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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마스크? No! 웨어러블 공기청정기...LG전자, 퓨리케어 웨어러블 IFA 2020에서 공개 만화 속의 상상이 종종 예언이 될 때가 있다. 경계 없는 상상이 만들어 낸 세상이, 가끔은 공상이 아닌 미래의 현실이 된다. 미래가 현실이 되는 것은 찰나보다 짧은 순간이다. 사람이 없는 세상에서 시간은 물리의 영역이지만, 사람이 있는 여기에서 시간은 마음이 지배하는 까닭이다. 그때 그 시절, 그 만화에서. 콜라보다 비싸게 팔리는 ‘생수’, 깡통 속에 담긴 신선한 ‘공기’, 이런 것들을 이야기할 때 믿지 않았었다. 아니, 허무맹랑한 공상이라고 대부분의 사람은 치부했다. 그러나 강산이 두 세 번 변하며 시간이 허물을 벗자, 그것은 당연한 현실이 됐다. 그런데도 우리는 여전히 그것의 절대적 소중함을 망각하며 살아간다. | 얼굴에 착용하는 초소형 웨어러블 공기청정기 어쩌면 어느 만화책 속에 나올법한, 그런 물.. 더보기
LG전자, 창의적 이공계 인재 육성에 발벗고 나섰다 - 경영진이 강사로 나서 ‘일일 임원특강’ 및 ‘LG기술특강’ 수업 진행 - ‘하계/동계 R&D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LG전자(www.lge.co.kr)의 사장단을 포함한 경영진이 공과대 학생들과 현장 스킨십을 늘리며 창의적 이공계 인재 육성에 발벗고 나섰다. LG전자 CTO(Chief Technology Officer, 최고기술책임자) 안승권 사장은 29일오후 한양대학교에서 대학원생 200명을 대상으로 일일 임원특강을 진행했다. 안 사장은 ‘이노베이션과 창의융합형 인재’를 주제로 두 시간 가량 진행한 강의에서 창조경제를 견인할 주역으로 창의적 이공계 인재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공학도로서 자부심과 열정을 토대로 학업에 정진할 것을 독려했다. 또 회사의 비전, 최신 기술 동향 및 ‘연구/전문위원’ 제도를.. 더보기
LG전자, 커플들을 위한 유무선통합 휴대전화 출시 커플들의 시간은 보통 사람들의 그것과 다르다. 아무리 오래 붙어 있어도 화살처럼 빠르게 지나가고, 잠깐 헤어져 있어야 하는 시간은 몇 배가 길게 느껴진다. 적어도 그들의 세계에 있어서는 자연의 법칙과 물리학 이론은 거리가 멀다. 그런 커플들에게 ‘전화’는 언제 어디서나 마음과 생각을 나누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령’이다. 문제는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만만치 않은 비용이 든다는 것이다. 그것을 아는 통신사들이 나름대로 아이디어를 짜내 만들어 낸 것이 이른바 커플 요금제다. LG전자에서 그런 커플 요금제 보다 더욱 매력적으로 보일만한 새로운 휴대전화를 선보였다. 유무선통합서비스 특화폰이라는 다소 거창한 수식어를 달고 나온 LG-LU4500이다. 겉으로 보면 평범한 휴대전화처럼 보이지만 그런 것들과는 D.. 더보기
LG전자 혼수용 식기세척기 8종 출시 LG전자가 혼수시즌을 겨냥해 디오스 식기 세척기 8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6인용 5개 모델과 12인용 3개 모델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주방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세계적인 디자이너인 멘디니의 디자인을 적용했다는 것이 LG전자의 설명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들은 올인원 디자인과 저전력 기술을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 3단 순환 세척 시스템을 채용해 강력한 세척 기능을 제공하며, 최대 80도의 온도를 이용한 고온 살균, 전용 히터를 통한 건조, 자외선 살균 보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소비 전력은 6인용 모델을 기준으로 할 때 1회 사용시 약 0.553kwh, 물 소비량은 8.2리터다. 소음은 45.5데시벨로 일반적인 사무환경(50dB) 보다 조용하다고 LG전자는 밝혔다. 12인용 모델의 경.. 더보기
LG전자 상반기 안드로이드폰 2종 출시 LG전자(www.lge.co.kr)가 상반기 국내 시장에 선보일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2종을 공개했다. 모델명이 LG-LU2300인 스마트폰은 LG텔레콤을 통해 5월 중에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며, 모델명이 LG-SU950/KU9550인 제품은 6월 쯤에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라는 것이 LG텔레콤의 설명이다. 두 제품 모두 운영체제로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며, 1GHz의 동작속도를 제공하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아울러 3.5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와 디빅스(DivX) 플레이어 기능, 500만 화소 디지털 카메라, 돌비 모바일, 지상파DMB가 지원될 예정이다. 스마트폰에 저장된 연락처, 일정, 사진, 음악, 동영상 등의 다양한 정보나 데이터를 PC나 웹서버를 통해 공유.. 더보기
