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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콤팩트 디카+피코 프로젝터, 니콘 쿨픽스 S1100pj 디지털 세상이 열리면서 상상만 하던 것을 현실에서 만나게 되는 일이 많아졌다.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던 것들이 가능해지고, 불편했던 것들이 편리해지고 있다. 자고 나면 세상에 등장하는 온갖 종류의 새로운 것들이, 사람들의 삶과 일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꾸어 놓고 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프로젝터하면 덩치 크고 무거운 몸집을 가진 모습을 연상하게 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하지만 군살 빼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휴대용 프로젝터가 등장하면서 그런 고정관념이 깨어진 것은 이미 오래전이다. 더구나 피코프로젝터 출현으로 프로젝터는 휴대성이라는 날개까지 얻게 됐다. 니콘(www.nikon.com)에서 디지털 카메라와 피코프로젝터를 하나로 만든 쿨픽스(COOLPIX) S1100pj를 새롭게 선보였다. 프로젝터를 .. 더보기
DSLR+캠코더+콤팩트 디카, 소니 알파 넥스 1979년 7월 1일 세상에 워크맨이 태어났다. 그리고 1981년 9월 14일에는 마비카라는 이름을 가진 상용 디지털 카메라가 세계 최초로 등장했다. 두 가지 모두 소니의 손에 의해 세상에 나온 물건들이다. 혁신적이고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제품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을 때면, 소니는 어김없이 그것들의 존재를 부각시키고 싶어 한다. 소니 입장에서는 신화로까지 불리며 아날로그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 중에 하나로 자리매김한 워크맨을 잊을 수 없을게다.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서 쟁쟁한 경쟁자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하는 현재의 상황을 보면, 디지털 카메라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던 자신들이 가진 기술력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은 것도 이상해 보일 것이 없다. 국내 DSLR 시장 25% 점유로 시장 .. 더보기
5배 줌 터치샷 콤팩트 디카, 후지필름 Z700EXR 어떤 사람은 유행을 만들어내고, 어떤 사람은 유행을 따라가고, 어떤 사람은 유행에 무관심하다. ‘유행’을 대하는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은 없다. 어떤 것이 옳고 어떤 것이 그르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얘기다. 하지만 유행이라는 흐름을 결코 놓치지 말아야하는 대상과 경우는 분명 존재한다. 유행에는 수명이 있다. 며칠이나 몇 달 만에 끝을 맞을 수 있고, 때로는 몇 년 동안 생명력을 이어갈 수 있다. 과거 속으로 사라졌다가 어느 날 갑자기 복고풍이라는 이름으로 부활하는 경우도 흔하다. 하지만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유행은 성숙하고 진화하고, 문화나 패러다임이라는 거대한 흐름을 주도하는 핵심적 역할을 한다. 한국후지필름(www.fujifilm.co.kr)에서 선보인 파인픽스(FinePix) Z700EX.. 더보기
얼굴까지 기억하는 디카, 후지필름 F80EXR 디지털 카메라 시대가 열리면서 ‘사진’을 찍고 나누고 즐기는 방법이, 아날로그 시대와 비교하면 참으로 많이 달라졌다. 새로운 기술이 새로운 문화를 만든다. 그리고 기술의 발전이 문화까지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을 디지털 카메라만 보아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필요할 때 마다 필름을 새로 사야할 일이 없어졌으니, 셔터를 누를 때 마다 가져야 했던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어졌다. 필름 사는데 지출해야할 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까닭에, 사진 인플레이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사진을 찍는 것이 습관처럼 되어 버린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한국후지필름(www.fujifilm.co.kr)의 파인픽스(FinePix) F80EXR은 휴대하고 다니면서 부담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콤팩트 디지털 카메.. 더보기
진흙탕도 걱정 없는 콤팩트 디카, 펜탁스 W90 장거리 산행을 떠날 때 마다 어김없이 고민을 하게 된다. 카메라를 가져가야 할지 아니면 그냥 두고 가야할지를 놓고 망설여야 하는 경우가 매번 반복된다. 그런 저울질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는 카메라의 무게 때문이고, 두 번째는 비나 눈 때문이다. 아무리 작고 가벼운 카메라를 가지고 간다고 해도, 최대한 배낭 무게를 줄여야 하는 상황에서는 그것마저도 짐이 될 수 있는 까닭이다. 더구나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산 속의 날씨를 감안해 완벽한 방수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자칫하다가는 몸값 만만치 않은 카메라를 병원으로 보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가 있다. 펜탁스(www.pentax.jp)의 옵티오(Optio) W90은 비슷한 고민을 하게 되는 등산 마니아들이 눈 여겨 볼만한 콤팩트.. 더보기
