사람이 증가하는 대신, 기술의 발전으로 새로운 직업이 창출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직업에 대한 적합한 기술을 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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