DLNA 지원 울트라 씬 노트북, LG전자 T280 요즘 노트북 사려면 고민을 좀 많이 해야 한다. 워낙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자고 나면 쏟아져 나오는 데다, 가격 선택폭이 전보다 훨씬 넓어졌기 때문이다. 선택의 폭이 너무 적고, 몸값이 만만치 않은 제품들만 있을 때와 비교하면 저울질 할 일이 많아졌다. 고객들 입장에서 보면 그리 나쁘지 않은 고민을 해야 하는 셈이다. 소비가 때로는 미덕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주머니 사정 걱정할 일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지갑 사정 빠듯한 사람들은 무엇을 사든 깐깐하고 꼼꼼하게 따져보는 신중함이 필요하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충동구매는 모든 사람이 지양해야할 가장 나쁜 소비 습관으로 꼽을 수 있다. LG전자(www.lge.co.kr)가 선보인 T280-GR63K는 휴대하기 좋으면서 무난한 성능과 .. 더보기
17.5mm & 970g 미니 노트북, LG전자 X300 무엇인가에 마음이 빼앗기면 여간해서는 벗어나기가 힘들다. 그 대상이 물건이라면 흔히들 지름신이 내렸다는 말로 마음에 찍힌 느낌표의 크기를 표현한다. 그리고 무엇이든 새로운 것이 눈에 띄면 지름신이 이끄는 데로 눈과 마음이 따라가다, 결국은 지갑을 열게 되는 그녀나 그를 두고 신상녀 또는 신상남이라고 부른다. 미니 노트북 하나 쯤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요즘 그런 지름신의 유혹이 어느 때 보다도 강하다. 자고 나면 새로운 것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니, 오늘 무엇인가를 산다는 것이 꺼림칙할 수도 있다. 그런 까닭에 이것저것 사이를 오락가락하며 선택의 고민 속에 빠져 있는 이들이 적지 않을 듯하다. LG전자(www.lge.co.kr)의 X300(모델명 X300-LR80K) 역시 그런 고민을 안겨줄.. 더보기
노트북에 키 높이 맞춘 모니터, LG전자 W1930S 일취월장(日就月將). 요즘 등장하는 노트북들의 성능과 기능이 그렇다. 자고 나면 새로운 디자인으로 모습을 바꾼 노트북이 선을 보이고, 달력을 한 장 넘기면 한 걸음 더 진화한 노트북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휴대전화만큼 변화의 속도가 빠른 것은 아니지만, 노트북의 변신 역시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다. 데스크톱 PC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성능이나 기능이 부실해 노트북이 눈총을 받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요즘에는 데스크톱 PC가 가진 재주와 능력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노트북이 적지 않다. 오히려 노트북만의 가장 큰 장점인 휴대성까지 고려하면 부실하고 덩치 큰 데스크톱 PC보다 나은 경우도 있다. LG전자(www.lge.co.kr)의 플래트론 1930S는 그런 노트북을 가진 사람들이 매력을 느낄만한 액정 .. 더보기
골프마니아를 위한 2G 풀터치폰, LG전자 프로폰 LG전자(www.lge.co.kr)가 레저기능을 특화시킨 2G 풀터치폰 ‘프로폰(LG-SB210, SKT용)’을 선보였다. 골프, 조깅 등의 레저나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의 눈 높이에 맞춘 휴대전화로, GPS 수신기를 이용한 다양한 위치 및 지리 정보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프로폰을 가지고 골프를 즐긴다면 전국 280개 골프장의 세부 정보, 경기 중 홀까지의 남은 거리와 비거리를 간편하게 알 수 있다. 아울러 조깅이나 등산을 할 때는 운동 거리와 소모된 열량을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다. 속도 변화나 방향 전환을 감지하고, 이를 곧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티맵(T-Map)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도 차별화 포인트다. 케이스는 은색의 유광 금속 재질을 사용했으며, 뒷면에는 골프 필드를 형상화한 디자인.. 더보기
블루레이와 네트워크 HDD가 만났다, LG전자 넷하드 NC1 맨손으로 가볍게 집을 나설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기나 모양은 달라도 가방 하나 정도는 들어야 한다. 가지고 다녀야할 것이 너무 많은 까닭이다. 여자들에게 핸드백이 필수품이듯, 남자들에게도 작은 손가방이 필요하다. 가방이 싫다면 주머니가 넉넉하게 달린 재킷 정도는 있어야 한다.휴대전화, 지갑, 열쇠 꾸러미는 거의 예외 없이 가지고 다녀야 하는 기본 휴대품이다. 여기에 직업과 취미에 따라 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나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PDA, 노트북, 전자사전, 외장형 저장장치, 디지털 카메라 등이 주인을 따라 나선다. 주머니 속이든 가방 안이든 그것들 때문에 복잡해지지 않을 수가 없다. LG전자(www.lge.co.kr)의 넷하드(모델명 N2B1D)는 네트워크 하드디스크다.. 더보기