깜찍하고 튼튼한 콤팩트 디카, 소니코리아 DSC-TX5 소니코리아(www.sonystyle.co.kr)에서 선보일 예정인 사이버샷 DSC-TX5는 작고 깜찍한 디지털 카메라다. 하지만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라면 숙명적으로 피해야만 하는 물, 먼지와 같은 천적들 앞에서, 조금은 덜 몸을 사려도 괜찮은 맷집 좋은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이기도 하다.DSC-TX5를 보면 작은 고추가 맵다는 속담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된다. 곱상한 외모와 작은 몸집을 보면 온실에서 자란 화초처럼 연약할 것 같은 선입견을 갖게 된다. 하지만 보기와는 달리 DSC-TX5의 몸속은 단단한 근육질로 다져진 터프가이와 비교해도 무리가 아닐 없을 만큼 제법 튼튼하다. 약 1.5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안전한 내충격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서, 혹시라도 손에 들고 다니다가 놓쳐도 크게 염려할 것이 없다.. 더보기
캠코더와 GPS, 콤팩트 디카를 만나다, 소니 DSC-HX5V 하루가 다르게 변신과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디지털 세상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수많은 조각들로 이루어진 퍼즐들의 집합이 연상될 때가 있다. 각양각색의 모양과 크기를 갖는 조각들을 이리저리 맞추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는 퍼즐처럼, 다양한 기능과 기술을 조합해 새로운 재주와 능력을 갖게 되는 것들이 지천이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디지털 카메라만 해도 그렇다. 디지털 카메라가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는, 필름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만으로도 신기하고 기특하게 여겨졌다. 하지만 요즘 디지털 카메라들을 보면, 단순히 카메라라고 부르기에는 부족할 만큼 똑똑하고 재주가 많다. 소니코리아(www.sonystyle.co.kr)의 사이버샷 DSC-HX5V는 현재진행형으로 진화.. 더보기
GPS 내장 15배 광학줌 콤팩트 디카, 삼성 WB650 삼성디지털이미징(www.samsungimaging.co.kr)의 블루(VLUU) WB650은 겉모양만 본다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와 별로 다를 것이 없어 보인다. 휴대하는 데 불편하지 않을 만한 크기와 무게를 가졌고, 세련되고 날렵해 보이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투박한 것도 아닌 외모를 가지고 있다. 비록 디자인은 평범하지만 블루 WB650이 가진 재주와 능력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제법 매력적인 구석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있는 성능과 기능을 가졌다고는 할 수 없지만 여행을 좋아하는 주인과 호흡을 맞추면 궁합이 잘 맞을 것 같은 물건이다. 첫 번째 매력 포인트로는 15배(35mm 환산 24~360mm)의 광학줌 기능을 지원하는 슈나이더 렌즈를 채용.. 더보기
셀프촬영에 강한 콤팩트 디카, 삼성 PL150 흔히 셀카라고 부르는 셀프 촬영은 본인이 직접 카메라를 손에 들고, 얼굴을 향한 채 셔터를 눌러 사진을 찍는 것을 말한다. 휴대전화 속으로 들어간 디지털 카메라나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로, 자신의 얼굴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유행 코드 중에 하나다. 그것을 가능하도록 해준 일등공신은 누가 뭐래도 디지털 카메라다. 필름을 카메라에서 빼내 현상하고 인화해야 비로소 사진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던 아날로그 카메라와는 달리, 디지털 카메라는 촬영한 사진을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어렵지 않게 그것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삼성디지털이미징(www.samsungimaging.co.kr)의 블루(VLUU) PL150은 그럴 때 아주 요긴하게 활용할.. 더보기
풀HD 동영상 찍는 콤팩트 디카, 소니 DSC-TX7 테이블 위에 놓인 메뉴판을 집어 들고 한참을 망설이게 될 때가 종종 있다. 그런 경우는 셋 중 하나다. 먹고 싶은 음식이 너무 많아서 하나만 선택하기가 곤란하거나, 반대로 입에서 당기는 마땅한 음식이 눈에 띄지 않을 때가 그렇다. 둘 다 아니라면 음식 이름 옆에 달려있는 몸값이 원인을 제공했을 확률이 크다. 가격표가 선택을 방해하는 요소라면 지갑이 감당할만한 메뉴를 고르는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다면 서너 가지 음식을 조금씩 모아서 묶어 놓은 세트 메뉴가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제법 궁합이 잘 맞는 음식들로 궁합을 맞춘 세트 메뉴가 있다면 그런 망설임에서 의외로 쉽게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소니코리아(www.sonystyle.co.kr)의 사이버샷 DSC-TX7은 그런 세트 메뉴를 떠올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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