아이온 탑재한 초슬림형 미니PC, LG전자 X30 이것저것 구경하다 보면 그냥 갖고 싶어지는 것이 있다. ‘그냥’의 뜻은 ‘그 모양 그대로’다. 그 전제가 달라지면 마음은 저절로 뒷걸음질 친다. 사람마다 눈높이가 다르니, 그냥의 기준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을 그렇게 공감하게 만드는 물건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그냥 좋은 것이 있으면, 그냥 싫은 것도 있기 마련이다. 사소하다고 여겼던 것이 큰 차이를 만들어 내기도 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보일 수도 있다. 그냥이라는 말 한 마디에 들어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콕 집어내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LG전자(www.lge.co.kr)의 엑스피온 미니(XPION MINI) X30은 PC같지 않은 PC다. 평범한 PC를 머릿속.. 더보기
비즈니스맨을 위한 폴더형 휴대전화 때로는 성가시고 불편하지만 없으면 불편하고 답답한 것이 휴대전화다. 부정적인 측면 보다는 긍정적인 모습, 단점 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것이 휴대전화다. 그것이 없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살 수 있을까 하는 물음표가,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떠오르게 만드는 것이 휴대전화다. 자고 나면 새로운 모습과 기능을 지닌 휴대전화가 연일 쏟아져 나오는 휴대전화 전성시대를 살고 있다. 휴대전화의 재주가 다양해지고 능력이 향상되면서, 갈수록 자신에게 맞는 휴대전화를 고르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 되어 버렸다. 디자인, 성능, 기능 등 눈길 잡고 마음을 끌리게 하는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닌 까닭이다. LG전자(www.cyon.co.kr)의 LG-LV7400(LGT용)은 세련되고 깔끔한 정장을 차려 입은 비즈니스맨을 연상시키.. 더보기
프랭클린 플래너와 만난 폴더형 휴대전화 일정이나 업무 내용을 관리하고 메모할 수 있는 다이어리는 비즈니스맨들에게 필수품이다. 그리고 다이어리를 액서사리가 아닌 업무용 도우미로 제대로 활용하고 있다면, 프랭클린 플래너라는 이름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물론 이미 그것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프랭클린 플래너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을 쓴 스티븐 코비와 시간 관리 전문가로 알려진 하이럼 스미스가 공동으로 설립한 프랭클린 코비사의 제품이다. 겉만 보면 흔하게 볼 수 있는 다이어리와 같지만 시간과 목표 최대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도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LG전자(www.cyon.co.kr)의 LG-KU4000(KTF용)은 멋진 정장을 차려 입은 것 같은 깔끔하고 세련된 색상과 디자인을 입고 세상에 나온.. 더보기
프라다폰 프라다폰2로 진화하다 명품 브랜드를 입고 있다고 해서 모든 물건이 명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명품 반열에 오르려면 사용자들이 인정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평범한 사람은 엄두도 내지 못할 만큼 비싼 그것의 몸값은 거품으로 여겨질 수밖에 없다. 명품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는 물건들 앞에서 갖게 되는 의문이 하나 있다. 과연 명품은 비싸야 명품이 되는가, 아니면 명품이기 때문에 비쌀 수밖에 없는 것일까. 어쨌거나 소위 명품으로 인정받고 싶어 하는 제품들은 대부분 만만치 않은 가격표를 달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LG전자(www.lge.co.kr)에서 선보일 예정인 프라다폰2 역시 그런 생각을 들게 하는 물건 중에 하나다. LG전자의 휴대전화 기술과 프라다의 디자인이 만나서 .. 더보기
풀터치 스크린과 누드 키패드가 만났다 유행의 영역은 공간 보다는 시간에 가깝고, 사람이 존재하기에 유행도 존재한다. 사람이 빠진 자연 속에는 섭리만 있을 뿐 유행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것을 보면 유행은 사람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문화와 기술의 산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가만히 있지 않으면서 그 본질은 변하지 않는 것이 유행의 속성이다. 유행은 자연스럽게 생겨나기도 하지만 누구 또는 무엇인가에 의해 만들어지기도 한다. 그런 유행 앞에서 사람들은 두 부류로 나뉜다. 유행 따라 사는 사람과 유행과는 무관하게 사는 사람이 있다. LG전자(www.lge.co.kr)에서 선보일 예정인 LG-GD900 크리스털(Crystal)은 새로운 유행코드를 만들어 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 휴대전화다. 패션 아이템만큼이나 유행.. 더보기
휴대전화와 금전관리 기능이 만났다 모르는 것이 약이라지만 때로는 아는 것이 약이 될 때가 있다. 알아야 할 것을 알고 있는 것이 모르고 있던 것 보다는 더 나은 결과를 얻게 된다는 것을,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물론 모르는 것이 약이요 아는 것이 병이라는 속담처럼, 차라리 모르고 있는 편이 더 나은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그것은 사소한 것일 수도 있고, 생각 보다 중요한 일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런 것은 아는 것이 나을까 모르고 있는 편이 좋을까. 예를 들면 자신의 돈이 어떻게 주머니에서 빠져 나가고 있는지를, 아주 시시콜콜한 것 까지 조목조목 상세하게 알고 있는 일은 어떨까. LG전자(www.cyon.co.kr)의 LG-SV710(SKT용)은 단순하면서 고급스러워 보이는 디자인이 눈길을 잡는 폴더형 휴대전.. 더보기
WCDMA 영상통화 지원하는 오렌지 컬러폰 WCDMA 영상통화 지원하는 오렌지 컬러폰 LG전자 LG-KH1800 첫눈에 누군가를 반하게 만드는 그 또는 그것에는 그 누군가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 있다. 그 매력이 무엇인지 얼마나 강렬한 느낌을 가지고 있는 지는 누군가의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의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만약 그 매력에 공감하는 이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관심과 사랑의 대상이 될 확률은 높아지기 마련이다. 그 또는 그녀에게 눈과 마음을 사로잡힌 사람이 많으면 스타가 되고, 그것을 보는 순간 지갑을 열고 싶은 충동을 주체할 수 없으면 히트 상품이 될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주목받는 것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대박을 기대하는 상품이라면 그런 매력을 갖기 위해 끊임없이 변신을 시도한다. LG전자의 LG-KH1800(KTF용)은 .. 더보기
보는 맛이 다른 500만 화소 카메라폰 보는 맛이 다른 500만 화소 카메라폰 LG전자 LG-SH210 버튼이나 키패드를 없애거나 줄이고 터치스크린 기능을 내장한 액정화면에서 메뉴나 기능을 선택할 수 있는 휴대용 디지털 제품들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PDA나 태블릿PC의 대표적인 특징이었던 터치스크린이 디스플레이를 가진 각종 휴대용 디지털 기기 속으로 들어가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디자인이다. 휴대용 디지털 오디오, PMP, 디지털 카메라, 휴대전화, 전자사전 등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다양한 제품들 중에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고객들을 눈길을 잡는 제품들이 적지 않다. 보기에만 좋은 것이 아니라 사용하기 편리한 것도 ‘터치’를 유행 코드로 만든 장점이다. LG전자의 LG-SH210 역시 터치스크린 액정을 내장한 휴대.. 더보기
듣는 맛이 다른 고품격 MP3폰 듣는 맛이 다른 고품격 MP3폰 LG전자 LG-LB3300 휴대전화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더 이상 신기할 것도 새삼스런 일도 아니다. 휴대용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의 대명사인 MP3 플레이어처럼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요즘 나오는 휴대전화가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기능인 까닭이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들을 수 있다고 해서 MP3 플레이어와 같을 수는 없다. 모든 것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휴대전화에 내장된 디지털 오디오 재생 기능은 일반적인 MP3 플레이어와 비교하면 한 수 아래인 것들이 적지 않다. LG전자의 LG-LB3300은 휴대전화에 들어있는 MP3 플레이어 기능을 구매 포인트가될 수 있도록 차별화를 시도한 제품이다. 손안의 오디오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수.. 더보기
PDA는 길쭉하다는 편견을 버려~ PDA는 길쭉하다는 편견을 버려~ LG전자 DMB PDA N1 맛깔스런 음식이 한상 가득 잘 차려진 한정식, 온갖 산해진미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코스 요리. 눈, 코, 입으로 음미하는 즐거움이 남다른 요리를 마주하고 있자면 오감이 즐거워진다. 디지털 시장의 대표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은 컨버전스 바람을 보노라면 그런 요리를 보는 것처럼 즐겁다. 요즘은 한두 가지 기능만 가진 제품은 시장에 명함도 내밀지 못할 만큼 다기능 제품이 인기다. 그리고 고객들은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만들고 파는 업체도 그런 마음을 외면할 수 없다. 오히려 업체에서는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온갖 기능을 하나로 모아놓은 종합선물세트 같은 제품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내놓고 있다. LG전자에서 DMB PDA라는 별명을 붙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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